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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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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lbin36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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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이들이 최대한 아빠가 아는 작은 지식들을 빨리 배웠으면 합니다실생활 속의 경험과 독서를 통해서 얻은 통찰을다시 글 속에 녹여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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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21:1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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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도 빚이 있다. - 한 사람의 시간은 두 개의 길로 동시에 흘러간다. 지금의 나, 미래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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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00:27Z</updated>
    <published>2025-10-11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 보면 어떤 글 하나가 트리거가 되어&amp;nbsp;&amp;lsquo;아!&amp;rsquo; 하고 생각이 쏟아질 때가 있다. &amp;ldquo;당신이 하고 싶지는 않아도,&amp;nbsp;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amp;rdquo;『행동은 불안을 이긴다』(롭 다이얼)  이 문장을 보고&amp;hellip; 저자는 &amp;lsquo;규칙&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지만,나는 전혀 다른 생각에 빠졌다�  � 그게 아마 책의 묘미가 아닐까?? 나의 생각 흐름을 정리해 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hz%2Fimage%2Fx4AskVLtvOPfJj6wX1YlF0LQ6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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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잘하는가? 인생도 잘 살 수 있다! - RPG게임과 닮은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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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1:59:18Z</updated>
    <published>2025-09-17T01: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은 게임이다  우리는 게임을 할 때 캐릭터를 키우기 위해 레벨을 올리고, 아이템을 모으며, 퀘스트를 해결한다. 익숙한 구조다. 그런데 이 구조는, 놀랍게도 현실에도 그대로 존재한다. 단지,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게임 속 캐릭터는 생명력(HP), 경험치(EXP), 능력치(STR, DEX, INT 등), 장비(ITEM), 퀘스트(QUEST)로 구성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hz%2Fimage%2F9YUWxKDrxD8Ke6JwC3IabHWUW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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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는 사이 - 소름 돋는 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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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2:30:36Z</updated>
    <published>2025-09-16T01: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생이 휴식시간에 나에게 물었다. &amp;ldquo;형, 이번에 형네 동네에 ㅇㅇ갈비라는 집 가보려는데, 어때요? 맛있다던데.&amp;rdquo;  그 말에 나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amp;ldquo;거기보단 ㅁㅁ갈비가 더 나아. 그 집이 훨씬 괜찮아.&amp;rdquo;  그런데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는 ㅇㅇ갈비에 가본 적이 없었다. 입구를 스쳐 지나친 기억은 있지만, 안에 들어가 본 적도 없고, 메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hz%2Fimage%2F3tFXutJrPWvbVwSTm_5qlUcfM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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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돈이 아니라 나를 물려받는다 - 돈으론 할 수 없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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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6:09:46Z</updated>
    <published>2025-09-16T01: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다. 사람은 세 번 정도의 큰 변화를 맞이한다고. 결혼, 자녀 출산, 부모의 죽음이 있다고 하던데.  하지만 결혼 후에도 &amp;lsquo;큰 변화&amp;rsquo;라는 것을 뚜렷하게 감지하지 못했다. 자녀의 출산 역시 넉넉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한 터라 기쁨보다는 걱정이 더 많았다. 그래서 그런 말들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건 아니구나, 하고 가볍게 넘겨버렸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hz%2Fimage%2FIoK0P9qsdsGhdRBXq3GsDer1F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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