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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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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좋아합니다. 요가는 좋아하는데 몸은 뻣뻣합니다. 매일 아침 하늘을 보며 나와 타인에게 식물에게 친절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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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8:4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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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과 열정 - 보이지 않는다고 사라진 건 아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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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0:25:43Z</updated>
    <published>2023-12-30T15: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에쿠니 가오리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이 책이 아니었을까. 영화를 먼저 봤는지 책을 먼저 봤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이후로 에쿠니 가오리가 쓴 책은 나오는 대로 다 산다. 그 특유의 여성스러움이랄까 단정하지만, 강단 있는 말투가 좋다. 그중에서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는 2004년도에 출판되었다. 아마도 난 결혼 전에 이 책을 읽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Tt%2Fimage%2FDqNpLdsI_iP3Z_gASoDln-YX5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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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도 괜찮아 - 일상에서 쉬는 연습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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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6:02:22Z</updated>
    <published>2023-12-30T14: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에 걸렸다. 몇 년간 창궐하던 코로나에 꿋꿋이 버텼었는데 남편이 걸려서 같이 지낼 때도 안 걸렸던 터라 난 슈퍼 면역을 가졌나 보다 하며 은근히 우쭐했다. 확실히 평소랑은 달랐다. 피곤하면 목이 붓는 느낌과도 달랐고 환절기에 걸리던 감기와도 달랐다. 몸이 안 좋았지만, 출근 준비를 했다. 이보다 더 안 좋았던 컨디션으로도 일 한 적이 한두 번은 아니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Tt%2Fimage%2FsaYIVohjwKp_TnKR-ARrosHgx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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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안녕 아니고 따뜻한 안녕, 안녕을 바라요 - 내가 요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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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7:28:08Z</updated>
    <published>2023-12-30T03: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꽃. 고등학교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불러줬던 거 같다. 넌 불꽃 같다고. 그리고 코요테의 불꽃도 참 좋아했다. 나의 노래방 애창곡 중 하나. 열정적이라는 말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금요일. 칼퇴근을 준비한다. 금요일은 특히나 차가 많이 막히니까. 그리고 기분도 안좋고., 사무실에서 빨리 나가고 싶다. 어제 승진자 발표가 있었는데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Tt%2Fimage%2FU9BHI30XSNTjHm5BNWv66pgyL0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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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안녕 아니고 따뜻한 안녕, 안녕을 바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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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5:01:39Z</updated>
    <published>2023-12-29T23: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꽃. 고등학교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불러줬던 거 같다. 넌 불꽃 같다고. 그리고 코요테의 불꽃도 참 좋아했다. 나의 노래방 애창곡 중 하나. 열정적이라는 말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금요일. 칼퇴근을 준비한다. 금요일은 특히나 차가 많이 막히니까. 그리고 기분도 안좋고... 사무실에서 빨리 나가고 싶다. 어제 승진자 발표가 있었는데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Tt%2Fimage%2FW0jOjll_1dxKiYJiDZND0N728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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