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우니아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 />
  <author>
    <name>38068c7d7b8f47a</name>
  </author>
  <subtitle>우니아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경제, 인문, 사랑, 육아에 대해 세상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갓생살며 자유를 얻길!</subtitle>
  <id>https://brunch.co.kr/@@fJyH</id>
  <updated>2023-08-02T14:23:52Z</updated>
  <entry>
    <title>소득-소비=저축. 끝. - 중요한 것은 재테크가 아니라 돈에 대한 계획과 원칙일 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60" />
    <id>https://brunch.co.kr/@@fJyH/60</id>
    <updated>2026-04-27T06:00:40Z</updated>
    <published>2026-04-22T0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경제교육을 이야기할 때 저축 교육을 많이들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경제 문제를 들여다보면 가장 필요 없는 교육이 저축교육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저축은 정말 중요하지만, 저축 자체를 교육한다는 것은 가장 필요성이 떨어지는 영역이라는 것이죠. 왜냐하면 저축은 소득에서 소비를 뺀 나머지 그 자체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소득은 노력과</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적 삶의 모범 정답, 템플턴 - 감사, 성실, 도전, 겸손, 헌신.  다섯 개 키워드로 행복한 현실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59" />
    <id>https://brunch.co.kr/@@fJyH/59</id>
    <updated>2026-03-25T07:21:09Z</updated>
    <published>2026-03-25T06: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감사하라. 그러면 매일을 성실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 성실한 삶을 산다면 자연스럽게 저축하는 돈이 생겨날 것이다. 저축한 돈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건전하고 도전적으로 투자하라. 이미 감사한 삶에서 나온 결과물이기에 좀 잃는다 해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건전한 투자는 그 자체로 행복한 것이다. 건전하고 도전적인 마음으로 투자</summary>
  </entry>
  <entry>
    <title>약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에서 얻는 자유 - 당신도 나도 매일 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58" />
    <id>https://brunch.co.kr/@@fJyH/58</id>
    <updated>2026-03-11T04:14:01Z</updated>
    <published>2026-03-11T04: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자가 많은 나라 대한민국이지만, 인간이기에 모두 완벽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슬프게도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낮고 자살률도 높은가 봅니다. 완벽하려면 둘 중 하나는 무조건 겪어야 하니까요. 완벽을 기하기 위해 나 자신을 괴롭히거나, 완벽하지 못하기에 괴롭거나, 혹은 완벽하기 위해 스스로를 그렇게도 채찍질했는데 끝내 완벽하지 못해 이중으로 괴롭거나. 아</summary>
  </entry>
  <entry>
    <title>가끔의 충족이 주는 행복의 선순환 - 권태와 낭비의 악순환을 인내와 환희의 선순환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56" />
    <id>https://brunch.co.kr/@@fJyH/56</id>
    <updated>2026-03-07T04:55:02Z</updated>
    <published>2026-03-04T07: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행복입니다. 우리는 딱히 목적도 이유도 없이 태어났지만 일단 태어난 이후에는 다들 행복을 갈망하며 살아가죠. 누군가는 돈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하지만 왜 돈이 중요하냐 물어본다면 '돈이 많아야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답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삶에서 추구하는 모든 것들은 행복을 향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런데 도대체 행복이 뭐냐고</summary>
  </entry>
  <entry>
    <title>신체 건강하고 정신이 평화로운, 그것이 전부인 삶 - 행복과 풍요의 가장 큰 적, 우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55" />
    <id>https://brunch.co.kr/@@fJyH/55</id>
