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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애심리, 영화리뷰, 사랑 관계, 동서양의 다른관점, 사랑,가치관, 여성성과 남성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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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1:4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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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에 대한 동서양의 문화차이 - 한번은 성장이지만 두번은 니잘못이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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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2:54:24Z</updated>
    <published>2026-02-14T10: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후반에 가까워질수록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이혼 이야기를 듣게 된다. 원래부터 법적인 결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던 나로서는, 그 이유가 궁금해 물어보곤 했다. 사람들의 대답은 예상보다 다양했다.  &amp;ldquo;아이를 낳고 나니까 남편을 신경 쓸 여유가 없었어.&amp;rdquo;&amp;nbsp;&amp;ldquo;남편/아내가 바람이 났어.&amp;rdquo;&amp;nbsp;&amp;ldquo;처음부터 잘못된 이유로 결혼했던 것 같아. 사랑이 없었어.&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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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를 통해 본 '사랑'의 의미  -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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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6:31:44Z</updated>
    <published>2026-01-18T23: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에서 공부하던 시절, 한 친구가 내게 이렇게 물은 적이 있다. &amp;ldquo;한국은 만난 지 세 번 만에 사귄다며?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그렇게 빨리 사귈 수 있는 거야?&amp;rdquo;  그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딱히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우리는 흔히 외모나 학력, 직업, 경제력처럼 눈에 보이는 조건, 즉 &amp;lsquo;on pa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IZ%2Fimage%2FFf_kakYTM5HrXVTI7ydgXBpTN20.jfif"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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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더후드(otherhood) 영화를 통해 깨달은 점 - '성장하는 사랑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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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41:02Z</updated>
    <published>2026-01-07T08: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나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당시 남자친구와 함께 미래를 걸어가고 싶지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남자친구는 정말 다정하고 안정감있고 엄마같은 사랑을 주고있었고, 나는 사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그 이후 연애에서 성장과 고통을 함께 겪는(!)사랑을 하게되면서 나는 그가 준 사랑이 엄청나게 희생적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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