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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윤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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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윤회하는 시간 속에서의 인연들을 모아 소셜 임팩트를 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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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6:1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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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기업가, 우리도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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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3:55:03Z</updated>
    <published>2026-04-28T15: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레스트 앤 라이즈의 멤버들은 다들 소셜임팩트에 대해 모르고 합류했다. 현재 본인들 모두 어떤 성장과 좋은 취지를 생각하며 이 프로젝트 안에 남아있다.   나는 약 12년 전부터 스타트업, 창업에 몸담았다. 남들이 토익 공부하던 2012-13년 전후 시절에는 정주영창업경진대회에 나가거나 앱스토어 보안 애플리케이션과 시계 수리 서비스, 블로그 마케팅,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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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 활동은 스스로를 치유하는 웰니스 캠페인 - 레스트 앤 라이즈 브랜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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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6:42:38Z</updated>
    <published>2026-04-26T06: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사 활동은 자기 자신을 치유하고 케어하는 높은 차원의 웰니스(Wellness) 활동이라는 생각. 레스트 앤 라이즈(Rest and Rise)(레라)는 이 정신과 취지에서 발족했다. 이제 막 3-4개월 차를 넘어서는 단계, 아직 작은 프로젝트 집단에 불과한 레라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진짜 웰니스가 필요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중간에 지치고 힘들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32%2Fimage%2FjK4F_FUbn4Ovrbf3bewHbkDBHz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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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사업의 진짜 의미로 다가오는 소셜 임팩트 사업 - 여러 브랜드 사업 중 마음 속 첫번째 사명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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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2:15:03Z</updated>
    <published>2026-04-17T13: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팍팍한 현실에도 의미를 더할 수 있다면  약 12년 전부터 소셜 임팩트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영리성을 추구하면서 사회적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업과 그 기업가 정신에 대해. 하지만 늘 기획을 현실로 잇는 시도를 하지 않았고, 나는 오랜 기간 브랜딩과 마케팅, 스타트업 업계에서 일하며 그 근방의 역량을 키워 왔다.  예전 오랜 기간 삶은 팍팍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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