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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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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학을 가르치는 유은구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 강사로 ,학원,그룹수학등도 지도합니다. 쉽고 친근한수학. 매쓰톨로지,.매쓰에디터.공부법.강연, 출간등.교육이 나라를 살린다는 신념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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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0:0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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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노초 - 인생도 사랑도 신호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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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2:26:18Z</updated>
    <published>2023-09-24T09: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운 정열이 불타는 그러나 선 넘지 마세요 열정이 넘쳐서 도를 지나치면 통한의 눈물이 될 수도 있어요  자 준비하세요 계속 가지는 마시고 &amp;nbsp;조심하셔야 돼요 내 뜻과 다르다고 무리하지 마세요. 지는 태양을 닮아 내일이 기대되는 쉼표 잘되고 있네요 계속하세요 &amp;nbsp;하지만 뭔가 잘 풀리는, 쭈욱 잘 나가는 이때 한눈팔지 마세요 과하면 위험해요  사랑을 &amp;nbsp;닮은 &amp;nbsp;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yuTTULMNjlVHo8WSqMY80pO3z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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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꽃 - 비 오는 날 우산 세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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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2:26:21Z</updated>
    <published>2023-09-20T08: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날 아침 우산 세 개 지나간다. 빨간 우산, 노란 우산, 꽃무늬 우산. 빨간 우산이 멈춰 선다. ​ 철조망 사이 꽃 ''예쁘다 , 곱다'' ​ 노란 우산이 멈춰 선다. ''강하다, 질기다'' ​ 꽃무늬 우산도 멈춰 선다. ''니들 같다'' ​ 우산 받쳐 든 세명의 할머니. 까르르, 까르르 주름진 얼굴에 함박꽃 ​ 재잘재잘 인생이 지나간다. 역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qTiS6oCaTRxqeHa1K0qId8HVw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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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집어 생각하자 - '상상'은 상을 받을 상이다 -내가 '상상'인가? 진상이나 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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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15:45:14Z</updated>
    <published>2023-09-18T10: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친구의 문제 동쪽에는 &amp;nbsp;괴물이 서쪽에는 악당이 남쪽에는 사자가 북쪽에는 곰이 있을 때 나는 가운데에서 어느 쪽으로 가야 살 수 있을까? 정답은 물구나무를 서서 곰 쪽으로 간다였다 '곰'을 뒤집으면 '문'이 되기 때문에 삶이 답답하고 내 맘과 같지 않을 때 한 번쯤 뒤집어서 생각해 보자 '자살'도 순서를 바꾸면 '살자'이다 '내 힘들다'는 '다들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K-kMnCQgEhlhwxNavoWQ9oocO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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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폐지 국민청원 -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수능폐지 청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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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4:29:06Z</updated>
    <published>2023-09-12T10: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폐지에 대한 원문은 10장 정도 분량이 되어서 4장 정도로 축약해서 올립니다. 워낙 중요한 문제라 부연 설명이 길어지다 보니 10장을 꽉 채우게 되었습니다. 원문은 국민청원(아래 url)에 첨부로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 url 은 국민청원 동의 url입니다. 내용에 공감이 가시면 동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한 사이트 아니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obwYFA9hsw_HHVgay5Zd1x7CZ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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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부간선도로 - 빨리 가려고 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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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4:31:15Z</updated>
    <published>2023-09-09T09: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리 가야 한다 동부간선도로 신호가 없으니 빨리 갈 수 있겠지  아뿔싸  차가 왜 이리 많지 괜히 여기로 왔어 시내로 갈걸 밀려오는 후회, 원망 동부간선도로가 말한다  저를 원망하세요 다른 차들 원망 말고 저 차들도 &amp;nbsp;같은 마음  한 사람 한 사람 빨리 가서 할 일들이 많은  그네들도 같은 심정으로 여기 있네요  Everyone &amp;nbsp;think same t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9bbbvcGofXWWFQGn9a5_iMDfN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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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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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4:29:00Z</updated>
    <published>2023-09-09T09: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힘들었다 외롭기도 하고 혼자인가 하는 생각  문득 엄마가 보고 싶다 어릴 적 안아주시던 품이 아련하다 엄마품에 안겨 포근했는데 엄마가 말한다  아가야 힘들지 이리 와 안아줄께  너를 안으면 엄마는 위로가 된단다  너를 안으니 힘이 생긴다  니가 엄마를 살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dHvpFPH_59QO_oM6m1o2b3hKA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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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 별보다 소중한 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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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4:28:48Z</updated>
