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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빈 통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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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하고, 글을 쓰며, 언어로 세상을 연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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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2:0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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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통역사였던 내가 1인 기업으로 실패한 이유 - 지속 가능한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사업 초기에 바로 잡아야 할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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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8:21:20Z</updated>
    <published>2026-03-30T08: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하우스 통역사로서의 계약 종료 후, 자연스럽게 프리랜서의 삶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냉혹했다. 단순히 통역 기술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생존이 어렵다는 확신이 들었고, 이는 곧 1인 기업가로서의 사업자 등록과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으로 이어졌다.  독립 전,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서 2년간 부사장 전담 통역사로 근무하며 수많은 임원 회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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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대생의 질문 : 예술 통역 시장, 진입장벽이 높나요? - 프리랜서 통역사가 통대 재학생에게 해주고 싶은 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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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7:25:50Z</updated>
    <published>2026-03-27T07: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안녕하세요, 선배님! 이번에 서울외대 한영과에 입학하게 된 OOO 입니다. 평소 프로덕션 통역에 관심이 많아 정보를 찾던 중 선배님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술 통역은 진입 장벽이 높고 시장이 좁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고민이 컸는데, 선배님 글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혹시 바쁘시지 않다면 신입생 후배에게 두 가지만 조언해 주실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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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당신에게 꼭 필요했을 어느 통역사의 다정한 참견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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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7:26:16Z</updated>
    <published>2026-03-27T07: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통역사 김다빈입니다.  신기하게도 돌이켜보면 저는 늘 '경계' 위에 서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호주 유학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간극을 몸소 체험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대안학교를 다니며 주류와 비주류의 시선을 동시에 가졌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학생회장으로서 교수와 학생 사이의 가교가 되었고, 이후 문화예술 현장에서 다양한 이해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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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준비가 되면&amp;rsquo;은 오지 않는다 - 미완성으로 살아가는 솔로프리너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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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20:29Z</updated>
    <published>2026-02-23T11: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로프리너로 살다보면 내가 의도한 방향과 실제로 흘러가는 방향이 자주 어긋난다. 상황과 시장의 반응,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의사결정을 바꾸기 때문이다. 항해를 하듯, 그때그때 노선을 조정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요즘은 기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낀다. 습작의 형태라도 꾸준히 쌓이면 생각의 흐름이 보인다. 눈앞의 작은 문제를 해결하느라 흐려졌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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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을 기다리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 - 3년차 솔로프리너가 깨달은 실행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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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0:15:04Z</updated>
    <published>2026-02-16T10: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많은 프리랜서, 1인기업가, 솔로프리너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amp;lsquo;혼자 일하기 때문에 생기는 불안&amp;rsquo;일 것이다. 정해진 길이 없는 우리는 늘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 길이 정말 맞는 걸까?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혹시 나만 모르는 더 빠른 길이 있는 건 아닐까? 무엇이 최선의 선택일까?  솔로프리너 3년차가 된 나 역시 수많은 고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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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영어가 늘지 않는 이유 - 영어 통역사가 제안하는 영어 친화적 환경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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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0:14:41Z</updated>
    <published>2025-02-12T07: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도 열기가 식지 않는 시장이 있다. 바로 영어 교육 시장이다. 저출산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영어 교육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국의 영어 교육 시장 전체 규모는 약 12~15조 원으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성인 영어 학습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TOEIC이나 TOEFL과 같은 공인 어학 성적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는 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FQ%2Fimage%2F-VwEf2KnWsTBrSm10GQjXKB2I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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