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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얍 민지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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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 presnt is a presne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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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0T15:5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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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리테일 북콘서트 2 -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고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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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9:03:23Z</updated>
    <published>2017-08-20T15: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금껏 살아온 결과 삶은 하루하루가 거의 비슷하고 항상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언제나 나의 앞길에는 좌절과 역경이 존재했다. 그래도 나는 그러한 것들을 이겨내겨면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견디고 이겨 낼 것이다. 이렇게 내가 견디고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을 준 많은 것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나를 지탱해주고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jbk723wKADX8WPWRq_jOOdWsZ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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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관계 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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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8Z</updated>
    <published>2016-10-17T12: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기에 인간관계는 풀리지 않는 끈과 같아. 분명 어제까지는 좋았던 사이가 사소한 일로 다시는 풀리지 않을 것만 같은 끈이 돼버려. 그런데 풀리지 않을 것만 같던 끝이 또 사소한의 일로 다시 풀려. 이 과정을 우리는 계속 반복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인간관계에 지치는 거지.&amp;nbsp;짜증 나게 그러다가 이러한 과정이 너무 자주 반복되면 그 끈은 끊어질 수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htvPBXU1lKXSPEMCZBG9SWoe5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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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ling -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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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3T01:05:43Z</updated>
    <published>2016-07-29T06: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스트레스를 푸는 장소이자 힐링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저의 학교 근처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책을 고르는 등 도서실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도서실에서 공부도 하기는 하지만 제가 도서실에 가는 이유는 공부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eVHnsa-kJxZ1IH1YcrEuKCHfR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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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리테일 북콘서트 - 화양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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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06:06:47Z</updated>
    <published>2016-07-14T12: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도 언급했듯이 저는 작가 페리테일님의 팬입니다. 그래서 페리테일님이 두 번째 북콘서트를 한다고 해서 정말 빨리 예매를 했습니다. 사실 첫 번째 북콘서트도 가고 싶었지만 매진이 되어서 못 갔거든요. 그래서 빨리 예매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정말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어린 왕자의 유명한 문구처럼요.  &amp;quot; 가령 네가 오후&amp;nbsp; 4시에 온다면 나는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MfuEaEamBv_GFrmr8sbHc3zRs9I.jpg" width="3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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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 번 - 열심히 써보자. 후회 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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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4T13:27:47Z</updated>
    <published>2016-07-14T11: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아요. 뭐 핑계이지만 고등학생이라서 시험기간이라 어쩔 수 없었고 여러 대회가 겹치는 바람에 이렇게 다시 돌아오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무엇보다도 글을 쓰기가 싫어져 브런치라는 이곳에 대한 저의 마음이 사그라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와 중에 제 브런치 알림이 울린 겁니다. 제 구독자가 1명이 늘었다고요. 저는 여기에서 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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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끝 -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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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9T05:38:43Z</updated>
    <published>2016-05-30T10: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바닷가에서 삽니다. 또 저는 옥상에서 삽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야자를 끝내고 온 후 보는 야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해가지는 모습도 가끔 가다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야경이나 해가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하루 중  기쁜 일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뭐랄가 마음이 편안해지거든요. 하하. 여러분도&amp;nbsp;하루의 끝을 멋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55_1dfMZ-DyQAMPMZSCVp7-hV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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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얍!! 민지파워!! - 민지라는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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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3T16:01:11Z</updated>
    <published>2016-05-25T10: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ID이자 구호가 있는데요. 바로 얍!! 민지파워!! 입니다. 하하 제 작가명이기도 하죠. 느낌표도 붙이고 싶었는데 안 되더라고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흐흐&amp;nbsp;저는 이 구호를 써온지 약 5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어떻게 쓰게 되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는 이 구호를 외치면 참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제가 민지라는 이름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E2gZdNq41WqHmneV9XmtqSl1l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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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 골든벨 - 수업 땡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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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3T16:01:11Z</updated>
