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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재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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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가면서 느끼는 일상의 스토리를 기록합니다. 삶의 성숙 스토리, 과거 내한 선교사 스토리, 직장 생활 스토리가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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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2:1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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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피어, 마산/진주에서 사랑을 실천한 간호 선교사 - 마산 창신대에 기념비가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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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1:48:21Z</updated>
    <published>2025-12-12T01: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트루드 네피어 선교사(남성진, 1872 ~ 1936)는 24년간 독신으로 살면서 마산 진료소 및 진주 베돈 병원 간호사로서 근무하며  환자를 돌보고 복음을 전한 선교사이다. 그녀는 리더십이 뛰어났고, 매사에 철저했다고 전해진다. ​ 그녀는 1872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나서, 중학교 교사가 되었다가 다시 에든버러 로열 부속병원에서 훈련을 받고 간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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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미 스키너, 한국인의 진정한 친구 선교사  - 통영에서 여성 교육에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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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1:09:00Z</updated>
    <published>2025-11-24T01: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미 스키너 선교사(신애미, 1889~1954)는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통영에서 26년간 사역하며 여성 교육을 위해 헌신한 선교사이다. 6.25 전쟁 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재파견을 요청한 선교사로 기억되고 있다 ​ 그녀는 호주 빅토리아 주 비치워쓰에서 의사 가정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멜버른 대학교에서 인문학을 전공하였다. 대학교 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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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닝햄, 진주에서 활동하고, 신약성경 번역에 기여 - 진주 교회에서 담임목사, 경남 성경 학교 교장으로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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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2:07:09Z</updated>
    <published>2025-09-20T02: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랭크 윌리엄 커닝햄(권익함, 1887~1981) 선교사는 29년 동안 이 땅에 거주하며, 진주 교회를 담임하고, 신약 성경의 번역 위원으로 활동한 선교사이다. 호주 선교사 중에서 가장 한국어에 능통한 선교사로 알려져 있다.   그는 1887년 12월 호주 빅토리아 주 킬모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목사였고 12남매 중 장남이었다. 1908년 멜버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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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더 알렌, 경남 지역에서 교육과 복음 사역에 헌신 - 평생 독신으로 오직 복음 사역에 헌신하고 이 땅에 안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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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0:49:42Z</updated>
    <published>2025-08-26T00: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더 윌리엄 알렌 선교사(안란애, 1876~1932)는 진주 교회 담임 목사로서 그리고 진주 광림학교와 마산 창신학교 교장으로서 평생을 헌신하고, 이 땅에 묻힌 독신 남자 선교사이다.  ​ 그는 1876년 호주 빅토리아 주에서 출생하여 1913년 멜버른 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다. 그리고 오르몬드 신학교에서 3년간 공부한 후 목사 안수를 받고 선교사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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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리엄 테일러, 경남 통영에서 의료선교사로 활동 - 배 타고 섬지방에 의술로서 복음을 전한 선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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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1:40:18Z</updated>
    <published>2025-08-06T01: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리엄 테일러 선교사(위대연, 1877~1938)는 호주 장로교에서 파송되어, 경남 통영 및 진주 배돈병원에서 25년간 활동한 의료 선교사이다.  ​ 그는 호주에서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호주 인근 뉴 헤브리디스의 산토섬에서 사역하였다. 그곳에서 간호사 메인 양을 만나 한국 사역 마음을 나누며 결혼을 약속했다. 1913년 9월 호주 장로교로부터 한국 선교사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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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서린 레잉, 20여 년을 진주 등 경남지역에서 활동  - 호주 퀸즐랜드 여선교회에 선교 편지를 남긴 선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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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4:30:01Z</updated>
    <published>2025-07-23T02: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서린 레잉(양요안, ?~1967) 선교사는 20년간 진주 선교부 소속으로 진주, 남해, 의령, 삼천포 등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한 순회 전도자로 활동하였다. ​ 그녀는 호주 퀸즐랜드 주에서 스코틀랜드 출신의 이민자 가정에서 성장하였다. 성장할 때 해외 선교사의 강연을 들고 선교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디커니스 훈련원에서 2년간 교육을 받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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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가렛 알렉산더, 부산과 통영에서 교육선교사로 활동 - 30여 년을 경남 지역 순회 선교사로 복음의 통로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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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4:44:28Z</updated>
