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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혜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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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hyeyo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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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혜윰입니다. 한국철학을 전공했고 심리학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 하는 거 좋아하고 그 중 나누고 싶은 생각들을 이 곳에 담고자 합니다. 구독 부탁드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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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5:5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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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돼지 저금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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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0:51:44Z</updated>
    <published>2026-01-20T14: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살 남짓 아이 눈에는 티비 위에 있던 빨간 저금통이 좋아 보였나보다. 엄마 아빠가 아끼는 마음으로 동전을 모으는 것을 어린 나이에도 눈치 챘나 보다.  아이는 빨간 돼지 저금통을 들고 나가서 함께 놀던 형들 중 한 사람에게 주었다고 한다. 아마 집에서 귀하게 여기던 것을 그 형에게 주고 싶었나 보다.  아이는 커서 지금 노트북에 앉아 이 시를 쓰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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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녀와 야수 - 내 안의 야수는 사랑으로 구원 받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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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3:49:30Z</updated>
    <published>2025-01-11T03: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에 야수가 살고 있다. 그 야수는 잔인해서 나를 가혹하게 몰아붙여서 더 강한 사람이 되게 하여 도덕적으로 또는 능력적으로 더 뛰어난 사람이 되도록 몰아붙인다. 그리고 내 안의 야수의 잔인함은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그 힘을 뻗친다. 사람이 고통스러워도 어쩔 수 없다는 마음도, 그 고통에 마음이 아파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마음도 모두 그 잔인함에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8T%2Fimage%2FE_UaOfL371jN0QmXUBSQyG1aDN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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