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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한 언니 영애 Branderg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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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ileen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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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기획자, '마법의딸기' CBO I 열정과 성장의 공동체를 꿈꾸는 브랜드 기획자. 브랜드와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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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2:11: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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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개월의 멈춤 끝에서, 다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 사람들에게 성장을 말하던 내가, 남몰래 멈춰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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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3:12:55Z</updated>
    <published>2025-11-26T07: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냥 누웠다.  아침 필라테스도 하고 왔으니, 조금 쉬자며 잠깐 드러누운 침대 위에서 손에 쥐어진 핸드폰 안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흘러지나 간다.  분명 내 눈을 거쳐 들어온 수많은 영상들은 내 뇌를 흘러갔나 싶을 정도로 기억도 안 나는데, 문득 속절없이 흘러버린 건 시간이었다.  거실에는 아침 일찍 틀어놓은 크리스마스 캐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gfaRrDtzZosFCbQpmapxq0gwpd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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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하인드 인터뷰] 컨셉만 있으면 다 브랜드야? -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는 고객에게 컨셉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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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11:40Z</updated>
    <published>2023-11-28T00: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 어떤 것에 몰입하다 보면 그에 대한 정의나 개념을 잊어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익숙한 말인데도 어색해지고 뜻과 소리가 분리된 듯한 느낌, 이를 게슈탈트 붕괴 현상이라 한다. 비하인드 인터뷰 담당자, April도 게슈탈트 붕괴 현상에 빠져버렸다. 브랜드, 브래ㄴ드, ㅂㅡ래ㄴ드, ㅂㅡㄹㅐㄴㄷㅡ... &amp;nbsp;인터뷰에서 브랜드에 관한 질문을 계속하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JZWQsvUckxTxGEqoi20jFgp-j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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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하인드 인터뷰] 당신이 어떤 브랜드에 빠져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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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12:00Z</updated>
    <published>2023-11-03T07: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에게는 저마다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다. 그리고 좋아하는 브랜드 중에서도 유독 애정이 가고, 눈길이 가는 브랜드가 있다. 그럼 당신이 브랜드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브랜드 지식의 깊이에 따라 브랜드에서 보이는 게 있고, 보이지 않는 게 있다. 브랜드 초보 April(프릴)이 브랜드 전문가 Aileen(에일린, 브런치 작가)와 진행한 인터뷰. 용산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7gW6USvkRiJHdL3GCEUw2rtOf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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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이보기] 맛집과 브랜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용리단길의 맛집 &amp;lt;북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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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2:09:30Z</updated>
    <published>2023-10-22T05: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리단길 탐방 이후 함께 다녀온 마법의딸기 기획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사이트를 발견하기 위해 서로 느끼고 바라본 것들, 즐긴 것들을 함께 나누었다. 인터뷰 결과, 방문한 곳 중 [용산보기]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그냥 지나가기엔 아쉬운 곳이 있다. 바로 &amp;lt;북천&amp;gt;이다. 북천에 대한 인터뷰 내용 중 브랜드와 관련된 맛집과 브랜드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가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R1PYnly2zt7mTlGt_vbaZH1wS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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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보기] 세계가 만나는 길, 용리단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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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00:08Z</updated>
    <published>2023-10-16T11: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가 만나는 용리단길인 만큼 이곳에는 유럽 국가들의 정체성을 가진 매장들도 꽤 많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하는 브랜드들은 특정 국가를 매우 잘 드러내고 있어 각 나라의 색을 나타내는 요소들을 파악하고 브랜딩의 요소를 발견하는 것도 너무나 즐거웠다. 브랜드를 경험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경험기를 풀어본다.  용리단길의 유럽 &amp;lt;브레디포스트&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EAeyye5szTPCW923ZkEOUxgcs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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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보기] 세계가 만나는 길, 용리단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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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12:31Z</updated>
