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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무화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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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얘기 나 혼자나 재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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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5:1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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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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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22:32:38Z</updated>
    <published>2025-08-12T22: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 네가 나왔어.  눈을 감고 자고 있었는데, 눈을 뜨니 네가 내 앞에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거야. 너무 놀래서 소리를 지르고 꿈에서 꿈 아냐? 가짜 아냐?라고 몇 번을 외치다가 정말 너무 꿈같아서 내가 손을 바꿔가면서 내 뺨으로 후려쳤어. 근데 하나도 아프지 않은 거야. 그래서 왜 안 아프지? 근데 팔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서 뺨이 세게 때려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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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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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8:32:31Z</updated>
    <published>2025-06-17T15: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한 꿈을 꿨다   조카와 가족들이랑 신나게 놀러 갔는데, 저녁이 되고 어두워졌을 때 큰아빠랑 나만 둘이서 손 잡고 구제샵에 놀러 갔다. 창이 큰 가게였는데 큰 아빠가 갑자기 창밖을 보고 &amp;ldquo;뛰어내리지 마, 뛰지 마 그러지 마 위험해 하지마&amp;rdquo; 이러는 것이다.   그래서 바깥에 조카가 있나? 하고 보니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보며 큰아빠가 계속 &amp;ldquo;하지 마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RLj-gSnlKCEj1M031rsbvk9uG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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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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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18:28:55Z</updated>
    <published>2024-05-25T18: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닌가? 하면 그것은 아닌데 내 마음이 아닌 것처럼 스스로를 다루는 것이 힘들어질 때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줄어들어 작은 충격에도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일까?   내 마음이 아닌 것만 같은 내 마음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마음의 평화가 필요하다. 다만 이 마음을 내 뜻대로 다루겠다는 강박을 갖지 않고 작은 것들의 도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7Z_kcZL5Bbi2iHBwMMx14469c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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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도 모르는 이를 추모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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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1:40:22Z</updated>
    <published>2024-04-16T14: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도 모르는 이를 추모하는 일은 멍이 든다.   그리워하고 아까워하지만 그 대상의 이름도 얼굴도 모르니 그리움과 아픔의 대상조차 없다.   볕이 좋았던 어느 날에 창문 틈으로 들어오던 햇빛, 소란스러웠던 아이들의 소리, 안도의 한숨. 온도와 풀내음까지 모두 기억하고 있지만 아까운 그 생명은 이름도 얼굴도 목소리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생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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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계에 이다지도 어여쁘고 달콤한 것이 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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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4:35:25Z</updated>
    <published>2023-10-24T04: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세상에 이다지도 어여쁘고 달콤한 것이 있었나,  나약하고 유약하며 곤란한 내 세상에  이리 고운 것이 발을 들일 수 있는 것이었나  달큼한 냄새를 풍기며 내 세상에 들어온 것은  어느새 내 세계가 되어 나는 영원을 소망했다.  내 세상이 이다지도 곱고 부드러울 수 있었나  무력하고 혼란스러우며 짓궂은 내 삶에  이리 달콤한 향을 뿜을 수 있는 것이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fvOzeIor9uxYcv7y1ihWDlaTO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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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겹고 구역질 나는 액체는 괘종시계 아래로 흘러가고 -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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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3:12:44Z</updated>
    <published>2023-10-19T11: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모는 어린 저의 머리를 빗겨주며 늘 말했습니다.   &amp;ldquo;저 괘종시계 안에는 엄마가 있으니, 손을 대면 안 돼, 엄마가 노여워하지 않게 그저 평화와 안식을 빌어주렴. 괘종시계를 절대로 열어봐선 안 돼 &amp;rdquo;  저는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모는 괘종시계 안에 엄마의 사진과 싱그러운 꽃다발을 넣어놓았습니다. 괘종시계 안에엄마는 저를 바라보며 웃고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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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겹고 구역질 나는 울음은 괘종시계 아래로 흘러가고  -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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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3:12:47Z</updated>
    <published>2023-10-19T11: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괘종시계 아래로 흐르는 울음은 교활하고 역겹습니다, 구역질 나는 교성은 끊이지 않고 흐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이 역겨운 울음은 어느 날, 갑자기.   눈을 감았다 뜬 순간. 흐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괘종시계를 몇 번이나 열고, 닫고 내부를 들여다보았지만, 내부엔 무엇도 없는 공허한 상태였습니다.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괘종시계 안은 공허한데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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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딸 선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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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2:34:53Z</updated>
    <published>2023-10-19T11: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 낡아빠진 선풍기 좀 이제 갖다버려 &amp;rdquo;  신경질적인 목소리, 선아는 지긋지긋했다. 지긋지긋하고 구질구질해 보여 이 공간이 숨이 막혔다. 집, 집, 집에만 오면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았다. &amp;lsquo;이 지긋지긋한 집구석&amp;rsquo; 작게 읊조리며 전형적인 한국 아빠들처럼 까다롭고 얄팍하게 굴었다.  다만 선아는 생각했다, 자신이 얄팍한 사람이 아니라 구질구질함이 사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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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닮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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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36:50Z</updated>
