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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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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콘텐츠, 이슈에 대한 솔직한 리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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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3:1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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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 이중 하나는 거짓말 - 연약함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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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3:41:04Z</updated>
    <published>2026-01-05T13: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의 비밀은 너의 비밀을 도와  사람은 본능적으로 나와 비슷한 사람한테 끌린다. 나의 아픔을 이해해줄 것 같고, 나와 같은 장면을 보고 울어줄 것 같아서. 기쁜 감정에 대한 연결보다 슬픈 감정에 대한 연결이 더 어렵기 때문 같다. 나는 사실 본능적으로라기 보단 더욱 과격하게 필사적으로 나와 동일한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남몰래 찾아왔다. 유사한 모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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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 모순 - 눈물의 고해성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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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3:37:01Z</updated>
    <published>2024-06-10T11: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진정한 페이지터너  나도 최근 알게 된 단어인데, 앉은자리에서 다 읽게 될 만큼의 몰입력을 가진 책을 page turner라고 한단다. 책 좀 읽어 보이는 것 같은 표현인데 마침 이 표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을 찾았으니 우연이 주는 쾌감이다. 각설하고. 우선 이 책은 진심 '재미'가 있다. 스릴러가 아닌데도 너무 재미가 있어서 멈출 수가 없다.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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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 사랑이라니, 선영아 - 사랑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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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3:36:46Z</updated>
    <published>2024-06-10T11: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가장 술과 페어링이 잘 되는 책  술 먹는 장면의 잦은 등장, X새끼야 어쩌고하면서 들리는 익숙한 대화들에 나도 모르게 술자리에 끼게 된다. 나와 비슷한 수많은 불청객들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 사랑이라는 게 유행하는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기승전결처럼 예상 가능하고 깔끔한 게 아니었지. 하는 씁쓸함과 약간의 흥미로움에 아주 약간의 취기가 열로 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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