    <updated>2026-01-23T05:16:31Z</updated>
    <published>2026-01-23T05: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콩나물, 통귀리, 렌틸콩, 닭가슴살, 올리브유, 쌈채소, 된장, 미역, 맨몸운동, 조깅, 걷기. 이런 단어들을 생각하면 생각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위 나열한 단어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렇게 비싸지 않고 경제적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보통 비싼 것을 좋다고 생각하지만 일상적인 건강의 관점에서는 반대의 경우도 먆습니다. 마블링된 소고기</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 나와 세상에 기여하려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는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54" />
    <id>https://brunch.co.kr/@@fJyH/54</id>
    <updated>2025-12-09T16:01:31Z</updated>
    <published>2025-12-09T15: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은 좋아하면서도 동시에 잘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면서도 잘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1)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국가에서 태어났거나 국적과 상관없이 그런 여건에서 산다. 2) 좋아하는 일의 즐거움과 잘하는 일의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며 산다. 3) 이미 충분히 풍족하거나 잘</summary>
  </entry>
  <entry>
    <title>사실만 잘 받아들여도 커지는 자유 - 2025년 11월 대한민국, 데이터만 잘 봐도 더 행복하고 자유롭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53" />
    <id>https://brunch.co.kr/@@fJyH/53</id>
    <updated>2025-11-26T13:29:51Z</updated>
    <published>2025-11-25T07: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나면 대부분 자가용이 필요한 때가 옵니다. 혼자 살 때야 직장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등의 노력으로 차 없이도 충분히 생활 가능하지만, 결혼을 하면 배우자와 본인의 직장 위치가 달라 누군가는 운전을 해야 할 수도 있고 늦어도 첫째 아이를 갖게 되면 임산부의 거동과 아이의 병원 통원을 위해서 자가용이 필요하지요.  차를 공부하다 보면 뭐 그렇게 공</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이 많은 것 VS 돈에서 자유로운 것 - 부자의 기준은 상대적이다. 부 보다는 자유를 추구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51" />
    <id>https://brunch.co.kr/@@fJyH/51</id>
    <updated>2026-03-10T22:37:29Z</updated>
    <published>2025-11-09T16: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돈이 많다고 다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행복하려면 돈이 필요하다.&amp;quot;   흔히들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를 추구합니다. 그런데 행복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나 뇌과학자의 경우 좀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생물학적 존재로서 그저 생존을 추구할 뿐이고 행복이 생존에 도움이 될 뿐 우리의 삶 목적 자체가 행복이라 할 수는 없다고 말입니다. 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에필로그. 시작은 불안, 끝은 사랑. - 누구보다 나에게 읽히고 싶은 이야기, 그래서 세상에 필요한 것 같기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32" />
    <id>https://brunch.co.kr/@@fJyH/32</id>
    <updated>2024-06-07T06:19:40Z</updated>
    <published>2024-03-04T04: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모두를 위한 주례사'라는 대제목으로 써온 글은 내가 육아휴직을 결정하면서 계획하고 육아휴직 이후 본격적으로 쓴 글들이다. 다만 시작할 때의 마음과 지금 이렇게 마무리할 때의 마음이 완전히 다르다. 이제와 돌아보건대 처음에는 불안에 가득 찬 마음에서 글쓰기를 계획했던 것 같다. 불안의 종류와 원인은 다양했다. 육아휴직을 결정하면서 뭔가 이 시간을</summary>
  </entry>
  <entry>
    <title>[전월세]투자1_철저한 조사는 최고의 투자 - 그냥 알아보는 정도를 넘어 공부를 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44" />
    <id>https://brunch.co.kr/@@fJyH/44</id>
    <updated>2024-06-24T03:14:36Z</updated>
