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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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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ully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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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인 관계 갈등과 직장 내 괴롭힘, 대안적 분쟁 해결제도(ADR)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는 공인노무사, 인력경영학박사(Ph.D. HRM)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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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9:2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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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노가 알려준 '최고의 협상' - 정보 파악, 적극적 듣기, 공통점을 강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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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9:36:47Z</updated>
    <published>2025-04-23T06: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인건설의 매각, 이커머스 진출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9만 9천 원으로 떨어졌다. 이 상태가 4주간 이어지면 산인그룹은 사모엘펀드에 넘어간다. 윤주노는 주가 회복을 위해 계열사 &amp;lsquo;윈드&amp;rsquo;(자전거 제조업, 대표: 박래경)를 4주 안에 상장해야 한다.  코로나19 이후 레저산업의 붐으로 자전거를 타는 인구는 늘었으나, &amp;lsquo;윈드&amp;rsquo;의 매출은 감소했다. &amp;nbsp;&amp;lsquo;윈드&amp;rsquo;는 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YkXnZ-Q79oYuyIumM-O-fUgd4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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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노가 알려준 '최고의 협상' - 이해관심사(interest)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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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6:55:40Z</updated>
    <published>2025-04-21T08: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M&amp;rsquo;의 두 번째 미션은 산인그룹의 가치를 올리는 것. 산인의 유통 매장은 오프라인 판매 방식으로 운영했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새벽에 배송되는 소비자의 니즈와는 맞지 않았다. 윤주노는 판매, 배송, 재고관리까지 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했다.&amp;nbsp;&amp;lsquo;프로젝트 M&amp;rsquo;은 6개월 안에 마쳐야 해서 개발자를 채용해 플랫폼을 만들 수는 없다. 그래서 윤주노는 플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0ilXWHuy9ZaXVxB4l-Go9v4zh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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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노가 알려준 '최고의 협상' - 부정적인 감정 다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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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6:57:18Z</updated>
    <published>2025-04-19T04: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흰색의 머리카락, 멋진 슈트와 노타이의 셔츠, 브리프 케이스, 협상 테이블에서 Yes, No를 말하는 대신 안경의 브릿지를 터치하는. 윤주노. 그는 산인그룹 산인홀딩스(주)의 M&amp;amp;A(Merger and Acquisition) 팀장이다. 암산으로 무한대 소수점까지 계산하는 재무담당 곽민정 과장, 기업법률 전문 변호사이지만 싸움을 싫어하는 오순영, 갓 입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xUicmHhGqalPCZ7P0zvvKmrZO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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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와 앙심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 부정적인 감정은 그냥 느끼자. 우리는 평생에 걸쳐 자신을 알아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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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26:18Z</updated>
    <published>2025-04-16T06: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싫어진다면, 또는 괴롭힘 신고를 앞두고 분노, 앙심에 관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면 철학자 &amp;lsquo;크리스타 K. 토마슨&amp;rsquo;의 얘기를 귀담아들어 보자.  나쁜 감정에 관한 대처, 철학에서 접근해야 하는 이유  &amp;lsquo;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amp;rsquo;, &amp;lsquo;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amp;rsquo;는 인류의 근본적 질문이다. 진정한 철학의 목적은 우리가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EOwLSCb0qG4oGNtSl0zCTQlIh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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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괴롭힘&amp;rsquo;이라 쓰고 &amp;lsquo;갈등&amp;rsquo;으로 읽는다 - 법은 모호하다. 극심한 괴롭힘은 엄격하게, 갈등은 지혜롭게 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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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7:58:40Z</updated>
    <published>2025-04-11T08: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amp;lsquo;직장 내 괴롭힘&amp;rsquo;의 홍수 시대다. 한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amp;lsquo;친하게 지내던 동료에게 3만 원 상당의 선물을 줬지만, 그로부터 1만 원 상당의 선물을 받자, 동료가 과거에 했던 업무 외의 부탁을 수집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다&amp;rsquo;는 기사도 있다(한국경제, 2025. 1. 10.). 직장 생활에서 생기는 불편함이 괴롭힘이라는 이름으로 신고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dD2k569zBW6TZ8ZUbHHzwsII_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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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괴롭힘 피해자, 오늘의 가해자가 되다. - 이유 없이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신고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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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9-12T22: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ㆍ야간 노인보호시설의 차량 운전 담당자. 오랜 군 생활을 마치고 애타게 일을 찾던 김 씨에게 새롭게 주어진 일자리다. 규칙적인 생활과 규정 준수는 물론이고, 힘든 일을 자처하고 나서는 김 씨는 새 직장에서도 &amp;lsquo;올해의 우수직원상&amp;rsquo;을 받을 만큼 듬직한 사람이었다.        어느 날 센터로 날아든 익명의 투서. 