    <published>2025-06-24T01: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가렛 알렉산더 (1885~1967, 안진주) 선교사는 평생 독신으로 여성 교육 및 순회 전도자로서 30년간 부산과 통영에서 활동하였다. 자신의 특별한 성과보다 묵묵히 주 사역지의 공백 기간을 잘 커버하며 사역하였다.  그녀는 1885년 호주 빅토리아 주 몰트레익에서 태어났다. 그 후 멜버른에서 장로교 여학교를 졸업하고, 멜버른 대학에서 외국어를 공부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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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가렛 데이비스, 오직 일신여학교 교장으로 25년 활동 - 호주 데이비스 가문의 2대 선교사로 여성교육에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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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3:26:11Z</updated>
    <published>2025-06-18T02: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가렛 데이비스 선교사(대마가레, 1887~1963)는 부산 일신 여학교 교장으로 25년 활동하면서, 부산의 여성 교육에 헌신한 선교사이다. ​ 그녀는 1887년 호주 빅토리아 주 번인용이라는 시골에서 출생하여 지역 도시인 발라랏에서 성장하였다. 그녀의 아버지는 발라랏 지역에서 목회하였는데, 그는 한국 최초 호주 선교사인 헨리 데이비스 선교사의 친동생인 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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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 데이비스,  진주 베돈 병원에 헌신한 의료 선교사  - 삼촌이 헨리 데이비스 선교사로 대를 이어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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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4:02:25Z</updated>
    <published>2025-06-10T03: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 데이비스 선교사(대지안, 1889~1981)는 진주 베돈 병원 여의사로서 23년간 이 땅에서 헌신하였다. ​ 그녀는 1889년 3월 호주 빅토리아 주 번인용이라는 소도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한국 최초 호주 선교사인 헨리 데이비스의 동생인 존 데이비스로서, 지역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다. 즉 그녀는 헨리 데이비스 선교사의 조카이다.  그녀는 발라랏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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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스 맥라렌, 이 땅에 정신과를 도입한 의료 선교사  - 진주 베돈 병원 2대 원장,  세브란스 병원에서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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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4:28:59Z</updated>
    <published>2025-05-29T01: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스 맥라렌 선교사(1882~1957)는 진주 베돈 병원 2대 원장으로 사역하고 또한 세브란스 병원에서 신경정신과를 만든 한국 최초의 정신과 전문의 선교사이다. ​ 그는 1882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부모님이 일본 선교사로 사역하는 중에 셋째 자녀로 출생하였다. 그리고 4살 때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호주로 이주하였고, 멜버른에서 성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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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넬리 스콜스, 진주에서 여성교육에 헌신한 선교사 - 진주 시원 여학교 교장 및 시골 교회 순회 전도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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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0:54:26Z</updated>
    <published>2025-05-13T02: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넬리 스콜스(시넬리, 1881~1919)는 진주 시원 여학교 교장으로 헌신하다가 38세에 순직한 교육 선교사이다. 그녀는 독신으로 지내며 진주의 여성 교육을 위해 헌신하여 진주 시민들이 사랑한 선교사로 기록된다.  ​ 그녀는 1881년 호주 빅토리아 칠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를 10살 때 잃는 슬픔을 겼었으며, 아버지가 학교 교장이었기에 자신도 대학을 졸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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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시스 클라크, 26년간 진주 배돈병원 간호사로 헌신 - 진주 시원 여학교 교장으로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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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3:28:49Z</updated>
    <published>2025-04-26T00: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란시스 클라크 (가불란서, 1879-1956)는 진주 배돈병원에서 26년간 간호사로서 헌신하였고, 또한 진주 시원 여학교 교장으로 활동한 선교사이다.  ​ 그녀는 호주에서 태어나서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디커니스 훈련소에서 선교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 선교사로 지원하여 1910년 3월 호주 장로교 선교사로 내한하였다.  그녀는 한국에 도착하여 한국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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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자베스 세핑(서서평), 호남 지방 고아의 어머니  - 미국 장로교가 선정한 세계 위대한 선교사 7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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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3:53:36Z</updated>
    <published>2025-04-09T02: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자베스 세핑(서서평, 1880~1934)은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고아의 어머니, 한센병 환자의 어머니로 불린다. 광주를 중심으로 22년간 한국인과 동일한 복장과 식사를 하며 음지의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였다. 그 공로를 인정하여 미국 장로교에서 선정한 전 세계 &amp;lt;위대한 선교사 7인&amp;gt;에 선정되었다.  그녀는 1880년 독일에서 태어나 할머니에게서 자랐으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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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피, 마산 의신 여학교 교장 등 여성 교육에 헌신 -  독신으로 26년간 마산, 진주 등 경남 지역에서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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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2:55:22Z</updated>
