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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hia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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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저 캐나다 일상을 끄적이고 싶었어요. 캐나다에서 직장다니며 이것저것 해보고싶은거 다해보며 살고있는 소피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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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1:3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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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나를 위한 나에 의한 새로운 도전.  - 낯선 땅, 캐나다에서 스몰비즈니스 시작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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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3:44:32Z</updated>
    <published>2023-08-07T04: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너무 바삐 살아서 그런가, 나를 제대로 돌아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해외살이를 하다 보면 모두들 공감할 거다. 지독하게 외롭다. 누가 옆에 있든 없든. 그거와는 다르다. 그 덕에 나를 온전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진다.   내가 에이전시를 다니면서 가장 충격받은 일은 대부분의 캐네디언들이 1-2년 안에 회사를 그만둔다. 분명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Ct%2Fimage%2FbqRmfVxcV6yQczYASilKCwXBY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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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생활 6년 차 이야기의 시작. - 코로나 때문인지 토론토의 혹한기 때문인지 벌써 캐나다 생활 6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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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03:53:03Z</updated>
    <published>2023-08-05T00: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6월,  아무 생각 없이 결정한 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특별한 목표가 있었다? 그것도 아니었다.   그저 한국에서의 생활이 지겨웠다고 해두자. 대구에서 태어나서 쭈욱 대구에서 살다 한 번씩 서울을 갈 때면 여기는 내가 살 곳은 못된다라고 느끼다가 또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잠깐 하다가 문득 이건 또 너무 우물 안 개구리가 된 거 같다 그랬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Ct%2Fimage%2FcJfPMyDUVnaf9kShdWlz5c_iY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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