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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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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nch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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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멘토 라이브러리 대표, 글로벌 갤럽 강점코치,중소기업 인재멘토 전)이랜드 CHO, 이랜드 이태리/인재원 대표,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현)한국경제신문 컬럼리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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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5:43: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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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대표님&amp;hellip; 저 두 곳 최종 합격했습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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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8:20:23Z</updated>
    <published>2026-04-14T08: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기분이 너무 이상하네요. 이제 결정을 해야 하는데&amp;hellip; A와 B, 두 곳입니다. 아마 A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amp;nbsp;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고민입니다.&amp;rdquo;  나는 이렇게 답했다. &amp;ldquo;두 곳을 비교하기 전에, 당신의 기준부터 정리해보세요. 나라는 경영체로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당신의 이사회는 뭐라고 말할지, 정리해서 보내주세요. 사외이사로서 한 번 보겠습니다.&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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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밤 12시에 집에 도착했는데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amp;quot; - 연 이틀 종강 모임을 하며(갈수록 더해지는 열기의 원천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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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50:07Z</updated>
    <published>2026-04-13T01: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밤,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훌쩍 넘었다. 그 날은 SAP 코리아 오용석 조직문화 총괄님이 진행한 &amp;lsquo;주니어 조직문화 전문가 실전&amp;rsquo; 종강일이었다.이 과정에는 17명의 멤버가 함께했다. 각자의 수료 과제를 발표하고, 멘토 3인의 즉석 피드백이 더해지며 강의장은 점점 뜨거워졌다. 평일 늦은 저녁이었지만 매번 거의 모두가 시간을 맞춰 도착했다.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N%2Fimage%2Fo-2eG_7tbiHeZbLOzRWKtCRFT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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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 직장을 어떻게 기억하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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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56:05Z</updated>
    <published>2026-04-06T23: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을 만나보면 몇 가지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이전 직장에 대한 기억이다.  어떤 경험을 했느냐보다,그 경험을&amp;nbsp;어떤 기억으로 남겨두었느냐가 이후의 선택과 성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결국, 생각과 말은 우리를 그 방향으로 끌고 가기 때문이다. 엊그제 사회 초년생 한 분과 나눈 이야기를 정리해본다.  (1)&amp;nbsp;먼저, 감사로 정리할 것 이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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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인생은 내가 가진 것으로 승부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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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36:34Z</updated>
    <published>2026-04-05T23: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가진 재능이나 정답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일이다.  지난주, 미국에서 HR을 하는 Y와 커피챗을 했다.대학 시절 교환학생을 계기로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갔고, 벌써 7년이 넘었다.  그가 지나온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여러 기업과 지역을 옮겨 다니며 커리어를 쌓아왔다.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아니, 정확히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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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를 이뤄낸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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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41:40Z</updated>
    <published>2026-04-03T04: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amp;lsquo;명확한 질문&amp;rsquo;이다.  어제는 강정구 Liner AI 전략 총괄이 진행하는&amp;nbsp;&amp;ldquo;AI 에이전트를 고용하라&amp;rdquo; 2기 클래스가 있었다.  1기 때도 좋았지만 이번 2기는 몰입도와 반응이 한층 더 깊었다. &amp;ldquo;나는 AI를 좀 쓴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 신세계를 보는 기분이다.&amp;rdquo; &amp;ldquo;사업계획서를 쓸 때 이걸 알았으면 완전히 다르게 쓸 수 있었겠다.&amp;rdquo; 이런 피드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N%2Fimage%2FiF4WEMBjfLO3h0SP8nUVUX8DB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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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vs HR - &amp;ldquo;AI가 HR 영역을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을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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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0:10:06Z</updated>
    <published>2026-03-31T00: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가 HR 영역을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을까?&amp;rdquo;  이 질문을 자주 듣는다.그런데 나는 이 질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물어야 한다.&amp;ldquo;HR은 AI를 어디까지 활용해야 할까?&amp;rdquo;  지난 주말, 어승수님의 글을 계기로AI 사용의 위험성과 그 반작용까지 함께 생각해보게 되었다.동아일보 기고와 이탈리아 토리노 공과대학 연구도 이어서 살펴보았다.  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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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amp;ldquo;일이 갑자기 늘었다&amp;rdquo;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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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58:40Z</updated>
