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열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XF" />
  <author>
    <name>yeoleum</name>
  </author>
  <subtitle>겨울에 태어난 열음입니다. 미국에서 박사 공부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LXF</id>
  <updated>2023-08-13T17:50:10Z</updated>
  <entry>
    <title>운수 좋은 날: 자이언트 이글 장보기  - 이 구역 빌런은 나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XF/3" />
    <id>https://brunch.co.kr/@@fLXF/3</id>
    <updated>2023-08-28T06:15:39Z</updated>
    <published>2023-08-27T01: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 눈물의 똥꼬쇼를 마치고, 미리 계약해 놓았던 학교 소유 아파트 내 방에 도착했다. 일단 도착해서 어디라도 들어가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4개월 전에 냅다 계약해 버렸던 방이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깔끔하고 안전했던 까닭에 지쳤던 심신이 부활하는 기분이었다. 미국에서는 집을 내놓을 때 영상으로 룸투어를 찍어 공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 방은 영상 속 레지던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XF%2Fimage%2F_ZTAd2mVGIUFnB09GtC7e48teu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떠난 미국 유학길, 그저 체력이 국력인 것 - 짐 찾다가 울 일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XF/2" />
    <id>https://brunch.co.kr/@@fLXF/2</id>
    <updated>2023-08-27T01:21:22Z</updated>
    <published>2023-08-16T04: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상 악화와 이민가방이 제게 가져왔던, 죽음의 문턱 앞에서 유턴한 미국 입국기. 그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에 대해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amp;lt;발단: 누구나 자신을 과대평가할 때가 있다&amp;gt; 미국 유학이 결정되고, 제가 사생결단으로 미뤘던 일은 이삿짐을 싸는 것이었습니다. 평소에 '자기가 맥시멀리스트인지 자기만 모르는 사람 1'을 맡고 있던 저는 짐 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XF%2Fimage%2Fy5t0-sr3kYv8oJzZ4A2kaDf-5N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교환학생도 안 가본 네가 박사 유학을? - 26년 한국 토박이, 미국박사 한 번 해보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XF/1" />
    <id>https://brunch.co.kr/@@fLXF/1</id>
    <updated>2023-08-27T01:21:48Z</updated>
    <published>2023-08-16T03: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이 &amp;quot;미국박사! 누구나 할 수 있다!&amp;quot; 따위의 선동글이 되지 않길 바라며, 솔직한 객관안을 끼고 직접 경험한 미국 박사유학 도전기를 그대로 뇌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네가 뭔데 글을 쓰는지, 그 의심의 장벽을 무너뜨릴 의무가 제게 있는 것 같으니 짧게 제가 뭐 하는 사람인지 말씀드려 보도록 할게요.   저는 한국에서 유초중고대 대학원을 나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XF%2Fimage%2FKOm-zMiQisCZAOHmAQs5PDAnP2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