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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en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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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손가락 하나 까닥하기 싫은 요리치지만 건강하게 먹으려고는 합니다. 가끔 운좋게 맛있는 걸 만들기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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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1:3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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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가슴살 샤브 - 대패 닭가슴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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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8:21:18Z</updated>
    <published>2026-02-26T08: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 사진을 찍지 못해 무성의하지만, 신제품을 공유하고자 글을 하나 올려본다. 안물안궁?  닭가슴살의 단점, 맛이 없다. 구워도 양념 맛이 잘 베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양념된 가공제품 - 전자레인지에 1분 데워먹는 제품들 - 은 특유의 가공식품 맛 때문에 금세 질리고 건강하기 위해 먹는 건데 별로 건강해지는 기분도 들지 않는다. 그런 와중에 대패 닭가슴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47Hq__rEiLpMGDAGxLm_sOKFp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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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나물 - 손질 무채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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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5:39:31Z</updated>
    <published>2026-01-28T05: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나물을 좋아하는데 사 먹자니 비싸고 (사실은 반찬가게 포장지 비우고 세척하는 게 싫음) 그렇다고 통무를 사다가 채 썰기는 불가.  그러던 와중에 채 썬 무를 발견했다 으하하.   재료: 무채 : 컬리에서 구매. 사는 김에 깍뚝 무, 나박 무, 절단 배추까지 다 샀다.  들깨가루 제조: 무채를 흐르는 물에 씻는다. 체에 밭치는 것을 권장. 많지는 않지만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1OOglJnZmNz7WTRkQ8XLw8XT8d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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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 바질페스토 - 건조바질 + 다진마늘 + 꿀 + 올리브오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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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8:08:20Z</updated>
    <published>2025-12-21T08: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질페스토 피자가 먹고 싶었다. 엣헴, 내가 당근에서 미니 오븐 토스트를 샀단 말이지, 나도 이제 피자를 구워 먹을 수 있단 말이지, 하하핫.  또띠아에 바질페스토와 모짜렐라 얹어 먹으면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이것저것 장을 보려고 했더니 구매목록이 끝도 없이 늘어난다. 토마토페이스트, 바질페스토, 올리브, 양파, 새우, 모짜렐라, 리코타, 체다, 또띠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vTxFmvUbdHlBGgNIUtCB5Pb5w0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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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 미역 냉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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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0:57:20Z</updated>
    <published>2025-07-14T09: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역냉국을 제조해 보았다.   재료: 풀무원 간편 미역국거리 자른미역 : 7번 세척했다고 하니 그냥 쓰면 된다. 찬물에도 금방 불어난다. CJ 동치미 냉면육수 300g. 팩에 들은 1인분 그거. 마트에서 천 원에 구매.  오이 제조: 오이를 자른다. 가늘게 채치고 싶었으나 역부족. 듬성듬성.  육수를 통에 담고 미역과 오이를 넣는다. 미역은 10배로 불어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FMtGEqbPGqzUmIy_dQzhTtJRu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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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레인지 피넛버터 머그빵 - 비교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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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25:55Z</updated>
    <published>2025-06-26T23: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실리콘 용기에 계란+아몬드가루로 빵을 만들어먹었다.  이번에, 저속노화채널에서 머그컵에 피넛버터+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로 브라우니를 만드는 걸 보고 따라 하다가, 그냥 한번 계란을 넣어보았다. 그랬더니 빵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심지어 머그컵에 달라붙지도 않고 똑 깨끗하게 떨어지는 것이었다. 드는 의문,   1) 실리콘 용기 아니라 그냥 머그컵에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Qyw_goF1PmkortJRL5XUNDdA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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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레인지 호두 정과 - 사진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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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0:54:07Z</updated>
    <published>2025-06-23T08: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피칸을 더 좋아하지만 비싸서 대체품 호두를 먹고 있다. 호두는 특유의 떫고 쓴 맛이 있다. - 피칸/호두 정과를 좋아하지만 너무 비싸고 또 너무 달다.  만들어 먹자.   재료: 호두 - 마트에서 만원이면 500-800g 정도를 살 수 있다.  꿀 또는 프락토 올리고당 - 꿀이 더 맛있지만 비싸고 또 너무 끈적하니 나는 올리고당을 사용한다. 비싼 견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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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호박 두부면 들깨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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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5:12:01Z</updated>