거기에는 김 씨가 시설의 물품을 개인적으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rKwPJ3oIZLDrfxCzaYDEu-7Cq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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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못 쓰게 해요. 괴롭힘으로 신고해도 될까요? - &amp;rsquo;잔인한 인턴&amp;lsquo;을 통해 살펴본 부정적 대인 관계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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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9-12T05: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기획실 실장 최지원. 어느 날 김 이사로부터 호출을 받는다.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들어가는 상품 2팀 직원들을 &amp;rsquo;심플하게 정리하라&amp;lsquo;고. 고민하던 최지원. 궁리 끝에 최근 면접에서 과거 회사 동료였던 고해라를 인턴으로 채용해 상품 2팀에 배치한다. 최 실장은 고 인턴에게 제안한다. &amp;rsquo;이문정 대리, 금소진 과장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대신 퇴사하거나 그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HZf8_Huog91u6njIedNJr7Q3Rtg.png" width="3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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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롭힘, 가해자와 피해자만의 문제는 아니다. - 대전시 공무원 사례를 통해 살펴본 괴롭힘의 메커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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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9-11T13: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월. 대전시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 20대 A 씨. 휴직 신청을 하루 앞두고 자살했다*        [A 씨 (생전 가족과의 전화 통화 내용) : 출근 9시까지인데 8시 전에 와서 ○○님 책상 위에 물 따라 놓고 커피 따라 놓고 이런 걸 말하는 거야. 다 서무가 하는 거라고 했어. 거기에 저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어. 그 뒤로 나를 완전히 싫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OJgLduBeis_Vg0qQFvwULBj92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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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롭힘이 아니라면, 도대체 뭐죠? - '괴롭힘'과 '갈등'의 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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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8-29T11: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옹골 마케팅팀 신입사원이던 20대 초반 가열찬 씨. 50대 중반 이만식 부장의 폭언, 공개적인 자리에서의 질책, 업무실적의 가로챔을 겪던 나머지 참지 못하고 회사를 그만둔다.   그로부터 5년 뒤. 승승장구하던 이만식 부장. 회사의 갑작스런 경영악화로 구조조정된다. 회사에서 짤린 것이다. 생계가 막막하던 이 부장. 고령에도 불구하고 후배 소개로 ㈜준수식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ywuhCZpQMXCcmKK8byxAv9Z3V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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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괴롭힘 신고하겠다는 직원들, 어떻게 하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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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6T07: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하지 않는 사람과는 함께 일하지 못하겠다는 팀원과 팀장. 큰 소리 나는 상황을 회피하는 또 다른 팀원. 서로 괴롭힘을 신고하겠다는 당사자들.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까?       (Ep.1에 이어)    우선 아름찬식품 조리팀 5명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갈등을 분석해 보았다.   갈등원인은 구조, 정보, 관계, 가치관, 이해관심사(진정으로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c2hOXvbSc2DkBbBlbdZKSWVVf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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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괴롭힘 신고하겠다는 직원들, 어떻게 하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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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6T07: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광장시장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던 황 씨 아주머니. 맛있다는 입소문에 반찬 가짓수를 하나씩 늘리다 보니 자연스레 일손도 늘었다. 장사 10년 만에 &amp;lsquo;아름찬 식품&amp;rsquo;이란 간판도 내걸었다. 이제는 25명이 근무하는 어엿한 소기업 대표가 되었다.        승승장구하던 황 대표에게 고민이 생겼다. 지난해 9월 입사한 50대 초반의 백 여사가 동료에 비해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d94NWUCYnPZiWSn9u48Z85fsd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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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 괴로운건 피해자입니다. - 괴롭힘 피해자가 겪는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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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5T09: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가 투자한 연구원에 근무하는 30대 후반의 김 씨. 40대 중반의 선임연구원 이 씨로부터 팀원 7명이 참석한 회의 자리에서 &amp;lsquo;입사한 지가 몇 년인데, 발로 쓴 보고서냐!&amp;rsquo;며 호된 질책을 받았다.&amp;nbsp;이튿날 연구원 정기연수가 있었는데, 이 선임 동기들끼리 김 씨의 험담을 하더라는 얘길 전해 들었다. 뒤늦게 박사학위를 받고, 대기업에 취직할 생각도 있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Ti0LHAMYOznPLRCUQ97vue4sq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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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운데, 괴롭힘이 아니라고요? - 괴롭힘! 단편적으로 판단할 문제는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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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4T10: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회사 앱 개발자인 석진 씨. 수많은 도전 끝에 힘겹게 취업에 성공했다. 그리고 5년간 사귀던 여친과 결혼해 보금자리도 마련했다. 맞벌이 부부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지내왔다. 부모님은 은근히 손주를 기대했지만, 계획처럼 아이가 들어서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와이프 선희에게 날아온 톡~. &amp;lsquo;오빠! 몸이 좀 안 좋아 병원에 다녀왔는데, 임신이래!&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LF5Rkx9pDQ9mHyf1EuKRNXdi0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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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괴롭혔다고요? 