    <published>2026-03-29T23: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만난 한 분은 업무가 60% 이상 늘어난 상황에 놓여 있었다.  토요일 아침 10시,밖에 나가기 좋은 봄날임에도삼성동에 모인 분들은각자의 커리어와 인생에 진심인 사람들이었다. &amp;lsquo;자신이라는 기업(Self as an Enterprise)&amp;rsquo;을경영해가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먼저각자의 &amp;lsquo;굿 뉴스&amp;rsquo;와 &amp;lsquo;고민&amp;rsquo;을 나누었다. 그리고 그 고민을 이렇게 정의해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N%2Fimage%2FzkMlIWB3gFvEOev7KlRYF02TV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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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불확실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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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58:28Z</updated>
    <published>2026-03-26T03: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공부를 잘했고 원하는 기업에 입사한 청년들을 몇 명 만났다.  그들의 공통점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늘 답이 있는 길을 걸어왔다.그래서 &amp;ldquo;그 이후&amp;rdquo;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한 청년에게 물었다. &amp;ldquo;그 다음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amp;rdquo;&amp;ldquo;애널리스트입니다.&amp;rdquo;  다시 물었다. &amp;ldquo;그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보셨나요?&amp;rdquo;&amp;ldquo;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amp;rdquo;  그는 말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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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교육, 바꿀 때가 되었다 - 부제: 나에게 다시 승진교육을 맡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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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9:47:46Z</updated>
    <published>2026-03-24T09: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과장&amp;middot;차장 승진 교육을 통합해서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amp;rdquo; 최근 HR 단톡방에서 본 질문이다. 레벨이 다른 직원을 함께 교육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눈높이도 다르고, 실력도 다르고, 필요도 다르다.&amp;nbsp;둘 다 만족시키려 하면 결국 둘 다 놓치기 쉽다.  그런데 이제는 단순히 &amp;lsquo;어떻게 묶어서 교육할 것인가&amp;rsquo;의 문제가 아니다. 승진교육 자체를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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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지금 HRBP에 대한 질문이 많아지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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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5:02Z</updated>
    <published>2026-03-22T23: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전 11시, 링글(Ringle)에서 &amp;ldquo;기업 성장을 주도하는 HRBP가 되려면&amp;rdquo;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했다. 쉽지 않은 시간임에도 거의 500명 가까운 분들이 신청했다. IT, 게임, 자동차, 전자, 의료, 바이오, 건설, 제조, 공공기관, 대학교까지산업을 막론하고 참여했다. 참석자 구성도 다양했다. HR 70%, 경영자 9%, 그리고 다양한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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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 1개월차, 커리어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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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11:21Z</updated>
    <published>2026-03-16T01: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한 신입사원이 커리어에 대한 질문을 보내왔다.가끔 이런 질문들이 들어오는데, 그중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할 만한 고민이라 소개해 본다.  &amp;ldquo;입사 1개월 차입니다.&amp;nbsp;B2B 금융과 영업을 하고 싶어 입사했는데 인사부로 배치되었습니다.&amp;nbsp;AI 시대에 HR의 미래도 불안하고, 지금이라도 커리어 방향을 바꿔야 하는지 고민입니다.&amp;rdquo;  좋은 질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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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제가 이러려고 이직한 걸까요?&amp;rdquo; - 경력직이 상사의 장벽을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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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0:17:08Z</updated>
    <published>2026-03-12T00: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퇴근 후 한 젊은 직장인이 찾아왔다.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의 표정이 밝지 않았다.  그는 최근 이직했다. 이전 회사보다 규모도 크고 체계도 훨씬 잡혀 있는 조직이다. 이전 직장에서는 회사 규모가 크지 않아 나름 독자적으로 일할 수 있었고 일의 주도권도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는 환경이 충분히 넓지 않았다.  입사한 지 3년쯤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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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AI로 10명을 5명으로 줄였습니다.&amp;rdquo; - &amp;ldquo;조만간 2명으로도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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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0:07:58Z</updated>
    <published>2026-03-06T00: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로 10명을 5명으로 줄였습니다.&amp;rdquo; &amp;ldquo;조만간 2명으로도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amp;rdquo;  &amp;ldquo;남은 직원들을 어떻게 리딩해야 할까요?&amp;rdquo;  이번주에 만난 한 기업 대표의 이야기다. 최근 기업 대표들을 만나면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주제가 하나 있다. AI로 인한 업무 효율과 인원 축소. 많은 기업이 AI를 통해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이고 있다. 그 자체는 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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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자기소개서란 무엇인가? - 연세대학교 K-NIBRT 취업캠프 면접을 하며 다시 확인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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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0:23:52Z</updated>
