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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티오 김은수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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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지혜 &amp;amp; 부를 퍼뜨리는 사업가✅비티오 비즈니스컨설팅(책쓰기코칭&amp;amp;퍼스널브랜딩)✅️ 비티오북스 출판사 대표✅『MZ 공무원은 도대체 왜 퇴사할까?』김은수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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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4:02: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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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이 돈이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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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0:20:09Z</updated>
    <published>2025-10-04T10: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은 돈이 됩니다.&amp;nbsp;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혁신적 도구들을 살펴보면, 그 기저에는 모두 더 편리하게 살고자 하는 인간의&amp;nbsp;철학적 판단이 깔려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제든 연락하고 싶다는 판단이&amp;nbsp;스마트폰을 만들었고, 빠르고 편하게 이동하고 싶다는 판단이&amp;nbsp;자동차를 탄생시켰으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컴퓨터 작업을 하고 싶다는 판단이&amp;nbsp;노트북을 현실화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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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봤자,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 남는 게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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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0:00:32Z</updated>
    <published>2025-09-29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읽어도  기억이 하나도 안 나시나요???     ,,,   ,,,   ,,,      괜찮습니다!   그냥 읽으세요!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억에 대한 부담을 완전히 내려놓으세요.    당장 암기 ~ 활용은 중요치 않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열매를 기대할 필요 없습니다.     머릿속으로 무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k%2Fimage%2FNS_sI7jlfP6OD13W3Z4iCNWCo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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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딸에게도 피자배달 알바를 권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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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2:00:34Z</updated>
    <published>2025-09-26T1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시절부터  햄버거 ~ 피자 배달을 4년 가까이 했습니다.     수백 ~ 수천 판  피자를 배달했습니다.     물론, 사고가 나기도 하죠.       한편,  서울 행정 공무원으로서  사회적으로? 선호하는 직업으로도  일해봤습니다.           인생을 돌아보면,  배달 알바 하며 배운 것이  궁극의 귀중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공무원으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k%2Fimage%2FYiRAAcJlsTIHGnbBh0n-Bfg4x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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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피 토하며 달린 사업 2년, 싹 정리 - ?비티오적 비즈니스 모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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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0:00:32Z</updated>
    <published>2025-09-11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hellip;  퇴사한 지 2년,  피토하며 사업했습니다.  유튜브 &amp;amp; 블로그 무대에서요.  그런데, 궁금하시죠?  도대체  아무것도 없던 공무원이  어떻게 맨땅에 헤딩으로  사업을???  그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amp;hellip;  고유한 명칭을 붙였습니다.  소위,  전매특허!!! ?비티오적 비즈니스 모델 ⭐  지난 2년간 사업 과정을 싹 정리했어요.  아래 이미지에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k%2Fimage%2FC45unGCwd5hLC0j-NHWpZeNkf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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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유튜브로 돈 벌고 싶은 분만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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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4:22:12Z</updated>
    <published>2025-09-03T04: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2월, 유튜브를 시작하고  불과 반년 정도 짧은 기간에  괜찮은 성과를 냈습니다.  제 영상을  1달 동안 3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봅니다.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가파르게 성장 중입니다.  역시 트래픽의 왕국, 유튜브입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신규 유입이 어마어마하다는 점입니다.     95%는 신규 유입입니다.  블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k%2Fimage%2FH9gI9PcKdmPM0r3mBc-UdpTL5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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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억 원 들여 박사 공부 하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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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5:26:53Z</updated>
    <published>2025-06-24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중간고사를 잘 보려면 남들 다 맞히는 쉬운 문제를 맞히는 건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남들 다 틀리는 어려운 문제를 맞혀야만 중간고사를 잘 볼 수 있습니다.  돈 벌기는 쉽습니다. 공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를 합니다.   공부하면 &amp;rarr; 돈 벌기 쉽다.  돈 번다고 &amp;rarr; 공부하지 못한다.    공부하면 100억 벌기 쉽습니다.  그러나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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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음식을 먹는다고 건강해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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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3:16:07Z</updated>
