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브릭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 />
  <author>
    <name>itspjc</name>
  </author>
  <subtitle>AI 인프라 구축 및 컨설팅 사업 시작. 일본에서 5년간 컨설턴트를 거쳐 국내 대기업, AI 스타트업에 매니저로 있었음. 앞으로 사업을 키워나가며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자 함.</subtitle>
  <id>https://brunch.co.kr/@@fSSE</id>
  <updated>2023-09-06T23:37:30Z</updated>
  <entry>
    <title>AI시스템은 Production을 전제로 만들어야 한다 - Contextual AI 대표 강연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34" />
    <id>https://brunch.co.kr/@@fSSE/34</id>
    <updated>2025-04-22T07:36:14Z</updated>
    <published>2025-04-22T04: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 업계에서 &amp;lsquo;RAG&amp;rsquo;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기반 생성 모델이라는 뜻인데, 막상 실전에서 이걸 직접 구현해본 사람은 많지 않다. 이번에 본 Contexual AI CEO의 유튜브 강연은 꽤 인상 깊었다. Meta와 Hugging Face에서 이름을 알린 연구자이자, 현재는 Contex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안 쓰면 뒤처질까봐 불안한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33" />
    <id>https://brunch.co.kr/@@fSSE/33</id>
    <updated>2025-04-19T07:22:20Z</updated>
    <published>2025-04-19T05: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AI를 가볍게 여겨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AI 시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단순 반복 업무는 물론이고, 창의적이라고 여겨지던 영역에서도 AI가 점점 더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제는 정말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더 좋은 기회를 얻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을 시작해 보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32" />
    <id>https://brunch.co.kr/@@fSSE/32</id>
    <updated>2025-04-11T08:40:12Z</updated>
    <published>2025-04-11T07: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다니던 스타트업을 때려치우고, 사업을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그 결심한 순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그냥 눕기만 하면 별 생각이 다 든다.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아야 하지? 이게 진짜 맞는 선택일까?  근데 또 그런 걱정을 안 하는 게 더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회사를 관두고 내 사업을 해보겠다고 결심까지 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푹 자고 있</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은 왜 이렇게 요구사항을 바꿀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31" />
    <id>https://brunch.co.kr/@@fSSE/31</id>
    <updated>2025-03-11T12:35:29Z</updated>
    <published>2025-03-11T11: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사로서 고객과 일을 하다 보면 그들은 자주 요구사항을 바꾼다. 요구사항을 바뀐다는 것은 개발사에게 매우 큰 스트레스다. 개발하려고 하는 것이 계속 바뀌니 진도가 나가지도 않고 또 고객에 끌려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려고 사전에 고객들과 수많은 미팅으로 기능정의를 하고 같이 RFP를 짜고 해 봐도 결국에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고객들의 마</summary>
  </entry>
  <entry>
    <title>엘리베이터에서 반려견은 민폐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9" />
    <id>https://brunch.co.kr/@@fSSE/29</id>
    <updated>2025-02-26T03:19:21Z</updated>
    <published>2025-02-26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반려인 1200만 시대에 살고 있다. 길에서는 흔하게 반려견들과 산책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각종 여행지나 카페도 애견동반인 곳이 늘고 있다. 일명 '개모차'라고 불리는 반려견을 태우는 기구가 유모차보다 더 많이 보이는 세상이다. 사람들보다는 오히려 반려견들에게 위안의 감정을 느끼고 반려견들과&amp;nbsp;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내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SE%2Fimage%2FISsxP84DG7tX8vXJCblFarPgu_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문서화&amp;rsquo; 도대체 어떻게 하면 잘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30" />
    <id>https://brunch.co.kr/@@fSSE/30</id>
    <updated>2025-02-25T07:58:51Z</updated>
    <published>2025-02-25T07: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IT기업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들의 최대 고민은 역시 &amp;lsquo;문서화&amp;rsquo;다. 사실 이는 다른 업계들도 비슷할 거다. 먼저 회사에서는 문서화는 왜 중요할까? 문서화가 중요한 이유는 사원들이 회사에서 쌓은 경험을 개인의 것으로만 남기지 않기 위해서다. 회사 내의 다른 사원들과 그 경험을 공유하거나 후대에 들어올 미래의 사원들을 위해서 회사 내에서 쌓은</summary>
  </entry>
  <entry>
    <title>만두가게 사장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8" />
