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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낭만스럽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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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뇌성마비 장애와 희귀난치병을 가진 중학교 교사입니다. 어린 시절 장애를 부끄럽게 생각했던 저에게 희귀난치병이 찾아오면서 삶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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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7:1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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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출간되었습니다.^^ - 조금 아프지만 교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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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3:12:50Z</updated>
    <published>2024-12-20T01: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년 가을 브런치에 썼던 52개의 글을 올해 연초에 많이 수정해서 출판사에 원고 투고를 하여 &amp;lt;조금 아프지만 교사입니다&amp;gt; 제목으로 며칠 전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썼던 52개의 글은 2달만에 다 썼는데 출판사 원고투고를 위해 저혼자 수정하는데만 5달이 걸렸고, 출판사와 계약 이후 출판사 편집팀과 수정한것까지 합하면 수정만 1년이 걸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HT%2Fimage%2FjyGlCy9cxGT-g85GJM0we2Zth0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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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만의 공부 방법 - 2013.11.29. - 소개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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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8:35:14Z</updated>
    <published>2023-12-11T11: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공부 방법을 쓰기에 앞서 우리가 말하는 것을 잠시 생각해 보겠다. 우리가 하루에도 말할 때 쓰이는 단어들은 참 많다. 그 단어들을 어떻게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이야기할 수 있을까?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단어들을 일일이 수십 번씩 쓰면서 외운 후에 말로 구사할 수 있는 걸까? 물론 쓰는 것도 해야 되겠지만, 쓰기에 앞서 많이 들었기 때문인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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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롤모델 - 2023.11.22. - 소개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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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1:46:36Z</updated>
    <published>2023-12-11T04: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어떤 유명인사보다도 '롤모델'이라 하면 떠오르는 분이 있다. 그 분과 인연을 맺은 지 어느덧 만 6년이 지나간다.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이 생겼을 때면 이따금씩 그분이 생각난다. 그리고 한 번씩 내가 전화를 드릴 때면 늘 &amp;quot;여보세요&amp;quot; 대신 내 이름을 먼저 불러주셨던, 가끔씩 뵈어도 늘 한결같이 대해 주시는... 나의 고3 담임선생님이시다.  내가 교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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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2013.11.08. - 소개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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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1:57:27Z</updated>
    <published>2023-12-07T05: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두고두고 펼쳐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리고 책에 쓰인 내용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데, 책을 보는 사람은 시간이 흐름과 동시에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 또한 달라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과제 주제인 '가장 감명 깊게 읽은&amp;nbsp;책'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생각나는 책은 지금 소개해 드릴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입니다.  저한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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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빵 - 2013.11.01. - 소개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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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1:48:20Z</updated>
    <published>2023-11-13T02: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행정 수업 시간은 저녁 여섯 시 반부터 시작됩니다. 이 수업에 일 끝나고 부랴부랴 오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챙겨 먹고 오시는 분들은 많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밥을 챙겨 먹기 어려울 때 쉽게 생각나는 것 중 하나가 빵입니다. 저는 이번과제에서 빵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저는 빵을 참 좋아합니다. 정말 좋아해서 빵 이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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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2013년_교육행정 수업 과제 - 소개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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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2:31:22Z</updated>
    <published>2023-11-13T01: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2013년 9월부터 나는 대학원 수업 중 교육행정이라는 과목을 수강신청했다.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수업은 학부생들과 같이 들을 수 있는 주간 수업이 있고, 대학원생들만 듣는 야간 수업이 있는데, 당시 나는 교육행정 과목은 대학원 수업으로 신청을 했다.      수업 첫 시간에 강의실로 들어가 보니 당시 25살인 내가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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