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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H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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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h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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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일을 행하는 직장인 다행입니다 :) 저와 같이 '다행' 하실래요? 오늘도 다행이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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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2:3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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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낀 세대의 생존법 - 2장. 엘리베이터, 어색한 침묵의 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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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3:36:56Z</updated>
    <published>2025-09-25T02: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하는 건,높이 솟은 건물만큼이나 위압적인 엘리베이터다.  철문이 열리면, 작은 감옥 같은 공간 안으로 사람들이 차례차례 빨려 들어간다.   엘리베이터 안 풍경은 늘 똑같다.상사들은 정면만 똑바로 응시하고,후배들은 스마트폰 화면만 뚫어져라 쳐다본다.   나는? 그 사이에서 괜히 닫힘 버튼을 연타한다.아니, 연타 수준을 넘어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Kp%2Fimage%2FXt_Xp63Gns2p3Wfa3DMZLj1yy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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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낀 세대의 생존법 - 프롤로그 - 출근길, 좀비 군단의 일부가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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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3:36:34Z</updated>
    <published>2025-09-12T05: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 플랫폼은 이미 워킹데드의 한 장면이다. 수백 명의 좀비들이 무표정한 얼굴로 같은 방향으로만 흘러간다.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지만, 마치 생존 도구가 아니라 최후의 위안처럼 쥐고 있는 모습이다.   무기력한 눈빛. 끌려가는 듯한 발걸음. 똑같은 한숨.   웃긴 건&amp;hellip; 그 군단 속에 바로 나도 있다는 거다. 오늘도 &amp;lsquo;출근 좀비 행렬&amp;rsquo;의 일부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Kp%2Fimage%2FuE_e0XGGeyQfV6UYmyJGMldkf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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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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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14:40:48Z</updated>
    <published>2023-09-12T02: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회사 생활을 시작하던 때를 떠올려봤다. 내가 생각하던 생활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고 눈치와 텃세를 이겨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었다. 시간이 지나도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그러면서 오는 우울함과 스트레스는 회사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다 공감할 것이다.    그러다 보니 나의 일상도 매일 행복하지 못했다. 그것을 이겨내고 직업적 성공을 이루면서 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Kp%2Fimage%2F7Em_vVSdB3tFl3loVviMeflap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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