    <published>2023-10-01T15: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나보다 더 이르게 세상에 존재한 사람, 저는 그 사람을 참 사랑했고 여전히 사랑합니다.   그녀는 지지예요, 저의 사촌언니인 그녀는 어린 시절에는 제 우주였답니다.   저는 우스갯소리로 말하곤 합니다, 나는 성악설을 믿어 바로 우리 지지를 보면서 말야. 그녀는 영악했고 그럼에도 어린 저는 그녀가 좋았습니다.   어린 제가 뭘 알까요? 아는 것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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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벚나무 아래에 서서  - 나의 딸 히데코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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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36:51Z</updated>
    <published>2023-09-26T09: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야 어디가니 제 신도 벗어던지고 어딜가니   아가야 어디가니  후두둑 비 맞으며 어딜가니   아가야 어디갔니  그 계절엔 꽃이 폈단다   아가야 아가야   아가야  그 꽃신이 이제는 맞지 않는구나   그리운 그 곳에 서서  기다리고 있단다   아가야  널 만나 참 다행이라고  말해주고 싶었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d7taTGiiWklca34sRgsio-WfS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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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에서 매일 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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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4:36:53Z</updated>
    <published>2023-09-26T08: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머릿속에서 일렁인다. 온도는 그의 얼굴은 기억나지 않았다, 떠올리고자 눈을 감고 미간에 살짝 힘을 줘보아도 어떠한 모습도 그려지지 않았다.   [ 나는 너의 가장 &amp;ndash;  -- -- - 이야 ]  그가 나의 무엇일까, 온도의 귓가엔 그의 음성이 흘렀지만 그마저도 어떠한 광휘가 온몸을 휘감는 듯한 느낌이 들어 그를 더 이상 떠올릴 수 없었다. 온도는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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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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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0:26Z</updated>
    <published>2023-09-12T06: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수를 죽이기로 했다. 소복이 눈이 쌓인 그날 밤에, 매섭게 바람이 부는 그 겨울밤에,   소영은 해수를 죽이기로 결심했다.  그날 하얗게 쌓인 눈 위로 붉은 피가 물감처럼 퍼져나갔다. 스치기만 해도 베여 상처를 내던 날카로운 칼 날이 무뎌질 때까지 소영은 해수를 수십 번, 수백 번, 내리꽂았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해수의 피로 빨갛게 물들었던 눈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OF_ApR0Pc3OLWMmA0kgjG7mB6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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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썩어있던 무화과에게  - 무화과는 언니가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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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9:29:33Z</updated>
    <published>2023-09-11T18: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저 좋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저는 있습니다! 저는 마음언니가 너무 좋아요. 유야가 이 글을 읽으면 질투할까요?  질투를 해주다가 저를 다정히 안아줄 것 같습니다, 그래그래~ 할 것 같아요.   마음언니는 제게 너무 좋은 영향을 준 사람이랍니다.   언니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곁에서 지지해 준 사람이에요,  저는 고작 17살 18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EkeLnLtenG3UDDUe2Mm4zlQWr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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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당첨이 되면 저는 죽고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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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6:26:18Z</updated>
    <published>2023-09-03T14: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또 당첨이 되면 저는 죽고싶어요  바스라진 삶을 이어나갈 자신이 없습니다.   로또당첨이 되면 죽고싶어요 어떤 삶은 너무 저렴해서  그마저도 마무리 할 수없습니다.   당첨이 되면 저는 죽어요  당첨이 되면  당첨금은 사랑했던 이들에게 전달 할래요. 제 삶에 들어와 준 보답으로요,   저는  비로소 제 삶을 선택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죽고싶어요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drmVZ4DgTF7l-bKQm5grWLGdN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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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에 여전히 내가 존재하는지 - 비겁한 곰팡이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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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3:46:43Z</updated>
    <published>2023-09-03T13: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입 밖으론 꺼내지 못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적어봅니다.  평온하고 윤택한 삶을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한 것이 많았지만 자신이 없었습니다. 당신께서 평화롭길 바라지만 당신이 사라진 저의 일상은 무력합니다.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삶에 여전히 제가 존재하는지.  당신께선 곁에 없는 저를 여전히 곱씹고 계시는지, 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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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가 좋아 - 나의 작고 짧은 사랑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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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6:23:24Z</updated>
    <published>2023-08-31T09: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물고기가 정말 좋아요.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책임지게 된 생명체도 물고기입니다. 저는 제 인생에 나타난 물고기가 너무 좋아서 이름도 만들어주었답니다. 처음 만난 물고기는 [짱이]라는 이름의 주황색금붕어였습니다. 짱이는 제 곁에 얼마 머무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당시에는 치킨이나 피자 같은 걸 먹으면 물고기나 소라게등 사은품을 같이 보내주었어요. 짱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L8IZpbnTGuU-SQfem3-JyFK-W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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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사장이 되고 싶지 않아 - 내가 너의 구원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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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1:28:32Z</updated>
    <published>2023-08-31T03: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사실 잘 모르겠어요. 커피 먹는 것도 좋아하고 카페를 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카페 사장이 되고 싶지 않았어요. 음식을 먹는 데에 큰 기쁨은 없어요, 다만 이유가 함께 하면 좋은 정도예요. 다수의 사람들은 일 그만두고 카페를 차리는 것이 소원이라는 말을 많이들 하지만, 저는 집에서 커피도 내려먹고 빵도 많이 만들었지만 그냥 즐기는 정도가 좋은 거죠.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dx%2Fimage%2FHAYpW1laGSwpVEBxzNeT6lvA3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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