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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kach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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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른 하나, 작가가 되고 싶은 마케팅 컨텐츠 라이터. 미국인 남편과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평범한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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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5:1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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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연애 성공담] 미국 남자와 한국 여자 0-4 - 고등어구이를 잘 먹는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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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17:38Z</updated>
    <published>2023-08-31T05: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 방으로 아침 햇살이 조금씩 들어와 눈이 뜨인다. 머리는 죽을 만큼 아프다. 역시 어제 술을 너무 마신 거겠지. 그러다가 어제 나 혼자 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자각하고서 깜짝 놀라 내 옷차림을 쳐다본다. 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구나. 다행이다. 어제 만취한 상태로&amp;nbsp;Zach의 부축을 받아 호텔 방으로 들어왔을 테다. 영화를 보다 잠들자고 이야기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ud%2Fimage%2F-uKfEu67Mi8X-axLb9YwEZbz3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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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연애 성공담] 미국 남자와 한국 여자 0-3 - 친구인 너를 만나고 족쇄에서 벗어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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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4:02:44Z</updated>
    <published>2023-08-29T04: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오늘은 Zach를 만나는 날. 나만이 신난 게 아니라 외국인 친구 겸 선생님을 만들고 싶다며 그렇게 난리였던 남자친구도 신났었다. 어제까지는. 분명 오후 2시 반에 역 근처로 같이 마중 나가기로 했는데, 아직 꿈나라다. 그럴 만도 하지, 오전 6시에 잠들었으니까. 픽업이야 혼자 하면 그만이지만, 그건 둘째치고 Zach를 만나기 전에 부인과 병원도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ud%2Fimage%2F6vn4xQ1MJeQeuR-oA0r1Rgzqr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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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연애 성공담] 미국 남자와 한국 여자 0-2 - 안녕, 내 이름은 미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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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9:56:24Z</updated>
    <published>2023-08-14T09: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을 설치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순수한 목적으로 한국에서 친구를 만들고 싶은 외국인'을 마주하다니, 내가 찾던 것이 바로 그런 친구였지만 믿기지 않았다. 이게 바로 현실일까 싶어 이마에 스스로 딱밤을 때려본다.  '아야. 이마도 손가락도 아파.'  응, 현실이구나. 하지만 연애할 사람은 아니니 괜히 두근거리진 말자. 단지&amp;nbsp;남자친구의 영어 선생님일 뿐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ud%2Fimage%2F37BMevdlRRhjxxmWX_ez6aVzy4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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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연애 성공담] 미국 남자와 한국 여자 0-1 - 지구의 어느 낯선 곳에서 그대라는 사람을 알게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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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7:41:44Z</updated>
    <published>2023-08-14T01: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Now 제목을 짓느라 30분은 걸린 것 같다. 30자 제한에 걸려 고민 끝에 선택한 제목은 간단명료한&amp;nbsp;'미국 남자와 한국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와 다름없이 마치 베스트셀러 이름을 붙여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마치 그 책이 많이 팔린 것 마냥 이 이야기는 나와 남편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미국인과 한국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ud%2Fimage%2FT4loshnTOhCdcrMfAnpzEOea2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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