    <published>2024-02-20T03: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으로 주거 문제는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문제인 만큼 전월세집을 고르는 데에 있어 주거안정에 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주거안정에 필수적인 요소는 &amp;nbsp;아래 네 가지다.  &amp;lt;주거 안정의 필수요소 4가지&amp;gt; 0. 보증금의 안전성 1. 경제성 2. 접근성 3. 쾌적성  풀어쓰자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보증금과 월세 범위 내에서(경제성),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yH%2Fimage%2FWIG8_zbP7zdadpmuZLenXZjWdYU.jpg" width="28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의 정답, 없는데 있어요 - 각자 다른 사랑의 정답, 다르지만 같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43" />
    <id>https://brunch.co.kr/@@fJyH/43</id>
    <updated>2024-06-07T06:19:40Z</updated>
    <published>2024-02-16T06: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누군가에게 책 추천은 못하겠다. 육아휴직 후 다시금 철학이나 종교학 책을 깊이 읽어 보겠다 생각했는데 대학교 때처럼 간절히 손에 잡히지 않는다. 대신 얼마 전까지는 육아 관련 책들을 많이 읽었다. 서점에 가서 다른 책들을 손에 쥐더라도 대충 훑어보고는 내려놓고 다시 육아 관련 코너를 서성였다. 사랑하는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부모의 당연한 관심사</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의 발자국, 추억 - 사랑의 필수 요소, 추억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42" />
    <id>https://brunch.co.kr/@@fJyH/42</id>
    <updated>2024-06-07T06:19:40Z</updated>
    <published>2024-01-31T07: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amp;nbsp;3월 3일, 우리 결혼 5주년 기념일이자 우리가 연애를 시작한 지 15주년 D-1일. 이 날은 참 센스없게도 회사에서 부산 출장 일정이 생겨 저녁도 함께 못하게 되어 미안하게 되었네요. 부산에서 일을 마치고 아무리 빨리 돌아와도 저녁 9시... 내심 짜증이 가득한 상태로 부산발 KTX에 몸을 실었지요. 그런데 어찌 보면 난 이 날 결혼기념일을 가</summary>
  </entry>
  <entry>
    <title>[전월세]철학_전월세=내집마련 연습 - 전월세를 맞이하는 올바른 관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40" />
    <id>https://brunch.co.kr/@@fJyH/40</id>
    <updated>2024-06-14T01:45:44Z</updated>
    <published>2024-01-18T07: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대의 목표가 성공이건, 큰&amp;nbsp;돈이건 간에 지금 당신에게 현재 주어진 여건&amp;nbsp;속에서 먼저 답을 찾아보는&amp;nbsp;것이 최선입니다. 다만 그것은 때로 당신에게 생각지도 못한 큰 축복을 안겨다 줄 것입니다. &amp;quot;  내가 2022년 한참 전월세 사기 방지를 위해 콘텐츠 협업을 할 크리에이터나 금융교육 단체를 알아보던 때의 일이다. 서울시청에서 강의도 하고 다른 경제교육 모임</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도 비혼도 다 좋아요. 다만... -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그것이 결혼이든 비혼이든 그 무엇이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39" />
    <id>https://brunch.co.kr/@@fJyH/39</id>
    <updated>2024-06-07T06:19:40Z</updated>
    <published>2024-01-15T06: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할 시간도 주지 않는 우리나라 사회에 대한 지난 글을 보면 갑자기 '모두를 위한 주례사'를 추구한다는 글에 맞지 않게 OECD의 평균을 훨씬 초과하는 격무에 시달리는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결혼을 말리는 것도 같다. 지난 글들에서는 분명 저자 자신의 경험을 중심으로 물론 몇 가지 전제조건이 달려있기는 했지만 결혼과 출산, 육아까지 격하게 추천하</summary>
  </entry>
  <entry>
    <title>철학,투자,빚. 생존경제 가이드라인 3개 - 작은 머리꼬리말_미리 요약해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38" />
    <id>https://brunch.co.kr/@@fJyH/38</id>
    <updated>2024-06-14T01:36:16Z</updated>
    <published>2024-01-11T07: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아래와 같이 세 개의 단원을 구성해 글을 써보았다.  철학_우리 자신을 알자 투자_투자와 투기의 차이 빚_빚(레버리지) 활용에 대한 올바른 시각  지금까지 서술한 이 세 단원은 사실 한 몸이라고도 볼 수 있다. &amp;nbsp;지금까지 쓴 세 단원의 글과 앞으로 이어질 단원들을 하나의 인체로 비유하자면 이 세개의 글은 중추신경계에 해당하는 내용들이다. 다른 모든 글</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하게 사랑하는 삶이 갓생입니다 - 갓생의 진정한 의미. 그리고 갓생을 막는 세상의 장벽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35" />
