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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의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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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댁이 옆집인 결혼 17년차 주부 입니다사춘기 남매 엄마밝고 긍정적인 글쓰기로 해보는 나의 추억소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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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2:4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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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44분에 달래된장찌개  끓이기 - 새 학년, 친구관계의 어려움도 엄마표 음식으로 달래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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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3:06:47Z</updated>
    <published>2025-03-21T11: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 머리 아파 머리가 꽉 쪼이는 느낌이야.... 머리 아파....   오늘 영어학원 안 가면 안 돼?   새 학년 새 학기 3월 진짜 머리가 아픈 건지?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는 건지?  3월 4일 개학전날 딸아이의 한마디가 올해도 쉽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했다 &amp;quot;엄마 나는 3학년인데...... 친구를&amp;nbsp;또 새로 사귀여야 해&amp;quot;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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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amp;nbsp;하윤이 제 오른팔이에요 - 어린이집 수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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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1:46:03Z</updated>
    <published>2025-03-17T11: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년이 되니 학교에 작성해갈 서류들이 많다 학부모총회 및 수업 공개 안내 가정통신문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 동의 안내 가정통신문 학교안전사고 보상제도 안내 가정통신문 생활평점제 운영 안내 가정통신문 학생 건강 조사 및 응급처치 동의서 상반기 알레르기 현황조사&amp;nbsp;등등  e알리미 어플로 가정통신문이 알림이 오면 클릭 한 번으로 보고, 회신까지 할 수 있는 시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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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버지께 편지쓰는 며느리 - 아버지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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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6:51:59Z</updated>
    <published>2025-03-05T03: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버님께 아버지 첫째 며느리이에요  정말 세상적으로 보면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저를 신앙하나 보시고 결혼을 허락하시고 지금까지 기도로 응원해 주신&amp;nbsp;우리 아버지  아버지 그때 생각나세요? 제가 첫째 임신하고 초기에는 조심해야 된다고 회사까지 데려다주시고 출산하기 전까지 출근길 힘들다며 데려다주시고 입덧으로 과일만 먹을 때 새벽에 어머니랑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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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증후군도 셀프시대 - 명절증후군 셀프로 낫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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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0:49:57Z</updated>
    <published>2023-10-01T13: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도도 셀프 고향 방문도 셀프 명절증후군도 셀프로......   효도 셀프인 시대 곰 같지만 여우 같은 내편도 셀프 효도의 일인자다  결혼 전 내가 친구였던 신랑이 제일 멋있게 보일 때 부모님께 살갑게 대하고  부모님 잘 챙기는 모습이었다  나의 평생 이상형 글씨 이쁘게 쓰는 사람 글씨체가 이상형 1순위였는데 짝꿍은 진짜 글씨체가 하... 어디 사춘기 남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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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엔 부채메뉴판 - 주사 안 아프게 놔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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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2:21:27Z</updated>
    <published>2023-09-27T01: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의 발달은 이렇다 토요새벽을 깨우는 가정 예배를 가려면 5시 20분에는 우리 집에서 출발해야 주차가 여유 있다 그런데, 5시 15분에 일어날 딸 늦었는데 바지까지 말썽 오늘 꼭 입고 가고 싶은 청바지 세탁이 안 된 상황 그때부터 엄마에게 화가 난 딸 지난 2주간 엄마 아르바이트하는 기간 자기 학원 픽업을 안 해주니 괜히 심통 부리고 어제는 자기 학원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gv%2Fimage%2F3uUiUQbD_marGIu1e6chOVBv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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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미유가 짬뽕국물에 빠진 날 - 조리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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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2:31:25Z</updated>
    <published>2023-09-26T13: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학기 중간고사 첫날 국어, 과학 점수가 그리 나쁘지 않고 과학 문제 중 오류인 것 같은 문제로 내일 수학 영어보다 오류를 어떻게든 밝히기 위해 검색하고 있는 아들  요즘은 좋다 시험기간 학교에서 간단식으로 점심도 주고 워킹맘들 덕분에(?) 집에서 아들 오기만을 기다리는 전업맘인 나까지 왠지 혜택을 누리는 기분인 날  학원 가기 전 뭔가 먹여서 보내야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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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답장 - 김성택 선생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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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4:36:34Z</updated>
    <published>2023-09-26T13: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년을 앞두고 있는 아들방 책장 정리를 했다.  버릴 책은 버리고, 새 교과서 자리를 만들고 책장 이곳저곳을 정리했다.  추억 소환하는 어린이집 수첩, 초등학교 작품들을 보며 이럴 때가 있었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중에 아이가 쓴 일기장을 보았다.  담임선생님께서 짧지만 공감의 답장을 읽고 있으니 나의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생각난다.  시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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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댁이 옆집이에요 (3대 이야기) - 애플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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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2:11:23Z</updated>
    <published>2023-09-26T13: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 15분에 어머니의 전화 순간 드는 생각 오늘 아침 맛있는 거 또 만드셨나?  어머니) 배 보냈니? 배가 너무 좋다 고맙다 어제 늦게 집에 와서 지금 전화한다  나) 네 보낸 사람 이름이 다른 이름으로 갔죠? 어머니 오늘 오신다고 했는데 일찍 오셨네요? 어머니) 오늘 아버지 봉사도 있고 비오니 할 일도 없고 일찍 왔다  한참 3일 동안 수확한 작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gv%2Fimage%2FZlp7qettgzG-eGxW2ntYEm_9X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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