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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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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in-desig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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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아카이빙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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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8:5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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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의 결정을 이끄는 UX심리학 법칙 - 고민은 줄이고, 결정은 빠르게 만드는 UX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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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7:24:29Z</updated>
    <published>2025-06-13T09: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엔 뭘 먹을까?&amp;nbsp;배달앱을 켜고 수십 개의 메뉴를 스크롤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고르지 못한 채 앱을 닫은 적이 있다. 또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찾다가, 30분 동안 고르기만 하다 그냥 포기하고 잠든 날도 있다.  이처럼 너무 많은 선택지는 오히려 결정을 어렵게 만든다.&amp;nbsp;서비스는 점점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사용자는 그만큼 더 고민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E0J6AiWCy80ZO0RUkqFurrHWZ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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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 구조를 설계할 때 기억해야 할 UX심리학 법칙 - 사용자의 인지 부담을 줄이는 UX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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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38:39Z</updated>
    <published>2025-06-06T13: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앱과 웹사이트를 사용한다.  그런데 어떤 앱은 사용이 편하게 느껴지고, 어떤 앱은 쓰는 내내 불편하고 피곤할까?  UI가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이기 때문일까?   사실 이러한 차이는 디자인이 사람의 &amp;lsquo;인지 구조&amp;rsquo;를 얼마나 이해하고 반영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사람의 사고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반영한 디자인은 자연스럽고 쉽게 느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VYzlKfhsJR4CSSmrGTeWtdKB2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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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디자이너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 - '당당한 디자인 결정을 위한 9가지 방법'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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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8:37:14Z</updated>
    <published>2025-05-20T23: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으로 낳은 내 UX디자인, 지켜내는 실전 의사소통 전략  이 책의 소제목처럼 디자인을 하다 보면 시안 하나하나가 다 내 자식 같고 소중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래서인지 신입 시절에는 디자인 시안이 반려되거나 수정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을 들을 때면 내가 부정당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자존감이 흔들렸던 기억이 있다. 여러 시안 중 &amp;quot;어떤 시안이 가장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2gBZPZnA6McSrQ4t2SI3dm27u8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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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가져야 할 데이터 중심 사고란? - '프로덕트 유저를 사로잡는 서비스 기획의 모든 것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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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8:14:50Z</updated>
    <published>2025-05-14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자, PM, CEO를 위한 프로덕트 교과서라고 소개된 이 책은&amp;nbsp;프로덕트 디자이너를 꿈꾸고 준비하는 디자이너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amp;nbsp;수많은 챕터 중 내가 가장 눈여겨본 부분은 '데이터와 논리로 무장하기'라는 챕터였다.&amp;nbsp;이 장에서는 가설 설정 &amp;rarr; 실험 설계 &amp;rarr; 지표 개선이라는 구조를 통해&amp;nbsp;어떻게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고하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HfLD2jitCTz5o7h4IEyXDDO-H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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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UX 심리학 공부하기 - UX심리학을 공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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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3:19:10Z</updated>
    <published>2025-05-09T09: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거의 두 달 가까이 쉬었더니 다시 브런치 에디터를 여는 게 조금 어색해졌다.&amp;nbsp;최근에도 취업을 위해 서류 지원부터 면접까지 계속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amp;nbsp;'언젠가 정리해서 써야지' 했던 생각들이 자꾸 미뤄졌다.&amp;nbsp;하지만 역시 스터디나 책을 통해 배우고 느낀 내용을 글로 정리해야 나 스스로도 머릿속이 더 또렷해지고, 개념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hLXAul96WGX3YhvWGKZkzhsTH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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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블월렛, 환전을 넘어 여행자 커뮤니티로? - 서비스 분석 :&amp;nbsp;트래블월렛의 '소셜'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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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54:56Z</updated>
    <published>2025-03-20T08: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amp;nbsp;한 번쯤은 들어봤거나 사용해 봤을 트래블월렛. 은행이나 환전소를 방문할 필요 없이 앱에서 언제든지&amp;nbsp;원하는 통화를 충전하고, 트래블페이 카드를 통해 결제 수수료 없이 결제가 가능해서 기존의&amp;nbsp;복잡한 환전 절차와&amp;nbsp;해외 결제 수수료에&amp;nbsp;대한 불편함을&amp;nbsp;해소해 주는&amp;nbsp;서비스라&amp;nbsp;해외여행의 필수 앱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2024년 6월,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X8U5I30NoHXpWGHmaA9RPB018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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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서비스의 사용자 주도 경험 찾아보기 - UX패턴 스터디 4주차, 사용자 주도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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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54:39Z</updated>
    <published>2025-03-12T09: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서비스 분석 챕터의 마지막 경험인 '사용자 주도 경험(User-Driven Experience)'에 대해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전 글의 '시스템 주도 경험'과는 다른 개념으로&amp;nbsp;시스템이 정해준 틀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취향과 목표에 따라 경험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사용자가 직접 서비스의 범위, 탐색 도구, U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U6CbcY_w5-Q1G0_K7G8jFQ8W3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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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서비스의 시스템 지원 및 보조 경험 찾아보기 - UX패턴스터디 3주차, 시스템 주도 경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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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54:20Z</updated>
    <published>2025-03-10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2.17 작성) 지난 글에 이어서 다양한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 주도 경험'에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amp;nbsp;시스템 주도 경험을 다시 정리하자면,&amp;nbsp;1) 시스템이 사용자에게 적절한 지원/보조 기능을 제공하거나 2) 사용자의 상태에 맞춰 인터페이스 혹은 경험 자체를 개인 맞춤형으로 최적화하여 더욱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jrHirj7CmIzIdxn4pfptLg7Ve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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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서비스의 개인화된 경험 찾아보기 - UX패턴스터디 3주차, 시스템 주도 경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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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47:55Z</updated>
    <published>2025-03-10T14: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2.10 작성) 이번 주는 다양한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 주도 경험'에 대해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스템 주도 경험이란, 시스템이 사용자에게 적절한 지원/보조 기능을 제공하거나 사용자의 상태에 맞춰 인터페이스 혹은 경험 자체를 개인 맞춤형으로 최적화하여 더욱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다양한 서비스들이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oGBue07kUdJOOZvliuJqZyfiu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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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서비스의 유용한 경험 찾아보기 - UX패턴스터디 2주차, 유용한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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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47:31Z</updated>
    <published>2025-02-24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2.03 작성) 이번 스터디에서는 다양한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유용한 경험'에 대해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주의 '즐거운 경험'과 차이점을 찾는다면 조금 더 사용자가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정보나 기능이 필요할 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제공하는 경험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를 분석해보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uO3stSgtdIGEct-CpvqxEfRoL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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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서비스의 즐거운 경험 찾아보기 - UX패턴스터디 1주차, 즐거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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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32:42Z</updated>
    <published>2025-02-24T08: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1.27 작성)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에 공백기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기도 하고 스스로 UX관점에서 조금 더 공부하고 발전시키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된 스터디. 내가 신청한 스터디는 디비디랩(유저스푼) UX리서처 채영님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인데 4주 동안은 매주 UX요소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간단하게 분석해 본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57%2Fimage%2FrgeWXPixYJmPIcj65ZI42SEuT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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