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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or Christ and His Kingd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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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6:5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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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달로스요? - 미노아문명 관련글 아님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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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0:18:19Z</updated>
    <published>2025-07-15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무 작품&amp;rsquo;이나 &amp;lsquo;무조건 많이&amp;rsquo; 보는 것은 좋지 않다. 단 1분짜리 영화에도, 백만 원도 쓰지 않은 초 저예산 영화에도 그 영화를 만든 감독의 의도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거듭난 자녀라는 전제하에, 성경을 사실적으로 믿는 믿음을 통해 이 말을 더 폭넓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전하고 싶다. 성경을 마치 신화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R6%2Fimage%2FWR8bYAK5fO-OPhxl4vfTNBpNfb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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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촬영하는 구미 안디옥교회의 청년입니다.(하) - 상어밥이 될 뻔한 스필버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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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2:25:51Z</updated>
    <published>2025-07-08T16: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는 우리에게 당연지사 최후가 아닌 최고의 방법이다. 피하거나 대비할 수 없는 환경이 얼마나 감사한 환경인가? 매 순간 기도할 수 있다. 10년 동안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느낀 점은 회사생활을 할 때보다 개인적으로 외주를 받을 때가 훨씬 더 긴장된다는 것이었다. 그중 결과물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져야 한다는 점이 가장 나를 긴장하고 기도하게 만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R6%2Fimage%2FcennIwWQxAeYyPTmC9rb1IT-A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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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촬영하는 구미 안디옥교회의 청년입니다.(상) - 계획하는 무계획형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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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1:34:50Z</updated>
    <published>2025-07-01T10: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인에게 연출이란 (상편)  기독인에게 연출이 어떻게 이해되면 좋을지에 대해 써보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 내공도 실력도 한참 모자라서 추후에 있을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피하기 위해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한 생각을 조금만 기록해보려고 한다.  대학을 졸업할 때 즈음에는 cf/광고 프로덕션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연출 아르바이트도 하러 다녔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R6%2Fimage%2FmL7iZ3PXpggMxbyX2dwM5CAOA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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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그림 그리는 구미 안디옥교회의 청년입니다.(3) - 나이가 들면 연필을 자꾸 떨어뜨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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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7:05:30Z</updated>
    <published>2025-06-24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혹은 앞으로도 손그림의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나는 시대의 변화를 쫓아 열심히 프로그램을 배우면서도 언제나 연필로 그리는 그림에 대한 갈증이 있다. 참 편한 세상이다. 프롬프트 몇 마디 작성하는 것으로 해결되는 세상에서 칼로 연필을 깎고, 구겨질까 조심하며 펼친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잘못 그린 부분은 지우개로 지워가며 번거롭게 그림을 그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R6%2Fimage%2Fp37tI7NzfU3VcH0nDcS1H3dVn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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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디자이너이자 구미 안디옥교회의 청년입니다.(2) - 자의식 과잉은 탈모를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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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4:13:25Z</updated>
    <published>2025-06-17T1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되는 일을 찾아 장래를 결정하는 것을 진부하다고 표현한 사람치고는 별로 대단한 이유가 아니긴 하지만, 어린 시절 나에게는 '재미있다.'또는 '멋지다.'라는 마음이 장래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였다. 인간이라면 재미가 있든 없든 하기 싫은 일도 해야만 한다. 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는가?  그러나 내가 바로 하기 싫은 일은 곧 죽어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R6%2Fimage%2F9kTAWhCCA0pc4E8GHf7k1p13c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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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프리랜서이자 구미 안디옥교회의 청년입니다.(1) - 베짱이가 동화작가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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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9:29:05Z</updated>
    <published>2025-06-10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누가 장래희망을 물어봐? 멋없게.  조금 순화했지만 직접 들어본 말이다. 꿈이 없는 멋쟁이는 팥 없는 팥빵 아닐까?  흔히 말하는 '그림쟁이'였던 학창 시절의 나는 딱히 그림 말고 뭔가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장래에 대한 대단한 고민 없이 1년, 10년을 그저 지나오다 보니 엉망이 된 앞치마를 두르고 붓을 들고 있는 내가 미대입시 시험장에 서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R6%2Fimage%2FCG999DYXHpQNc3CKgnRDWPx5u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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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 연출, 낯설다 너. - 헤드샷 말고 오버헤드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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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4:28:53Z</updated>
    <published>2025-06-07T04: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글은 영화 [하얼빈]의 스포일러/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체감상 6~7세까지의 아이들은 글을 온전히 읽을 수 없다. 옆에 앉아서 책 읽는 모습을 잘 보면, 글자를 한 자, 한 자 읽는 것은 가능하지만 당연히 글을 읽고 문맥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은 어려워한다. 따라서 소설책에서 작가의 글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서포트하기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R6%2Fimage%2FFUfolzBQg77IyAcAPdDR-JdKv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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