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 />
  <author>
    <name>reasonme</name>
  </author>
  <subtitle>심리에세이, 모든 마음에는 다 이유가 있다. (상담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진로강사, 성인코칭 담당)</subtitle>
  <id>https://brunch.co.kr/@@fLlJ</id>
  <updated>2023-08-10T11:41:32Z</updated>
  <entry>
    <title>P들에게 고한다, 과정이 중요해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9" />
    <id>https://brunch.co.kr/@@fLlJ/29</id>
    <updated>2024-10-19T03:03:56Z</updated>
    <published>2024-09-21T07: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습니다. 그저 다른 것만 존재하죠. 그런데 여기, 마치 나빠 보이는 성격이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면 저는 항상 아래의 인사말로 시작합니다. &amp;ldquo;오랜만이네. 뭐해?&amp;rdquo;  이 물음에 매번 같은 대답이 오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amp;ldquo;나? 누워있는데.&amp;rdquo;  이 친구들은 말합니다. 누워있을 수 있는데 왜 앉아있어? 저는 말하죠. 왜 앉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VMunztS6bIzn32gwLQI3ihaOI8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흡, 제대로 하고 있나?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8" />
    <id>https://brunch.co.kr/@@fLlJ/28</id>
    <updated>2024-11-03T12:13:23Z</updated>
    <published>2024-08-24T07: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숨을 쉬지 않는 순간이 없습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몸이 자동적으로 숨을 쉬어주니까요. 그렇지 않다면 사람은 잠에 드는 순간 죽을 수 있겠죠.  이렇게 쉬지 않고 숨을 쉬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호흡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여러분들께 묻겠습니다. 과연 지금 여러분은 호흡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요?  -  다양한 호흡  저는 운동을 좋아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1duLg4YgaE3VfIgAEnFe2S8Kc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쉬는 숨이 더 중요한 호흡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7" />
    <id>https://brunch.co.kr/@@fLlJ/27</id>
    <updated>2024-10-19T03:06:03Z</updated>
    <published>2024-08-24T07: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흡은 들이쉬는 숨과 내쉬는 숨을 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우리에게 들이쉬는 숨이 먼저일까? 내쉬는 숨이 먼저일까?' ' 들이쉬는 숨이 더 중요할까? 내쉬는 숨이 더 중요할까?'  이제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울음을 터뜨리며 세상을 맞이합니다. 그 순간 아기는 내쉬는 숨, 즉 날숨을 하게 되죠. 그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Ghklp3H-CQrg9pjPNigd2qLYGf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외로움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6" />
    <id>https://brunch.co.kr/@@fLlJ/26</id>
    <updated>2024-11-03T12:13:37Z</updated>
    <published>2024-08-18T15: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사람마다 외로움의 의미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amp;lsquo;이것도 외로움인가?&amp;rsquo;하는 외로움들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외로움은 어떤 외로움인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_  네가 있다 없으면 외로워!  사람들은 혼자일 때 외롭습니다. 대화할 사람도, 교감할 사람도 없다면 상상만으로도 참 외로울 것 같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Iad9xSDxTok-U_u_gkKxvrMqp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를 유지하는 힘, &amp;lsquo;그럼에도&amp;rsquo;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5" />
    <id>https://brunch.co.kr/@@fLlJ/25</id>
    <updated>2024-10-19T01:51:08Z</updated>
    <published>2024-08-08T05: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사람들과 잘 맞지 않아서 힘든 경험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만큼, 우리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으면서도 사람들로 인해 지치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저희는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가 있습니다.  &amp;lsquo;이 사람과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하나. 끊어내야 하나.&amp;rsquo;  오늘은 &amp;lsquo;그 사람&amp;rsquo;과 계속 만나야 할지, 멀어져야 할지에 대한 고민의 답을 드리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RwPVnIarK0YOYlqMWvII9NsZB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은 목표가 아닌 과정!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4" />
    <id>https://brunch.co.kr/@@fLlJ/24</id>
    <updated>2024-10-19T03:05:23Z</updated>
    <published>2024-08-08T04: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을 선택하는 그 마지막 단계, 직업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등장하는 친구는, 명문대를 나오고 기업 금융 컨설턴트로 일을 했던 친구입니다. 친구의 고민은 이렇네요.  &amp;ldquo;나는 앞으로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amp;rdquo;  공부도 잘했고, 취업도 잘했고, 돈도 잘 버는 친구가 의외의 말을 해서 저는 적잖게 놀랐습니다.  친구가 학창 시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w70Znawh0bNQJSXoJ3lpsdT-e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을 쪼개보자: 학문 VS 업무 방식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3" />
    <id>https://brunch.co.kr/@@fLlJ/23</id>
    <updated>2025-06-09T00:04:46Z</updated>