    <published>2025-06-05T01: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요즘 오아시스마켓에서 무서울 정도로 할인과 쿠폰을 때린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농산물 지원 20% 할인 쿠폰까지 더하면 무농약 유기농 상품들을 꽤나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었다. 대형 마트보다도 저렴하니 본의 아니게 과소비. 무료배송 금액을 채우려다 보니 야채를 한 번 주문하면 혼자서 제때 다 먹기가 쉽지 않다. 뭐, 덕분에 꾸역꾸역 야채를 섭취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j1CNBHPj5LwKK4YVg5UW0eiVt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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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 닭가슴살 핫도그 및 응용 - 저속노화 채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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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0:45:53Z</updated>
    <published>2025-05-27T10: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속노화 채널에서 가지 핫도그를 보고 해 보았다. 맛은 좋았으나 핫도그처럼 입으로 베어 먹을 수 없다. 가지가 길게 결을 따라서만 찢어지고 세로로는 살짝 질깃한 듯 안 베어진다. 칼로 썰어 먹는 게 좋다.  요지는 가지와 고기가 꽤나 잘 어울린다는 거.  하기야 중국집 가지튀김이 가지 안에 고기 넣어 튀겨주는 거 아니던가.   가지 닭가슴살 핫도그 소시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pssM9hI1EBk_fxPptoERHFUel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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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채소 된장국 - 연근 감자 당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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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7:42:09Z</updated>
    <published>2025-05-26T12: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일 자주 먹는 건 두부면 + 들깨가루 + 김가루 + 깻잎. 연두를 샀는데 쓸 일이 별로 없다. 두부면 자체에 소금기가 있어서 안 넣어도 짭짤하다.   날이 더워지니 불 쓰는 건 한 동안 못할 듯싶어 된장국을 잔뜩 끓였다. 일식집에서 준 돈지루와 어디선가 먹은 뿌리채소 카레가 생각나서 해봤다.   재료:  세척 연근 / 깐 감자 / 스낵 당근. 오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Ja4nl9T72RHEHDGNlG6Umz_Us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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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깨 메밀 두유면 비빔국수 - 김가루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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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4:19:29Z</updated>
    <published>2025-04-26T02: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두절미. 맛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   재료: 풀무원 메밀 두유면: 정가 2600-2800원 정도 하는데, 세일가로 2190원에 구입했다. 예전에 두유면 한 번 먹고 별로라 생각했는데, 입맛이 바뀐 건지 이젠 나쁘지 않다. 버미셀리처럼 살짝 오독오독한 식감이다. 비닐봉지에 들어있고 면이 가늘다 보니 면을 꺼내고 나서 자잘한 부스러기가 남아 배수구에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dfSZBdQaJpt-5yMCGD5ypQOvf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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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우계란 샌드위치 - 사각 실리콘 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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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7:23:51Z</updated>
    <published>2025-03-29T04: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우계란밥과 동일한데 신문물 소개 겸. 사각형 모양의 실리콘 찜기를 샀다. 전자레인지 케이크를 사각으로 만들고 싶어 산 건데, 이게 식빵 모양에 딱 맞아 불 없이 계란 샌드위치 하기에 좋다.   도구:  사각 실리콘 찜기 - 실리만 하모니 사각 만능찜기 650ml.   재료:  계란 두 개 - 오아시스마켓 동물복지 2번란. 10개 3800원. (가격이 조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3WhxdVwNgNyKOR09L3AGxC6QE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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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레인지 새우 계란 (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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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7:03:26Z</updated>
    <published>2025-03-28T05: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란찜을 하려다가, 여기에 밥을 넣으면 계란 볶음밥이 될 거 같아서 찾아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더라. 나도 해보자!  도구:  실리콘 계란 찜기.  재료: 라이스플랜 렌틸콩 현미밥 절반.  계란 1개. 오아시스마켓에서 구입. 동물복지 2번 유정란 10개에 3600원.  동결건조 대파. 비마트에서 30g에 3990원. 다진 마늘 냉동 자숙 새우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1hhfdEm2N37R2oH7g28vnm26k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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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 콩포트 - 알레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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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3:41:59Z</updated>
    <published>2025-03-14T12: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어 딸기 알레르기가 생겼다. 어릴 땐 조금만 먹다가 나이 들어 어른의 플렉스로 왕창 먹어서 증상이 나타난 건지, 아니면 뭐 농약 같은 게 있는 건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딸기 값이 금값인 이 시대에 다행이라고 해야 하려나.   마트에서 저렴하게 파는 딸기 두 팩을 샀는데 영락없이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났다. 기분 탓인진 모르겠는데 비싼 거 먹으면 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lvcWwRSasq6S8x7q1i9fEdi5L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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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골 닭곰탕 - 비비고 저나트륨 사골곰탕. 한 봉지로 세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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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8:53:20Z</updated>
