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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란한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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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2년생 주주들의 엄마. 특별히 이룬 것은 없지만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건 많은 보통의 여자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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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8:3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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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버지 - 나의 아버지 이중석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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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1:00:11Z</updated>
    <published>2025-12-1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나의 아버지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하니 나의 어린시절의 기억부터 떠오른다.  나의 아버지는 다정다감한 사람도 아니었고 무뚝뚝하지만 속정깊은 전형적인 경상도 사람도 아니었던것 같다. 어렸을적 아버지는 그저 무섭고 불편한 그런 사람이었다. 농담을 주고받을만큼 친밀한 관계도 아니었고 조금만 잘못해도 불호령이 떨어졌으며 어쩌다 한방에 단둘이 있게되면 무슨 핑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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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82년생 이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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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23:48:54Z</updated>
    <published>2025-12-08T23: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된 내게 제일 와닿은 건 불안정함에 대한 불안이다.  결혼 14년 차. 공기업에 다니고 있는 신랑, 중학생이 된 첫째 아이, 여전히 귀여운 5학년 둘째. 경제적으로 크게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고 크게 속 썩이는 가족들도 없고 어찌 보면 참으로 안정적인 보통의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데 불안정함이라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감정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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