    <published>2016-05-25T10: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전 수업만 하고 통일 골든벨에 출전하고 왔어요. 하하 역시 땡땡이는 즐거워요. 그런데 좀 많이 힘들었어요. 제가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느라 골든벨 준비를 못했거든요. 그래서 어제저녁부터 골든벨 할 때까지 정말 열심히 외웠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예선전에서 탈락하고 말았어요. 골든벨에서 예상 문제를 나누어 준 게 있었는데 거기에서 나오지 않은 문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ztcVtYVbSnAUZkpj4mQxlB25s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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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생 체육대회 - 응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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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1:05:01Z</updated>
    <published>2016-05-21T15: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20일에 저희 고등학교에서는 신입생 체육대회를 했답니다. 하하 이제야 올리네요. 처음에는 모든 반들이 운동장을 한 반뀌식 돌면서 입장을 합니다. 아침 8시인데도 엄청 덥고 헷빛이 강하더라고요. 벌써부터 진이 빠지는 줄 알았답니다. 악몽 같은 애국가와 교장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마치고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답니다. 저는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줄다리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q0iJPhbmCcMFrTX_LT1MKYSth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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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부는 날 -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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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1:04:58Z</updated>
    <published>2016-05-21T15: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글짓기 대회를 갔다 왔답니다. 하하 뭐 글을&amp;nbsp;잘 쓰지도 입상할 실력도 안 되지만 경험이 되겠다 싶어 한 번 도전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장소가 유한 공업고등학교 더라고요. 저희 집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부모님이 데려다 줄 형편이 안돼 열심히 버스를 탔답니다. 혹시 버스를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오늘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Hf6weTn02AtKPOO6xOEKbUdTO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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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해야만 행복한 것일까? - 행복=소소한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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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1:13:25Z</updated>
    <published>2016-05-19T07: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이나 어른들은 우리에게 성공하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행복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나는 행복의 기준이 성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성공하지 못한다면 불행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amp;nbsp;행복은 미래에 있는 추상적인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행복이란 매일매일 삶 속에서 나타나는 소소한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소소한 기쁨을 연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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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ke a 전자레인지 World - 고등학교 팝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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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1:04:54Z</updated>
    <published>2016-05-19T06: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학교에서 수업 대신에 팝스라는 것을 했습니다. 팝스는 저도 잘 모르지만 체력을 측정하는 활동인 것 같아요. 50m 달리기, 팔 굽혀 펴기, 좌전굴, 오래 달리기 등 많은 활동을 하였죠. 하 그런데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웠어요. 특히 오래 달리기 할 때는 제가 마치 구이 치킨이 된 듯한 느낌이었죠. 세상이 전자레인지로 변한 것 같아요.    더위야 물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ByAAwXN1OfzSr9JP6TREJHPE50M.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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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지에 갇힌 우리들 - 반복되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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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1:04:50Z</updated>
    <published>2016-05-18T10: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근삼의 희곡 &amp;quot;원고지&amp;quot;는 기계적인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풍자한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중년교수 아버지는 항상 똑같은 반복적인 일을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살아갑니다. 마치 우리 고등학생 처럼 말이죠.&amp;nbsp;이 희곡에서 아버지는 원고지 모양의 양복을 입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규격화된 틀에 갇혀 무의미한 일상 생활의 노예처럼 살아가는 현대인을 묘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rbQ2JMyPHmAnWHcJkj7VOKuOO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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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실현 - 작가라고 불리는&amp;nbsp;&amp;nbsp;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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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1:04:47Z</updated>
    <published>2016-05-11T11: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무작정 이렇게 공허하고 무력해지면 안 될 것 같아 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했습니다. 글을 쓴 것이라고는 단 한편밖에 없는데 말이죠. 참 저도 신청해놓고는 이거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너무 준비도 없이 성급하게 해서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란 게 참 간사하게도 혹시라는 생각 때문에 신청한 후부터 매일매일 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sbZD_G1p4bmROKjgSXaxdq6hL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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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한번 써보자!! - 드디어 시작하는 나의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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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1:04:44Z</updated>
    <published>2016-05-09T09: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날 옛적에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amp;nbsp;약&amp;nbsp;2015년도에요.&amp;nbsp;그 아이는 고등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여학생이었습니다.&amp;nbsp;그 아이는 고등학교 입학 초기에 매우 힘들어 하였습니다.&amp;nbsp;슬럼프에 빠진 것이었습니다.&amp;nbsp;그 아이는 자기가 태어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amp;nbsp;그래서 그 아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고 싶어 했습니다.&amp;nbsp;하지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amp;nbsp;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x%2Fimage%2FNeOFSj35kKKNP1C6OEsRRyHMf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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