    <published>2024-08-02T14: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 대학원이나 갈까 봐.&amp;rdquo;  호주에서 유학 중인 제 친구가 진지한 말투로 저에게 말했습니다. 친구는 유학을 가고 호텔 경영을 전공하였지만 여전히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보였습니다.  친구의 말에 저는 물었죠. 어떤 학문을 공부하고 싶은지요. 그러자 친구는 흥미 있는 학문은 딱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대학원을 갈 생각이 든 것은 아마 이런 맘이겠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f7yyPsY7eefelzOzZ1Q3n8BeL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에게 직업은: 돈벌이 VS 자아실현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2" />
    <id>https://brunch.co.kr/@@fLlJ/22</id>
    <updated>2024-10-19T01:51:09Z</updated>
    <published>2024-07-28T06: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사라는 직업을 희망하기까지 저는 여러 단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단계, 직업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대학생 시절, 친구와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행정학과에서 심리학과로 전과를 하였습니다. 공무원의 업무가 수동적인 만큼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친구는 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AhTXKRgKAI96b73VgCVQoO1Nq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1" />
    <id>https://brunch.co.kr/@@fLlJ/21</id>
    <updated>2024-12-28T09:50:23Z</updated>
    <published>2024-07-27T05: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많이 힘들거나 지친 시기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머릿속에 떠오를 수 있습니다.       &amp;ldquo;왜 살아야 하지? 삶의 이유가 뭐지?&amp;rdquo;        저도 힘든 시기에 끊임없이 삶의 이유를 찾았습니다. 당시에는 철학책도 많이 읽은 것 같습니다. 내 삶의 이유를 찾고 싶었죠.        그런데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건강해지고 행복을 느껴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DIAB0MS03oJV8Qo1QdYw3JVOE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영은 만병통치약?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20" />
    <id>https://brunch.co.kr/@@fLlJ/20</id>
    <updated>2024-10-19T01:51:09Z</updated>
    <published>2024-07-26T05: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요즘, 저는 감히 &amp;lsquo;나의 계절&amp;rsquo;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름을 저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그중 한 가지만 꼽으라면 단연코 &amp;lsquo;물놀이&amp;rsquo;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5년 전, 수영을 처음 배웠고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그저 엄마 손 붙잡고 갔던 수영이 이제는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이자 취미이자 힐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e3zz_HgatiL42GsC8AbT0jJtO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F들에게 고한다, 감정은 40초뿐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9" />
    <id>https://brunch.co.kr/@@fLlJ/19</id>
    <updated>2024-10-19T01:51:08Z</updated>
    <published>2024-07-25T08: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친밀하던 사람과 이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슬프고, 외롭고 여러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해 며칠간 힘들었죠. 그때 한 상담 선생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해주셨습니다.  &amp;ldquo;감정은 40초만 지속된다고 하더라고요. 더 붙잡지 말고 놓아주면 빠르게 사라지는 게 감정 같아요.&amp;rdquo;  그때 깨달은 것 같습니다. 날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은 감정이 아닌 생각이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o4QpFTEX42QCQaadafgiODc93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들에게 고한다, 공감은 동의가 아니야!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8" />
    <id>https://brunch.co.kr/@@fLlJ/18</id>
    <updated>2024-10-19T01:51:09Z</updated>
    <published>2024-07-21T02: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T야?&amp;rdquo; (성격검사 MBTI에서 이성적인 성격을 일컫는 말) &amp;ldquo;공감 능력이 너무 떨어지네&amp;rdquo;  머리가 똑똑한 것으론 충분하지 않은 시대가 왔습니다. 지능뿐만 아니라 사회 지능, 즉 공감 능력도 하나의 중요한 사람의 능력으로 평가되죠. 그도 그럴 것이, 공감을 못하고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않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은 꽤나 힘들기 때문입니다  -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e8Y2denNKOwnO9JOOAJORZK1q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마음챙김)이 효과적인 성격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7" />
    <id>https://brunch.co.kr/@@fLlJ/17</id>
    <updated>2024-10-19T01:51:09Z</updated>
    <published>2024-07-20T06: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명상을 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예전에 명상은 종교적인 색채가 강했지만 최근엔 마음챙김이 대중화되며 쉽게 명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중 이런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amp;lsquo;나는 명상을 왜 하는지 모르겠더라.&amp;rsquo; &amp;lsquo;요즘 마음챙김이 좋다던데 영상 보면서 따라 해도 효과가 없어.&amp;rsquo; &amp;lsquo;명상을 왜 해. 시간 낭비지.&amp;rsquo;  그런 여러분들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8cIUUmO8SocxkMIqKU08CzgJ25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로움의 반대말은 무엇인가요? - 이유있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6" />
