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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는 철학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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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wo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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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이 능동적으로 성과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행합니다.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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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1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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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베뮤처럼 '되는' 브랜드 만들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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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6:44:21Z</updated>
    <published>2025-02-16T14: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우연히 여의도 런던베이글뮤지엄(이하 '런베뮤')에 들렀습니다.  근처에 수많은 식당이 있었는데, 유독 런베뮤에 사람이 바글바글하더군요. 일사불란하게 손님을 맞는 매장 직원과 긴 웨이팅 줄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후로 머릿속에서 &amp;quot;런베뮤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amp;quot;라는 물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런베뮤가 스쳐 지나가는 유행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4Q%2Fimage%2Fi57fBvM0vHPVkr-xoaY0Xcihr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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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믿는 사람은 성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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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7:10:08Z</updated>
    <published>2024-11-30T09: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크릿'이라고 전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자기 계발서가 있습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이 우주에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신비한 것이 있어서 계속해서 자기가 이루고 싶어 하는 것을 간절히 바랄수록, 자기 삶에서 원하는 일을 이룩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남다른 성공을 거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바로 이 끌어당김의 법칙의 신봉자임을 밝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4Q%2Fimage%2Fl79fEcAs-Wx0NwVuXWVIfpWU0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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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다른 성공을 위해 경쟁 넘어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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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7:33:24Z</updated>
    <published>2024-10-01T07: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대학을 제주에서 마치고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첫 직장이 있는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갑자기 제주에서 서울로, 대학에서 직장으로 환경이 바뀌면서 생활에 많은 차이점을 느꼈었는데요. 가장 크게 느낀 건 타인과의 경쟁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사소한 것부터 경쟁의 밀도가 남달랐습니다. 예를 들면 대중교통에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앉아 가려면 남들보다 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4Q%2Fimage%2Fb8Knp1L7T6XE0aI21mDsV1q6I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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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대기업을 이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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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2:24:07Z</updated>
    <published>2024-09-20T10: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에서 막대한 인력과 자본을 가진 대기업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철옹성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대기업이 내놓는 신제품은 TV부터 모든 포털 뉴스기사에 도배되다시피 합니다. 또 이들의 조직에는 내놓아라 하는 수재들이 앞다투어 입사하고, 이렇게 입사한 수천수만 명의 인력이 일사불란하게 사업목표에 맞춰 효율적으로 관리됩니다.   반면 스타트업은 어떨까요? 마케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4Q%2Fimage%2FHc08-DImXyVy5vmMcX0oN_IRM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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