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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요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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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ubuYolk 입니다. 노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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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4:5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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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을 두고 들을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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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6:13:53Z</updated>
    <published>2025-05-21T17: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곡이군'이라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너무나 좋아서 동네방네 이야기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그 아티스트의 다른 곡까지 창백하게 만들어버릴 정도로 '압도적으로' 좋은 곡을 발견하면 언제나 같은 생각을 한다.  '평생 들을 곡이구나'  나는 음악을 좋아하고 많이 듣는 사람이니, 20년 후의 나의 플레이리스트도 아마 아직 만나지 못한 좋은 곡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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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Sweet It Is - 라이브 앨범을 좋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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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23:48:58Z</updated>
    <published>2024-07-24T14: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의 기억.  같은 밴드부에 있던 친구가 생일이라기에, 학교앞 음반 가게에서(국내 씨디 만 원, 수입은 만 이천원이었다) 내가 당시 좋아하던 미스터 빅의 라이브 앨범 씨디를 사서 건냈었다. 섭섭하게도 친구는 '난 라이브 앨범은 사지 않아!' 라는 말을 첫마디로 하더라. 이윽고 선물 받는 사람이 할 말이 아니었음을 깨달은 친구는 어설프게 미안해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X1%2Fimage%2Fng9oDCDKI-jPUL1bmsqjydtb-M0"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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