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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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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eulgamga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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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타인의 고통과 기쁨을 깊이 공감하며, 결국엔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하는 여정을 향해가는 중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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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5:3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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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창조의 첫 씨앗을 찾아서 - 1부. 내면의 씨앗을 피워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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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3:59:20Z</updated>
    <published>2025-04-21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Gene keys 1번 키: 신선함의 숨결  그림자 (Shadow): 엔트로피 (Entropy)삶이 어지럽게 흩어질 때, 마음은 무겁게 가라앉습니다. 엔트로피는 모든 것이 혼란 속으로 무너지는 듯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는 용기를 빼앗아 갑니다. 익숙한 틀에 갇혀 변화를 거부하거나, 실패가 두려워 한 걸음 내딛지 못하는 순간,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uz%2Fimage%2FGAhDH8ca_UEYUes0PeTVqAefR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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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개의 내면탐구열쇠를 통해 내면의 잠긴 문을 열다. - - 내면탐구 묵상일지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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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0:24:57Z</updated>
    <published>2025-04-17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에 파고들어 본연의 &amp;lsquo;나다움&amp;rsquo;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한 기점 이래로 제 인생의 대부분은 사회적 성공이나 안정보다 내면탐구와 의식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있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사회적 명성을 얻고, 경제적 안정을 이루고, 인간사 보편적 흐름을 따르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을 때, 나는 아직도 내가 누구인지 몰라 여전히 생을 헤매고 있었어요. 내가 누구인지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uz%2Fimage%2FbtfqGpxbe7x5TMFZXCOSPR9Sw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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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숨 | 상위차원의 사랑 속 신성을 마주하다 - - 자아초월 영섬심리치유 홀로트로픽 숨치료 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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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3:34:41Z</updated>
    <published>2025-04-10T01: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숨 두번째 날이다. 오늘도 나는 어제와 브리더로써 작업을 연이어하게 되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 30분 가량, 음악에 몸을 맡기며 춤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했다. 춤명상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디워크 메쏘드인데, 오늘은 왠지 오늘은 어제보다 더 깊은 작업을 이어가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차분하게 내면을 다스리며 티타임을 가졌다. 어제의 구성원인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uz%2Fimage%2FR934p-DeSyFmY-flTIqaP-x4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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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숨 | 무조건적인 사랑과 인류애를 마주하다 - - 자아초월 영성심리치유 홀로트로픽숨치료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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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4:19:36Z</updated>
    <published>2025-04-08T05: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섬심리치유메쏘드의 하나인 홀로트로픽숨치료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다. 정신분석과 심리상담 분야를 전공한 연인이 홀로트로픽 숨치료를 오랫동안 작업해오면서 경험한 다층적 치유경험을 그간 공유해 왔었는데, 영성치유탐구의 길을 가고 있던 나에게 꼭 한번 경험해보길 권하여 때마침 시기가 적절해 4월의 트숨 워크샵을 신청하게 되었다.  그동안 요가를 포함한 영성심리치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uz%2Fimage%2FX9U0RQvUAsaBvL7WZlgY0XBH-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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