    <published>2025-06-19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좋은 음식을 잘 찾아서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건강해지는 게 아닙니다. 건강해지면 좋은 음식을 찾게 되는 게 맞습니다.  먼저 건강해지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좋은 음식을 찾게 됩니다.  일단 건강해지면, 불량식품이 보기 싫어집니다. 양식良食만 찾게 됩니다.  자연의 흐름입니다.  육체가 먼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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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사랑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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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39:20Z</updated>
    <published>2025-06-13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대 사랑하지 마세요사랑 그 자체가 되세요사랑은 어떤 행위가 아닙니다사랑은 &amp;lsquo;존재&amp;rsquo;입니다  우리는 종종 사랑을 &amp;lsquo;어떤 행동을 한다&amp;rsquo;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사랑은 존재입니다.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그 사실만으로 충분합니다.  사랑은 삶 전체를 감싸고,사랑은 자연스럽게 존재합니다.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랑을 &amp;lsquo;하지&amp;rsquo; 마세요.사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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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특별한 것이다 - 평범한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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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9:38:18Z</updated>
    <published>2025-06-01T07: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기억하세요.  &amp;lt;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특별한 것이다.&amp;gt;    평범한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세요  평범한 당신의 이야기가  가장 특별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amp;lt;평범한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세요&amp;gt; ​ https://www.youtube.com/shorts/pbn1AiX5E0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k%2Fimage%2F1ESfF6KnHBUHDXEzZNt754Y0k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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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호오포노포노, 둘째, 놓아버림 - 사는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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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4:21:02Z</updated>
    <published>2025-05-29T03: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살기, 어렵지 않습니다.  &amp;lt;삶의 원칙&amp;gt; 2가지를 이야기해봅니다.  첫째, 호오포노포노 둘째, 놓아버림입니다.  ✅ 호오포노포노 호오포노포노는 하와이 전통 치유법입니다.  4가지 문장을 반복합니다. - 미안합니다. - 용서해주세요. -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처음엔 이상해 보입니다.  그런데 매일 이 말들을 반복하면, 내 안의 에너지가 정화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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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일 vs 어려운 일&amp;nbsp; - 더 가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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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2:53:44Z</updated>
    <published>2025-05-29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동을 후원하는 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매달 5만 원씩 기부하는 것. 두 번째는, 매달 직접 찾아가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amp;nbsp;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놀아주는 것이죠.  한 아이에게 매달 5만 원을 기부하는 일은 아주 간단합니다. 계좌이체 한 번이면 끝이 납니다.  하지만 매달 그 아이를 찾아가 놀아주는 일은 쉽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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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집에서 해준 된장찌개가 더 맛있습니다 - 식당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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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3:49:25Z</updated>
    <published>2025-05-22T16: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집에서 끓여준 된장찌개가 왜 식당에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느껴질까요? 재료는 똑같을 수도 있습니다. 100% 동일한 재료를 써서 만들었는데도 말이죠. 그런데도 우리는 엄마의 된장찌개에서 더 깊은 맛을 느낍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단지 이성적인 존재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성을 가진 동시에, 영적인 존재이기도 합니다. 지성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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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보다 완벽한 지금 따위는 없네, - 모두 완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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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5:00:59Z</updated>
    <published>2025-04-21T13: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부산 범어사를 찾았다가 한 권의 책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부처님』&amp;nbsp;저자: 무비&amp;nbsp;출판: 불광출판사 (2011.12.21.)   첫 장부터 마음에 깊이 와닿아, 선물용으로 여러 권을 사왔습니다. 책 속 문장 하나가 오랫동안 마음에 남더군요.  &amp;quot;모든 사람은 지금 이대로 부처님이다.&amp;quot;  무슨 뜻일까요? 제 방식대로 이해해봤습니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k%2Fimage%2Fyp4goHIY-7gKvDxT5g_tTncR6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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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는 자녀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 - 자녀도 어머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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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5:33:00Z</updated>