    <id>https://brunch.co.kr/@@fLlJ/16</id>
    <updated>2025-06-08T14:24:10Z</updated>
    <published>2024-07-19T08: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외로움의 반대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신기한 점은 제가 사람들을 만나며 이 같은 질문을 했을 때 매번 다른 대답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amp;ldquo;나는 소속감이라고 생각해. 내가 어디에 속해있고 사람들 틈에 있으면 외로움을 느끼지 않거든.&amp;rdquo; &amp;ldquo;나는 인정인 것 같아. 사람들이 날 인정해주지 않을 때면 난 외롭더라고.&amp;rdquo; &amp;ldquo;나는 독립심인 것 같은데. 혼자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wcCSeB68h1q6K9sxzavbBrcYX6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상의 심리] 과한 부심을 드러내는 진상 - 인지부조화와 노력의 정당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5" />
    <id>https://brunch.co.kr/@@fLlJ/15</id>
    <updated>2024-02-28T10:55:23Z</updated>
    <published>2024-02-28T10: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는 각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 동아리 회식이 있었습니다. 후배, 동기, 선배들 모두 함께 술을 마시는 자리였죠. 저는 그 회식 자리가 매번 지루합니다. 이유는 '군부심' 때문입니다.  &amp;quot;어? 이거 가지고 힘들어해? 너 군대 가서 어쩌려고 그러냐. 내가 군대에 있었을 땐~&amp;quot;  이런 식으로 복학한 선배들은 남자 후배들이 조금이라도 약한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n0UT5-Snkjh7LvD1Z8-TjuxYe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상의 심리]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일삼는 진상 - 공평한 세상 가설과 통제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4" />
    <id>https://brunch.co.kr/@@fLlJ/14</id>
    <updated>2024-02-27T12:39:07Z</updated>
    <published>2024-02-27T11: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는 각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의 남편이 얼마 전, 아주 이상한 소리를 했어요. 주말 저녁,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TV로 뉴스를 보고 있을 때였죠. 뉴스에서는 며칠 전에 일어난 성범죄를 다뤘고, 저는 그 보도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 했어요. 그때 그 이가 글쎄, 이렇게 말을 하는 거에요. &amp;quot;옷을 저렇게 입은 상태로 술 취해서 거리에 누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3IRQQ5N1OjeFND39jeSF2IhIc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상의 심리]&amp;nbsp;사이버 세상에서 악질 댓글을 다는 진상 - 몰개성화와 익명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3" />
    <id>https://brunch.co.kr/@@fLlJ/13</id>
    <updated>2024-02-25T13:55:12Z</updated>
    <published>2024-02-25T13: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지난 대선 시즌, 내 유튜브 알고리즘은 온갖 선거 관련 영상으로 뒤덮였다. 평소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댓글을 찬찬히 보곤 한다. 그런 나는 그 당시 댓글들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정당, 성별, 나이, 지역 등과 관련하여 온갖 혐오가 난무했기 때문이다.   인터넷 댓글들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곤 한다. 때로는 '저들이 내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QZPITgmRCDD0bFJoCQkISWHpg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추천하는 책] 걱정하는 나에게 - 회복탄력성/ 김주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2" />
    <id>https://brunch.co.kr/@@fLlJ/12</id>
    <updated>2024-02-09T11:50:33Z</updated>
    <published>2024-02-09T10: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을 앞두면, 나는 많은 걱정을 한다.  이 시험에 떨어지면 내가 큰 좌절에 빠질 것 같고 불행해질 것 같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실패를 하더라도 극복하는 힘이 강하다. 그렇기에 한번 마음을 먹은 일은 성공할 때까지 밀어 붙이곤 한다.  하지만 그런 나도 매번 실패가 두려운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그런 내가 부러워하는 태도가 있는데,&amp;nbsp;'오히려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MiDuPjqLTVVd7130beRxJyQRUk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추천하는 책] 내 얼굴을 잘 모르는 나에게&amp;nbsp; - 왜 얼굴에 혹할까/ 최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1" />
    <id>https://brunch.co.kr/@@fLlJ/11</id>
    <updated>2024-02-27T11:49:20Z</updated>
    <published>2023-10-27T10: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20대 초일 때, 나는 화장을 정말 못했다. 가장 못하는 부분은 바로 눈썹이었는데, 사진과 같이 숯검댕이 눈썹을 고수했다. 최대한 두껍고, 진한 일자 눈썹을 선호했던 20대 초의 나는 사진을 찍어도 부자연스러운 점을 느끼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눈썹이 이상하다고 말을 해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했다. 눈썹을 예쁘게 그리기는 너무나도 힘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Nh4cUnkA0wkU2l7FqmIwTnG64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추천하는 책] 긴장하는 나에게 - 굿바이 공황장애/ 최주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lJ/10" />
    <id>https://brunch.co.kr/@@fLlJ/10</id>
    <updated>2023-11-16T08:16:02Z</updated>
    <published>2023-10-24T05: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고등학생 때, 언니가 결혼을 했다. 나는 축하의 의미로 평소에 즐겨 치던 피아노 축하연주를 준비했고, 당일이 되었다. 처음에는 집에서 완벽하게 연습했었고 실수는 없으리라 하고 자신만만했었다. 하지만 내 차례가 오고 피아노 앞에 앉은 순간 너무나도 긴장이 되었다. 손은 차가워지는데 땀이 나고, 배는 살살 아프면서, 심장이 튀어나올 듯 크게 뛰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lJ%2Fimage%2F0TemHk7iZ1Pk5GOoXnvb6vHIH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