    <id>https://brunch.co.kr/@@fJyH/35</id>
    <updated>2024-09-29T09:53:43Z</updated>
    <published>2024-01-07T21: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갓생이라는 단어가 돌아다니고 있다. 신을 영어로 한 God(갓)과 인생의 합성어로서 직역하면 신과 같은 삶이다. 과연 어떤 삶이길래 무려 신의 삶이라고 하는지 찾아보니 부지런하고 생산적으로 사는 삶이라고 나온다. 그런 삶이 어떤 맥락에서 무려 신의 삶이라고 이름 붙여졌는지 모르겠지만, 동의할 수 없다. 부지런하고 생산적으로 사는 것은 좋은 삶이다. 나</summary>
  </entry>
  <entry>
    <title>빚_조심, 또 조심해서 현명하게 써야할 것 - 빚(레버리지) 활용에 대한 올바른 시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26" />
    <id>https://brunch.co.kr/@@fJyH/26</id>
    <updated>2024-06-13T07:00:00Z</updated>
    <published>2024-01-03T04: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를 이해할 때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단어는 사실 빚이다. 그런데 '빚'이라고 하면 이미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뉘앙스가 덕지덕지 묻어있으니 요즘은 이것을 '지렛대', 영어로 '레버리지 leverage'라고 하는 것 같다. 특히 이 개념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롭 무어가 쓴 책,「레버리지」가 유행하면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레버리지,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yH%2Fimage%2FElCmJ_Bxr3I0CNawEhBoiEO0iwI.jpg" width="37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의 관점에서 본 결혼정보회사 - 첫사랑이 이루어진 남자, 결혼정보회사를 긍정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28" />
    <id>https://brunch.co.kr/@@fJyH/28</id>
    <updated>2024-06-07T06:19:40Z</updated>
    <published>2023-12-27T04: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당신과 연애하던 10년이 나에게는 뭐랄까, 인생의 혁명? 뭐 그런 거였거든.&amp;quot; 오늘따라 유난히 뒤척이고 쫑알대며 잠 못 들던 두 돌배기 아들내미를 겨우 재우고 나서 식탁에 앉은 부부. 남자가 먼저 운을 띄웠다.  &amp;quot;응 그렇다며.... 지금 들으면 한 서른세번째로 듣는 것 같은데?&amp;quot; 와이프는 여러 번 들은 말이었다. 자신이 그에게 있어 인생의 혁명과</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_투자와 투기의 차이. 투자를 합시다 - 투자와 투기를 구분짓는 가장 완벽한 해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25" />
    <id>https://brunch.co.kr/@@fJyH/25</id>
    <updated>2024-06-13T07:08:39Z</updated>
    <published>2023-12-22T04: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투자 혹은 투기를 해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amp;nbsp;자신은 절대로 주식 같은 위험한 것은 하지 않겠다고 말하던 사람들도 2021년 우리나라 증시가 정말 뜨거웠을 때 너도나도 주식을 사놓고 스마트폰을 보며 주가가 오르기만을 기도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때의 주식열풍은 투자였을까, 투기였을까? 많은 사람들이 투자와 투기의 차이에 대해서 궁금</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아이에겐 효도를 말하지 않겠다 - 조건 없이 사랑을 준 것은 바로 너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yH/27" />
    <id>https://brunch.co.kr/@@fJyH/27</id>
    <updated>2024-06-07T06:19:40Z</updated>
    <published>2023-12-19T06: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대한 생각, 결혼에 대한 생각, 산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늘 해왔지만 내&amp;nbsp;이 모든 생각의&amp;nbsp;가장 중대한 사건은 출산과 육아였다. 저출산 문제가 아이를 낳기 전에는 막연한 사회문제로 다가왔다가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는 문제로 다가온다. 누군가 수백 수천조를 줄 테니 지금 내 아이를 잉태하기 전으로 돌아가라 한다면&amp;nbsp;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