    <published>2025-03-13T08: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겨울 어느 추운 날, 비비고 저나트륨 사골곰탕이 세일 중이길래 하나 샀다. 그놈의 세일이 뭔지, 나 사골곰탕 안 좋아하는데.  만둣국을 할 생각이었으나 나름 만두 순수주의자라 만두에 다른 맛이 섞이는 것을 참을 수 없어 방치. 순대를 넣어 순댓국을 할까 하다가 순대 안 터지게 썰고 끓이기 힘들다는 말을 듣고 포기. 날 더 따듯해지기 전에 먹어치워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V0dIOYCCKM-We-WilNJrsXIHk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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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식) 김 양배추 샐러드 체험기 - 한없이 귀찮고 까탈한 자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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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2:55:06Z</updated>
    <published>2025-03-08T00: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속노화 동네에서 유행하는 김 양배추 샐러드를 해 보았다.  해 먹기까지 꽤 오래 주저했는데, 나와 같은 사람을 위해 (그런 사람이 있다면) 하찮은 경험기와 팁을 공유해 본다. 결론은 부스러기가 싫어 평소 김을 먹지 않는 사람도 해볼 만하다.   주저/고민한 이유: 조미김인가 조미 안 한 김가루인가? 김가루는 부서지고 날리지 않을까? 조미김이라면 기름이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Gj0VuWfD5qO43yMutpG5gRgyQ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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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자미 미역국 - 생각보다 쉽고 맛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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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2:17:37Z</updated>
    <published>2025-03-05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선 단백질을 먹기 위해 찾던 중 순살 가자미가 눈에 띄었다. 비린내 별로 없고 껍질 없이 손질되어 있는 데다 포처럼 얇아서 전자레인지로 익혀먹어도 될 것 같다. 햇반 위에 톳이랑 얹어서 가자미 (전자레인지) 솥밥을 해볼까 했는데 토막이 아니라서 고민. 해동시켜서 썰기는 귀찮고 굽자니 기름 튀어서 싫고. 통으로 삶아 먹자. 이리하여 말로만 듣던 인생 첫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Rl_YjGpGNpo7UO2ilY1YlmNcK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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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 멸치 쌈(장) - 저탄고지 밥 대용, 상추 소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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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8:50:51Z</updated>
    <published>2025-02-21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야채를 먹기 위해 일단 주문한다. 잎채소는 금세 시들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꾸역꾸역 먹게 된다. 그렇게, 며칠 지난 상추가 있는데 영 이리보고 저리 봐도 먹기 싫다. 고기 사다가 구워서 쌈 싸 먹을까 하다가, 붉은 고기 텔로미어 어쩌고 인터넷 글을 찾아본 후 정신 차리고... 고기 대용이 뭐가 있을까? 참치? 참치캔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f7laoSnyQbnFShk7djt2fEQce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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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유 표고버섯 배추 들깨수프 - 두유의 재발견? 사골육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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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0:39:13Z</updated>
    <published>2025-02-19T11: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비슷한 걸 올린 적이 있다.   이번엔 전자레인지가 아니라 가스레인지를 사용했다. 보글보글 끓이는 맛도 있고 국물을 조금 넉넉히 넣었기에. 먹다 보니 문득 두유로 사골육수 대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재료: 슬라이스 표고버섯 : 오아시스마켓 무농약 슬라이스 표고버섯 120g. 3,100원. 손질 쌈배추 : 오아시스마켓 무농약 손질 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7KMjZMGDSjKWOVsgHn4i112XR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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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 보관법 - 세척 후 껍질 벗겨 냉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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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1:26:03Z</updated>
    <published>2025-01-22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나나는 껍질 버리기도 귀찮거니와 집에 두면 냄새나고 벌레 꼬이고 금세 무르는데 냉장고에 넣지도 말라니. 그래서 절대 사놓지 않는 과일이었는데 요령을 터득한 후로 CU 편의점 5개 들이를 종종 산다.  바나나 귤 등 껍질 있는 과일도 세척하라고 한다. 농약은 둘째치고 세척을 해야 껍질에 잔존하는 벌레알 및 균이 박멸되어 오래간다는 거였다. 바나나는 껍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D5SFZCwcPYyGiutVq7Wcdf2Wk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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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 다시마 술찜 - &amp;amp; 콩나물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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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8:42:32Z</updated>
    <published>2025-01-20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채다인 님의 블로그를 보고 따라 해 보았다. 어제 술을 마셨더니 해장이 필요하여 아침으로 콩나물 한 그릇 쪄 먹고 저녁으로는 굴찜!  재료: 굴 - 오아시스 마켓 '통영 생굴' 150g. 4,500원. 생식해도 된다니 좋은 거겠지. 다시마 - 오아시스마켓 '완도 자른 다시마' 60g. 1,800원. 물에 한 번 헹구는 게 어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Cf%2Fimage%2Fu1dLaogRwIk8S0qKt9EM38oAH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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