<?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사막에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QU" />
  <author>
    <name>ad4cf3fdcd87416</name>
  </author>
  <subtitle>다양한 컨텐츠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세일즈맨, 비지니스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재미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fIQU</id>
  <updated>2023-07-30T05:41:07Z</updated>
  <entry>
    <title>나는 나르시시스트와 산다 - 스토리 2 - 그의 등은 늘&amp;nbsp;섬뜩한 메시지를 보낸다 - 삼시새끼에 집착을 보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QU/2" />
    <id>https://brunch.co.kr/@@fIQU/2</id>
    <updated>2024-08-25T01:00:28Z</updated>
    <published>2024-08-25T00: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말이 없지만 그의 등은 간담에 서늘해 질만큼 분노에 찬 이글거리고 있다. 그의 그루밍(가스라이팅)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의 분노에 찬 모습이 두려운 나는 어느덧 그의 표정이 두려워서인지 피하고 싶은 건지 아내는 스스로 조종되어 가며 병들어 가고 있었다. 그의 입맛을 눈치 보며 밥상을 준비해야 했고, 아무리 피곤해도 그의 표정이 잔인하게 바뀌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QU%2Fimage%2FPRZGHXcQrk6WQPgMlb1ZWe5Z55E.jpg" width="225"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나르시시스트와 산다 - 스토리 1 - 1) 헤어질 결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QU/1" />
    <id>https://brunch.co.kr/@@fIQU/1</id>
    <updated>2024-08-25T01:01:47Z</updated>
    <published>2024-08-25T00: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동안 살면서 고통스럽게 살면서도 창살 없는 감옥에서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했는지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곳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아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거라 믿었던 그는 같이 하는 삶을 시작 한지 한 달 만에 본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퇴근 후 집에 불이 꺼져 있으면 그는 이내 차를 돌려 동네를 배회하다 집에 불이 켜져 있는 걸 확인한 후에도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QU%2Fimage%2FWXPwp7-aIfez_UJ6StOuyHprKos.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나르시시스트와 산다 - 스토리 3 - 나르시시스트와 에코이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QU/3" />
    <id>https://brunch.co.kr/@@fIQU/3</id>
    <updated>2024-08-25T00:57:19Z</updated>
    <published>2024-08-25T00: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코이스트는 측은지심과 동정심이 많다. 나르시시스트들을 철저하게 이용할 만한 에코이스트를 정확히 알아 본다. 나르시시스트는 남의 일이 관심이 없다. 신경도 쓰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무런 관련이 없는 제삼자 입장에선 &amp;quot;무난한 사람&amp;quot;으로 보인다. 특별히 적이 없어 보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는 에코이스트를 길들이기 시작한다. 그루밍(가스라이팅)</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