    <published>2023-09-09T09: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의 밤하늘 별이 보이네 신기하다 하늘이 맑은가 ​ ​ 별이 얘기하네 ​ 너를 만나러 수백광년 날아와 너의 눈동자에 앉았지 나는 없을지도 몰라 ​ 하지만 ​ 너에게 왔으니 나는 있는 거지 나를 봤으니 내가 있는 거야 ​ 수백광년의 시간이 아깝지 않아 ​ 너는 그런 존재야 ​ ​ ​ ​요즘 '사물대화'라는 주제로 간단한 착상들을 정리합니다. ​어느 날 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FMPsgqJG1idRzxn-ExRaFtl5P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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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체성 - 진보냐 보수냐 묻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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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4:31:28Z</updated>
    <published>2023-09-01T05: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민영 님의 '논어는 진보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아들이 묻더군요. ''아빠 좌파구나?''' 그래서 대답했습니다 ''아빠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야 아빠는 중도지만 실용젹, 미래지향적  중도야'' 과연 어떤 생각과 어떤 색깔이 나의 모습인지 생각해 보며 몇 달 전 정리했던' 나의 정체성'. '내가 지향하는 나의 모습'에 대한 글을 올려봅니다.  나의 정체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0EchV6gsbnGS04e-fWdT16JdO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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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수학용어 찾기 -  우리의 생활 속에 함께 하는 수학용어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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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4:34:16Z</updated>
    <published>2023-08-31T12: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은 학교에서만 배우는 것으로 인식하거나 수학의 용어나 개념은 사회에서 별 쓰임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 일상생활 속에는 여러 수학 원리가 적용된 것들이 많고 또한 용어에서도 수학적 규칙이나 개념등이 적용된 것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코로나가 엔데믹이 된 이후 다시 캠핑의  열기가 올라가고 있다.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당연히 삼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ZUsvK4kF3iS2iMDp7a8znJrJf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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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수와 무리수 이야기 - -공부의 목적은 '코페루니쿠스적 인식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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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3:35:17Z</updated>
    <published>2023-08-29T11: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수이야기에 이어서 유리수와 무리수에 대한 이야기로 '인식과 확증'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분수와 유리수가 같은 것일까? 우리는 초등학교 5학년때 분수를 배운다. 그런데 분수를 배울 때 유리수라는 개념을 함께 배우지는 않는다. 분수 (fraction)는 수를 나타내는 &amp;lsquo; 표현방법&amp;rsquo;이지 &amp;lsquo;수의 체계&amp;rsquo;는 아니기 때문이다. 즉, 분수는 어떤 수/어떤 수 와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aCweRYwBCjkQiwjAw9OlZiu0Q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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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수와 분수 이야기 - 조억만 씨는 누구? 의미와 원어로 이해하는 분수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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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5:58:45Z</updated>
    <published>2023-08-24T13: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수학을 배우는 순서는 역사의 흐름과 거의 궤를 같이 한다. 그래서 수를 배울 때 역사와 어원, 기원을 함께 공부한다면 수학이 나 홀로 동떨어진 외톨이 과목이 되지 않고 연계학습이 될 것이다.   초등학교 때 처음 배우는 수는 당연히 1,2,3... 자연수이다. 그리고 4학년이 되어서 큰 수를 배운다. 이때 우리는 만, 억, 조까지 수를 표기하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PwSOBkUs4tFdX6VV-S4KTuC7t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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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하 (幾何)는 무엇을 배우는 겁니까? - 기하는 도형만 배우는 것이 아니다. 논리와 증명, 앎의 과정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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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3:36:49Z</updated>
    <published>2023-08-22T12: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설에 의하면 플라톤이 세운 아카데미 입구 현판에 아래 문구가 기록되었다고 한다.      &amp;ldquo;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이 문으로 들어오지 말아라.&amp;rdquo; &amp;ldquo;Let None But Geometers Enter Here.&amp;rdquo; &amp;ldquo;ἀ&amp;gamma;&amp;epsilon;&amp;omega;&amp;mu;έ&amp;tau;&amp;rho;&amp;eta;&amp;tau;&amp;omicron;&amp;sigmaf; &amp;mu;ὴ &amp;epsilon;ἰ&amp;sigma;ί&amp;tau;&amp;omega;.&amp;rdquo;            유클리드와 그의 제자 사이의 유명한 일화도 있다. 유클리드에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0uuXQV2M9MJog36qNyCxc6QejZ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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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쓰톨로지 - 수학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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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3:47:30Z</updated>
    <published>2023-08-21T10: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살과 같이 빠르고 유수와 같이 흘러간다. 1970년대의 서울거리와 2023년의 서울 거리를 비교해 본다면 그 외형의 변화가 상전벽해가 따로 없을 것이다. 53년의 시간은 너무도 많은 것을 바꾸어 놓고 생활을 변화시켰다. 그런데 이 긴긴 시간 동안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 새우과자나 쵸코과자 같은 대표적 스낵류 몇 가지와 수학시험문제이다. 역사나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3%2Fimage%2FtNj2nELXgy4-Rp-92A8VjFupZ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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