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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사 땡미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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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이웃집 언니처럼 친근한 한의사 땡미언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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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1:2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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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어느 한의사의 가을맞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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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3:46:20Z</updated>
    <published>2023-09-11T02: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름은 유난히 혹독했다. 맹렬한 더위의 기세에 한의원으로 출근하는 것만으로도 진이 빠질 때가 있었다. 집에서 한의원까지 걸어오는 길은 기껏해야 15분 남짓이다. 하지만 날씨가 워낙 더우니, 이마에는 금세 땀방울이 맺혔다. 가운에 가려질 것을 알지만, 그래도 환자들을 만난다는 설렘을 담아 예쁘게 차려입은 옷도 순식간에 땀으로 물들어가기 일쑤였다. 병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Z7%2Fimage%2F-NLMgMaEanbYe5wxSqHc74oPw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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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우주보다 더 크고 넓은 마음으로 - 환자들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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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3:46:28Z</updated>
    <published>2023-09-11T01: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의 드넓은 바다, 우주 Universe  우리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넓은 '우주'  나는 우주를 동경한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주처럼 크고 넓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었다.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은 마음이 아닌, 우주처럼 크고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누비고 사람들을 마주하면서&amp;nbsp;지내고 싶었다.  그런데...사실 돌이켜 보면 그렇게 살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Z7%2Fimage%2FwLRpfpm8wbnRrXjtZVB3rL96v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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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당신이 다시 용기내어 세상에 나설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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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3:47:06Z</updated>
    <published>2023-09-08T06: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직원이 있다. 내가 오직 환자들의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던 직원이었다. 내겐 동생처럼 소중한 존재였던 그녀가 어느 날 갑자기 내게로 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사이였기에 나는 누구보다 진심을 담아 새로운 생명을 갖게 된 그녀에게 축하를 건넸다. 그렇게 열 달이 흘렀고, 아이를 낳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Z7%2Fimage%2FdAqOb_cPR-KGEqO3ySPvLDz_O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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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글 쓰는 한의사가 되어보겠다는 특별한 결심 - 건강을 해치지 않는 올바른 다이어트 정보 전파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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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3:47:14Z</updated>
    <published>2023-09-07T15: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 보면 아찔하다. 한의사가 되기 위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면 말이다. 반드시 한의사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나는 잠시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고 싶은 욕망도, 하루 종일 영화를 보고 각종 문화생활을 즐기며 쉬고 싶은 욕구도 모두 억눌러 가며 앞만 보고 걸었다. 해가 뜨는지, 저무는지, 거리에 어둠이 내려앉는지 혹은 걷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Z7%2Fimage%2FOU_l52thsL9fquyHvV-YqUnvy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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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후에 하면 다이어트에 독이 되는 행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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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13:36:29Z</updated>
    <published>2023-09-07T14: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amp;nbsp;바이러스 창궐로 한껏 위축되었던 결혼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amp;nbsp;서둘러 결혼을 하려는 이들로 웨딩홀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상황.&amp;nbsp;미루고 미루던 결혼을 드디어 하게 된 예비 신부들은 성공적인 결혼식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된다.&amp;nbsp;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위해서,&amp;nbsp;가장 예쁜 순백색 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를 걸어가기 위해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Z7%2Fimage%2FfsNFw0BmpW_70NGrJvobGmFfq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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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다이어트가 성공하고 있다는 긍정적 시그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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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13:36:19Z</updated>
    <published>2023-09-07T14: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amp;nbsp;수시로 폭염 특보 발효를 알리는 문자가 날아들었을 정도니까.&amp;nbsp;잠시 밖을 걷기만 해도 옷은 금세 땀으로 젖어들고 말았다.&amp;nbsp;그러나 영원할 것만 같던 여름도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있다.&amp;nbsp;이젠 선선한 바람이 온몸을 감싸는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amp;nbsp;창밖의 풍경 역시 서서히 달라지고 있다.&amp;nbsp;여름에서 가을로 물들어 가는 거리의 풍경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Z7%2Fimage%2FXbsvT6MZEqc8OC9LqpGOvebgW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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