    <published>2025-03-26T01: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다 맥피 선교사(미희, 1881~1937)는 평생 독신으로 26년간 이 땅에서 활동하며, 마산 의신 여학교 교장 등 여성 교육에 헌신하였다.  그녀는 1881년 호주 빅토리아 주 탈봇(Talbot) 근처에서 태어나서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다. 그녀는 부모의 직업을 이어받아 교사로 일하다가, 1910년 선교의 사명을 받아 디컨네스 훈련원에서 단기선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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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리엄 클락, 전북 무주 등에서 29년 활동한 선교사  - 조선 예수교 선교회 편집인으로 문서 사역에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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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1:22:11Z</updated>
    <published>2025-03-19T00: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리엄 클락 선교사는 29년간 한국에 거주하면서, 전반부 14년은 전북 지역 전도 활동을 하였고, 후반부 15년은 조선예수교서회 편집인으로 문서 사역에 헌신하였다.   그는 1909년 남 장로교 선교사로 내한하여 전북 동부지역인 무주, 진안, 장수 등 지역 교회를 순회하며 돌보았고, 길거리 전도 및 사경회를 개최하였다. 8년 후(1917년) 전북 동부 지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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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맥래, 장터에서 코넷 불며 찬송하고 전도한 선교  - 경남 마산과 거창에서 복음 전한 선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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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4:12:33Z</updated>
    <published>2025-03-11T02: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드릭 존 맥래(맹호은, 1884~1973) 선교사는 경남 마산에서 25년간 복음을 전하고, 또 거창 선교부 설립에 기여헌 호주 선교사이다.  그는 스코틀랜드 콕펜(Cockpen)에서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1891년 그의 아버지가 호주 투락 교회로 청빙 받아, 호주로 이주하여 성장하였다. 멜버른 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재학 중에는 학생 선교 운동 및</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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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블 매켄지, 부산 한센병의 친구로 불리는 선교사  - 두 딸은 부산 일신병원 설립하며 대를 이어 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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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5:34:46Z</updated>
    <published>2025-03-01T04: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임스 노블 멕켄지 선교사 (매견시, 1965~1956)는 부산에서 29년간 한센병 환자를 돌보면서 복음을 전하여 &amp;lt;한국 한센병의 친구&amp;gt;로 불리는 선교사이다. ​ 그는 영국 스코틀랜드 서쪽 에웨 섬(the Isle Ewe)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서 16살에 일자리를 찾아 글래스고로 이동하였다. 그곳에서 무디 등 부흥사의 강연을 듣고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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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얼, 진주에서 백정 신분 철폐 운동 펼친 선교사 - 진주와 마산에서 복음 전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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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7:15:17Z</updated>
    <published>2025-02-22T0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비드 머리 라이얼(라대벽, 1876~1921) 선교사는 진주 및 마산에서 12년간 복음을 전하였고, 백정의 신분 철폐 운동인 진주 형평운동의 시발점이 된 선교사이다.  ​ 그는 호주의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1907년 호주 학생 기독교 운동 총무로 일하면서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하였다. 그 후 1908년 11월 목사 안수받고, 1909년 2월 로리머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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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라 피츠, 내한 6개월 만에 순직한 전주 간호 선교사 - 선교 여행 도중 순직하여 전주 선교사 묘지에 안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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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5:05:48Z</updated>
    <published>2025-02-05T01: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라 피츠 선교사(1879~1911)는 전주 예수 병원에서 간호원으로 사역하다가 내한 6개월 만에 순직한 선교사이다.   그녀는 미국 북 캐롤라이나주 콩코드에서 출생하여 간호사가 되었다. 미국에서 11년간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간호 선교사로 지원하여 1910년 8월 남 장로교 선교사로 내한했다.   내한 후 당시 전주 예수병원 원장이던 다니엘 선교사를 도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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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크로더스, 안동 복음화의 주역으로 40년 헌신  - 안동 지역민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아 미스터 안동으로 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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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05:29Z</updated>
    <published>2025-01-27T03: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크로더스 선교사(권찬영)는 안동에서 복음을 전하며 40년을 헌신하였다. 그는 지역 사회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아 미스터 안동, 안동 선교의 아버지로 불린다. ​ 그는 미국 호하마 장로교 신학교를 졸업하고 1910년 1월 북 장로교 선교사로 내한하였다. 내한 후 안동 최초 선교사로 활동하다가 순직한 소텔 선교사(1909년 11월 장티푸스로 순직)의 후임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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