    <published>2026-03-05T00: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금요일(27일), 연세대학교에서 바이오 기업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다수 검토하고 인성&amp;middot;직무 면접을 진행했다. 멘토라이브러리가 연세대학교 K-NIBRT(바이오 전문인력양성 기관)의 요청을 받아 진행한 1일 취업캠프였다. 두 명의 강사와 함께, 인성면접에는 HR기업 대표와 CHRO들이 참여했고 직무스킬 면접에는 바이오 전문가 임원들이 참여했다. 다양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N%2Fimage%2FYVYoUBARXCiGPwlssk9GPdj0e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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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amp;nbsp;시대, 직장인의 대응법 한 가지 - 정보를 모으기보다 한 가지 Deep Dive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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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0:26:25Z</updated>
    <published>2026-03-02T00: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업 대표와 직장인들을 만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AI다. 1명이 1조 기업을 만들었다는 이야기,&amp;nbsp;실리콘밸리 대규모 해고,&amp;nbsp;기업들의 AI 구독비 무제한 지원,&amp;nbsp;유튜브에서 &amp;ldquo;이것만 따라하면 성공한다&amp;rdquo;는 영상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면 이 모든 걸 다 알아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생긴다.괜히 나만 뒤처진 느낌도 든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N%2Fimage%2FPx5hbgcnSI41ki3Yhkv6U2Gcw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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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에 오면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 - 출근 후 하는 첫 번째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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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2:31:14Z</updated>
    <published>2026-02-24T02: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한 저자는 『물은 알고 있다』라는 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같은 물이라도 그것을 대하는 사람의 말과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는 이야기다. 어떤 언어를 쓰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말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뜻으로 나는 이해했다.  오래전 KBS 한글날 특집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다룬 적이 있다. 빈 병에 흰쌀밥을 담아 봉한 뒤, 한 병에는 웃으며 좋은 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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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eerFinder들의 여정 - 오늘로, 첫 기수 멤버 중 네 명이 이직에 성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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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4:44:58Z</updated>
    <published>2026-02-20T04: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 첫 기수 멤버 중 네 명이 이직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커리어의 문을 열었다.  24년 말, 트레바리의 초청으로 북클럽을 시작했다.일정상 망설였지만 오래 고민하지 않았다.나는 책을 좋아하고, 사람을 만나고, 커리어를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그렇게 시작한 이름이 &amp;lsquo;CareerFinder 4.0&amp;rsquo;. 갤럽의 St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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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차 직장인의 고민 한 가지 - 꿈과 현실의 간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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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1:41:03Z</updated>
    <published>2026-02-18T01: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멘토라이브러리 오픈 커피챗에서 5년차 직장인 몇 명을 만났다. 각자의 회사도, 직무도 달랐지만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일은 어느 정도 보이고,조직의 구조도 이해되기 시작한다.동시에 꿈과 현실의 간격도 더 또렷해진다.  대화를 나누다 보니 대략 세 부류로 나뉘었다. - 지금 자리에서 깊이 고민하는 사람,&amp;nbsp; - 이직을 계획하는 사람,&amp;nbsp; - 그리고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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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10년, 15년, 2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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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0:29:04Z</updated>
    <published>2026-02-15T10: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 후 5년, 10년, 15년, 20년.  그때마다당신의 인생을 평가해 본 적이 있는가?  하버드의 크리스텐슨 교수는 MBA 동창회 이야기를 자주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참석자는 줄어들고, 15년이 지나면 감옥에 간 동기들이 여럿 등장한다고. 한때는 모두가 가장 유망한 인재들이었다.  한편, 『퓨처 셀프』의 벤자민 하디는 말한다. 5년, 10년, 15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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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오전은 직장인에게 가장 전략적인 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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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1:07:55Z</updated>
    <published>2026-02-14T11: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의 업무를 뒤로하고, &amp;lsquo;나 자신&amp;rsquo;과 &amp;lsquo;미래&amp;rsquo;를 집중해서 생각하는 시간. 그것도 혼자가 아니라,같은 문제의식을 가진 멤버들과 함께라면그 시간의 밀도는 훨씬 깊어진다.  오늘은&amp;lsquo;5C Personal Management System&amp;nbsp;워크숍&amp;rsquo; 2회차를 진행했다. 이제는 직장인을 넘어 직업인으로,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amp;lsquo;경영하는 사람&amp;rsquo;**으로 서야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N%2Fimage%2FQPQ7MArFSYm_NfpczKV6vmp2H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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