    <published>2023-10-12T07: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품의 미학 2번째 지역은 바로 용산이다. 용리단길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컨셉의 매장들이 생겨나면서 인기 매장들이 늘고 있는 추세에 BTS 소속사 하이브와 아모레퍼시픽 사옥으로 다시 한번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지역이다. 여름의 마지막 온기를 품고 있는 9월에 마법의딸기 멤버들과 함께 용산을 방문했다. 용산의 매장들은 비교적 느지막이 오픈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Bx2xUkdTfGW7OBK1WssLu93pi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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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이보기] MTL 한남 : 신선한 일상을 위한 공간 - MTL 철학으로 경험하는 한남 깊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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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11:24Z</updated>
    <published>2023-10-10T09: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아침이다. 올여름은 살을 태우는 듯한 뜨거운 태양이 몇 날 며칠 이어지고 있었다. 무더운 여름 열기를 식히듯 쏟아지는 비 속에서 &amp;lt;MTL 한남&amp;gt;에는 그루브 한 팝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MTL 한남의 포인트인 통유리 회전 도어와 창을 모두 열어두니 팝송에 빗소리가 더해져 감성이 가득해진다. 이른 아침부터 움직인 탓에 배가 고파 평소에는 잘 안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AnMBAmbkqaAfApXv6jOnV_DYH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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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남보기] 한남에서 살아남는 브랜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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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08:35Z</updated>
    <published>2023-10-10T09: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한남에서 살아남는 브랜드(1)&amp;rsquo;에서 이어집니다.)  MZ들의 화장품 vs MZ들의 컨셉샵 : &amp;lt;AMUSE&amp;gt; &amp;lt;카시나&amp;gt; 2층에 위치한 AMUSE SHOWROOM에 들어서면 &amp;lt;어뮤즈&amp;gt;의 비건 키워드를 색으로 느낄 수 있다. 인테리어와 패키지, 소품까지 전반적으로 연분홍색 바탕에 좀 더 쨍하고 팝한 핑크색과 초록색을 포인트로 활용했다. 거기에 아주 한정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pQVKJAbttY8X2mRsFJswiiAP9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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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남보기] 한남에서 살아남는 브랜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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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13:33Z</updated>
    <published>2023-10-10T09: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마다의 특징과 매력이 넘치는 한남동에서 살아남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차별화된 무기가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오늘 소개할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명확한 컨셉으로 고객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들이다. 브랜드들을 방문하며 경험하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그 매력을 살펴보려고 한다.  미국맛 vs 이탈리아맛 vs 대만맛 : &amp;lt;에그슬럿&amp;gt; &amp;lt;부자피자&amp;gt;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KujEGeR-UNtHl_jSGM9fbQm2d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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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남보기] The 한남, 한남스러운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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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06:56Z</updated>
    <published>2023-10-10T09: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에 걸쳐 한남을 방문했다. 4번의 방문 동안 첫날을 제외하고 매일 비가 내렸다. 비가 내리는 한남을 걷다 보면 가슴속에 무언가 몽글함이 피어오른다. 아마도 구불구불한 한남의 언덕을 천천히 걷다 보면&amp;nbsp;아스팔트 위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눈에 아른거리는 듯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다.&amp;nbsp;비 오는 한남에서 머리를 비우고 몽글해지는 마음을 붙잡으며 빗물이 튀는 발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P5aN1SxtPiYaFZizDBZ6Vt-kf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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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로움에서 발견하는 브랜드의 맛과 멋, 발품의 미학 - 지역별로 돌아보는 브랜드 탐방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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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14:31Z</updated>
    <published>2023-10-10T08: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집과 유명 브랜드, 유행하는 팝업에 대한 정보를 수고로움 없이도 찾을 수 있는 요즘. 인스타와 블로그 몇 개만 살펴보면 현장에 가보지 않아도 정보를 넘치게 얻을 수 있는 시대이다. 우리는 직접 가보지 않고 블로그와 인스타 친구를 통해 접하게 된 정보로 '나 그 브랜드 알아'라고 쉽게 이야기하고,&amp;nbsp;&amp;lsquo;유명하다&amp;rsquo;, &amp;lsquo;분위기 있다&amp;rsquo;, &amp;lsquo;감성 있다&amp;rsquo;라는 키워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BM%2Fimage%2FgeyKgy_beHAI91H07rbp9m695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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