억울합니다! - 괴롭힘 피신고인으로 지정된 분께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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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16T09: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맞는 휴일. 업무로 알게 된 한 대표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전 직장에서 같이 근무한 직원이 괴롭힘 신고를 당했다고. 바로 괴롭힘 피신고인으로 지목된 것. 회사가 고충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하고 있단다. 그에게 조언 좀 해달라고 한다.       40대 중반의 여성팀장인 A를 만났다. 부하 직원 B가 공개적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eTOnxhtGsNaDYEPLRqjyZHWdY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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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롭힘 해결,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 갈등의 인식, 미래지향적 공감대 형성, 대안 모색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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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15T08: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노무사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amp;rsquo;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를 받았다. 평소 알고 지내던 C 사에서 근무하는 괴롭힘 담당자였다. 그는 다짜고짜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사내 연수원 급식실에 15명이 일한다. 조리사 A가 연수원장과 팀장을 상대로 괴롭힘 신고를 했다. 동료들이 자신을 무시하는데 관리자로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조사했지만 괴롭힘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XzfzH3e6qWzm-dqhc2f9dK_kW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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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롭힘이라고요? 저도 피해자입니다! - 고충처리 과정에서 당사자의 욕구를 맞추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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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8-15T07: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몸살이 심했던 A 씨는 3일간 병가를 다녀왔다. 그런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자신을 둘러싼 험담들이 들리기 시작했다. &amp;lsquo;아프지도 않은데 꾀병을 부린다&amp;rsquo; &amp;lsquo;병가 동안 사고가 터져 복구하느라 죽을 X을 쌌다&amp;rsquo;는 등. 퇴근길에서도 동료들이 수군거리며 얘기를 해댔다. &amp;lsquo;○○에서 근무할 때도 꾀병 부리느라 병가 썼다며? 뭐 그런 인간이 다 있냐?&amp;rsquo; 그러다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jcrF1eWOikihS3A7f0aKrdYDE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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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롭힘, 가해자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다 - 관계회복으로 접근이 필요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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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8-14T06: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의 여성. 소속 팀장이 낸 소문으로 마음이 편치 않다. 그냥 참고 넘어갈까 생각했는데 자꾸 자신을 둘러싼 험담이 들린다. 결국 고충상담원에게 괴롭힘 신고를 했다.  그녀가 신고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을 둘러싼 거짓 소문이 확산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회사에 계속 다니고 싶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행위자에 대한 징계를 원치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qIkmsIr10O8wonOQYEb1T3wX6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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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롭힘 가해자의 상사도 처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처벌 외에 다양한 해결 방법이 강구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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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8-13T23: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괴롭힘 신고와 처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한 회사가 있다.   궁리 끝에 노동조합과 사용자는 협의를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기로 했다.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컨설팅 업체 선정 제안발표회에서 나는 질문을 받았다.   '발표내용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괴롭힘이 사실이라면, 행위자를 감독하는 직속 상사에게도 징계를 내려 연대하여 처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EEpNt7-Zv0SVhIOhzsVujNiEl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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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롭힘 1건으로 연봉 절반이 날아갈 수 있다 - 직장 내 괴롭힘 예방에 조직이 나설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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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8-12T04: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괴롭힘을 당한 사람들이 가장 먼저 보이는 반응은 가해자를 무시하거나 회피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나에게 왜 이런 일이 발생했지?' 하며 혼자 고민한다.   이후에는 자신의 얘기를 들어줄 가족과 친구, 또는 동료에게 얘기한다. 그러고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충상담원이나 인사팀을 통해 내부 해결 방법을 찾는다.   회사 내부 절차를 통해 해결될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h-6P0dnaFxKUP3Y6IlGUJAOS1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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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롭힘 신고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 - 진정한 사과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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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23:06:13Z</updated>
    <published>2023-08-12T03: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괴롭힘 신고하는 사람들을 만나 봤다. 그들이 신고를 통해 해결되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들은 행위자가 문제행동임을 알고 다시는 그러한 행위를 하지 않길 바란다. 그래서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어 한다.     그들은 사과를 함으로써 징계의 수준이 낮아질 것을 기대해 일시적으로 사과하는 것을 경계한다. 특히 공개적인 자리에서 생긴 비난, 모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7%2Fimage%2Fa9beR2xSTgBKPpFuNGqzbwv9fcc.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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