    <published>2025-04-16T11: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는 자녀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습니다.  자녀도 부모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습니다.  조금 냉정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진실입니다.  우리는 흔히 자녀를 &amp;lsquo;내가 가르쳐야 할 존재&amp;rsquo;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 반대에 가깝습니다. 부모와 자녀는 서로를 통해 배우는 존재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스승이 되고, 자녀 역시 부모의 스승이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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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너의 췌장을 먹고 싶다&amp;gt;, 그 진짜 속 뜻.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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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9:21:09Z</updated>
    <published>2025-04-11T07: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amp;gt; 보셨나요?  이 글은 그 영화를 본 뒤, 개인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저만의 해석입니다. ? 이미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제 해석과 여러분의 생각을 비교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mp;lt;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amp;gt;   다소 기묘하고 자극적으로 들리는 이 제목. 하지만 그 안에는 사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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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겨 간 곳에 공무원 직업이 - 선택이 아니라,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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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8:17:14Z</updated>
    <published>2025-04-08T07: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이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잘난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 가면&amp;nbsp;나는 과연 버틸 수 있을까? &amp;ndash; 『오십에 만드는 기적』(사랑주니, 정선희 작) 중  공무원이었습니다. 안정적이었고, 사회적으로도 인정받는 일이었죠.&amp;nbsp;합격 소식이 전해지던 날, 축하 인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 어딘가엔&amp;nbsp;언제나 잔잔한 물결처럼 의문이 일렁였습니다.   &amp;ldquo;이게 진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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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왜 아름다운가 - 사랑은 참 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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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2:24:24Z</updated>
    <published>2025-04-04T10: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참 묘합니다. 한 사람을 생각하며 웃음이 번지고,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 감정. 사랑은 &amp;lsquo;관계&amp;rsquo;의 시작이자, &amp;lsquo;연결&amp;rsquo;의 언어입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하나에도 말보다 큰 위로가 담기고, 고단한 하루 끝에 문득 떠오르는 얼굴 하나에 다시 살아갈 이유를 느낍니다. 우리는 때때로 사랑을 '감정'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사랑은 '행동'이기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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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취를 풍기는 노숙인, 바로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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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8:41:23Z</updated>
    <published>2025-04-03T07: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숙인을 보면 불편합니다.  마음속에서 뭔가 불쾌함이 올라옵니다.  &amp;lsquo;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살지?&amp;rsquo;  &amp;lsquo;나는 절대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amp;rsquo;   그러나 한 번쯤 이런 질문도 던져봅시다.   왜 나는 저 사람을 보고 불편했을까?   어쩌면 그 이유는,  그 노숙인이 나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내 안에 게으르고, 상처입고, 포기한 채 길가에 드러누운 자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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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흉악 범죄자한테 뭐라 할 수가 없다 - 옴 &amp;lt;싯다르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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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22:15:32Z</updated>
    <published>2025-04-01T13: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흉악 범죄자한테 뭐라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내가 그들보다 뭐 하나 나은 게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리 흉악범죄자라 해도 나에게는 그들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 그들이나 나나, 결국 똑같은 존재이지 않나 생각한다.  흉악 범죄자나 나나, 근원적으로는 똑같은 존재라고 느낀다.  누가 더 우월하지도, 누가 더 열등하지도 않다. 그래서 그들을 비난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k%2Fimage%2F_ubRNqSq6jvrKTWgVZRZ8rqpD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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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 가지 않는 제주도 여행 - 일상 =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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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1:01:34Z</updated>
    <published>2025-03-31T02: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입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은 조금 다릅니다.      렌터카도 없고,  유명한 해변도 가지 않습니다.   처음으로,  시내 한가운데에만 머물러 봅니다.    도심 풍경      바다가 없는 제주,  그런데, &amp;nbsp;더 좋습니다.   편안합니다.   바다 대신  동네 작은 빵집에&amp;nbsp;들러 봅니다.  따뜻한 빵 냄새에 기분이 &amp;nbsp;풀립니다.    시장에서  할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vk%2Fimage%2FO-GJevCIjeZ94UR5P8rfL46CO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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