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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달보드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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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무게가 버거울 때, 가끔 모든 것이 벅찰 때, 제 글이 가볍지만 따스한 찰나의 행복의 기운을 전해드렸으면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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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2:0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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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_05]잠시 멈춤의 시간 - (고민 한스푼)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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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4:01:01Z</updated>
    <published>2024-09-02T03: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과 현실의 괴리. 그 괴리가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괴리가 없다면 현실이지 이상이 아닐테니까. 그런데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전혀 좁혀질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 땐?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 현실에 도피해야할까? #.이상을 무너뜨려야 할까? #. 아님 모든 것을 외면해야할까?  몇년 전부터 나는 이런 고민에 휩싸이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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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_04] 비 오는 날, 혼자만의 시간? - (행복 한 스푼) #. 혼자가 아닌 기분도 꽤 나름 괜찮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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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11:47:31Z</updated>
    <published>2023-08-26T13: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비가 오는 걸 좋아한다. 아니, 사실 비가 오는 걸 싫어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좋아한다. 예전에는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참으로 싫었다.  비로 인해서 모든 게 귀찮아졌으니까.  나가 놀기도, 이동하기도, 찝찝한 기분도, 모든 게 다 번거로웠다. 비. 때. 문. 에  그러다, 삶이 더 바쁠수록, 삶이 더 무거워질수록, 어. 느. 순. 간 비가 좋아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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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_03] 숨소리의 먹먹함, 마음의 답답함 - (공감 한 스푼) #. 이젠 말을 하기보다 들어야 나이라는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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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1:19:55Z</updated>
    <published>2023-08-22T14: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관. 개. 방. 증 - 귀와 코를 연결하는 관이 늘 열려 있는 증상  정확한 명칭을 알게 된 지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증상이 시작된 지, 어느덧 1년 가까이 되었다. 처음엔 한 달에 가끔 한 두 번. 어제 샤워를 잘못했나? 머리 감다 귀에 물이 들어갔나? 에잇. 그러고 말았다.  별거 아닌 줄 알았다. 물을 마시거나, 귀를 몇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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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_02]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질병 깨기 - (공감 한 스푼) #. 내 몸은 제일 나중에 챙기기 병 탈피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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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1:56:23Z</updated>
    <published>2023-08-19T12: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엄마들 중 스스로의 건강을 &amp;quot;우선적으로&amp;quot;&amp;nbsp;챙기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아들, 딸의 영유아검진, 예방접종은 찰떡같이 챙겨도, 자신의 건강검진은 미루다 미루다 연말에 가서 가능한 병원을 찾기 위한&amp;nbsp;전화 돌리기에 바쁜 직장맘. 아니, 전업맘도 마친 가지일 것이다. 이건 대한민국 엄마들의 '내 건강은 제일 나중에 챙기기 병', 다 같이 약속이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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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_01]모든 일엔 방법이 있다. - (행복 한 스푼) #. 저 둘의 케미는, 감히 범잡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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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2:57:37Z</updated>
    <published>2023-08-18T12: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보다 부모가 긴장되는 순간을 뽑으라면? 아마 그건, 아이의 첫 초등학교 입학식이 아닐까?  우리 집에도 그 순간이 있었다. 그 순간의 기억을 되돌이켜보면,  극 T인 엄마는 빠진 준비물이 없나. 몇 시까지 가야 하지, 뭐 입고 가야 하지를 수도 없이 체크하며 그 긴장감을 해소하고 있었고.  극 F인 남자 둘은 그런 엄마 맘을 알기나 하는 건지, 입학식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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