    <id>https://brunch.co.kr/@@fSSE/28</id>
    <updated>2024-12-28T07:10:51Z</updated>
    <published>2024-12-28T06: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앞에는 단골 만두가게가 있다. 만두를 무척 좋아하기에 동네의 만두가게들은 한 번씩은 들러서 사 먹어봤다. 하지만 운이 좋았는지 우리 집 앞 상가에 있는 만두가게가 제일 맛있었고 이 집에서만 사 먹는다. 특히 이곳의 김치만두는 일품이다.  만두가게는 선한 인상의 아주머니 사장님이 운영하신다. 만두 찜통에서 나오는 뿌연 증기로 가게 안이 잘 안 보일</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메이저 신문사에서 마케팅 해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7" />
    <id>https://brunch.co.kr/@@fSSE/27</id>
    <updated>2024-10-23T05:23:49Z</updated>
    <published>2024-10-23T05: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IT 회사에서 일하던 시절, 내가 담당하던 일본의 한 메이저 신문사 고객이 있었다. 그 신문사는 일본에서 누구나 아는 유명한 곳이었고, 나는 그곳의 인터넷 신문 마케팅 팀과 함께 일했다. 내 역할은 데이터 분석가였고, 주로 고객 데이터 분석을 하고 리포트를 작성하는 일이었다.  고객의 인터넷 신문은 일본 내 1위 구독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본 일 잘하는 PO들의 3가지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6" />
    <id>https://brunch.co.kr/@@fSSE/26</id>
    <updated>2024-10-17T05:48:08Z</updated>
    <published>2024-10-17T05: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PO. Product Owner의 약자다. PO는 하나의 제품을 담당하며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을 책임지는 역할이다. 하지만 실제로 회사에서 하는 역할은 제품을 통째로 보는 것이 아닌 일부 기능에 한정하여 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제품 전체를 관리하고 책임지는 역할은 PO들의 수장인 CPO (Chief Product Officer)가 맡게 된다. 일반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느껴지는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5" />
    <id>https://brunch.co.kr/@@fSSE/25</id>
    <updated>2024-10-13T10:38:54Z</updated>
    <published>2024-10-13T06: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을 3주마다 한 번씩 간다. 한국 남자들의 전통적인 고민인 옆머리가 슬슬 떠가기 시작하면, 내가 항상 가는 미용실 예약을 잡으러 네이버 예약을 들어간다. 이전에 마지막으로 머리를 자른 게 언제인지 찾아본다. 아직 3주가 되지 않았다면 조금 더 참는다. 생각보다 미용실 물가도 많이 올랐다.  하지만 얼추 3주가 되어가면 예약을 잡아야</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누구를 편안하게 생각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4" />
    <id>https://brunch.co.kr/@@fSSE/24</id>
    <updated>2024-10-01T00:03:20Z</updated>
    <published>2024-10-01T00: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면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만나는 사람들 중에서 누군가는 관계를 계속 지속해 나가지만 누군가와는 그렇지 못한다. 그렇다면 누군가 관계를 지속해 나가는 것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뻔한 이야기지만 결국 상대방에 대한 &amp;lsquo;편안함&amp;rsquo;이다. 나도 30대 중반이 되면서 내가 도움이 되는 사람보다는 내가 편안하다고 느끼는 사람을 더 찾게되고 관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SE%2Fimage%2FQk4gbuxajY6vDzIbuqqKVNUop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host Job 이 늘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3" />
    <id>https://brunch.co.kr/@@fSSE/23</id>
    <updated>2024-09-05T06:22:24Z</updated>
    <published>2024-09-05T02: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는데, 실제로 응답이 없거나 채용기간이 매우 오래걸린 적은 있는가? 채용 담당자까지 연결되기도 했고 인터뷰도 보긴 했는데 꽤나 미적지근하고 간을 보는듯 하는가?  그렇다면 여러분도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JD인 일명 Ghost Job Description 을 본 것이다.  그럼 기업들은 왜 뽑지도 않는데 이런 ghost job을 올</summary>
  </entry>
  <entry>
    <title>상해 임시정부를 다녀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2" />
    <id>https://brunch.co.kr/@@fSSE/22</id>
    <updated>2024-09-04T03:17:38Z</updated>
    <published>2024-09-04T03: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8월 상하이에 출장을 간 적이 있다. 무더운 날씨에 10일 정도의 길고 빡빡한 일정이라 썩 유쾌하진 않았다. 막상 현지에 가서 일을 하다보니 하루 이틀 정도는 좀 여유를 가지고 상해 시내를 관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팀원 세명과 함께 간 출장지에서 어디로 관광을 할까 하다가 광복절도 끼어있는데 상해임시정부가 생각났다. 팀원들도 역사책에서만 보던 곳이</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일수록 더 쉬운 규칙이 필요하다 - 스타트업 팀장의 신변잡기 (24년7월 넷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1" />
    <id>https://brunch.co.kr/@@fSSE/21</id>
    <updated>2024-07-24T04:57:33Z</updated>
    <published>2024-07-24T04: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기를 매일 씁시다. 아침 조회시간에 검사하겠어요&amp;quot; &amp;quot;청소는 주마다 한분단씩 돌아가면서 할거에요. 끝나면 선생님한테 검사 받아요&amp;quot;  흔히 초등학교 때 선생님께 들었던 말이다. 우리는 선생님이 정해준 쉬운 규칙을 착실하게 따랐다. 어린 아이들이다 보니 선생님도 매우 쉬운 룰로 설명해준다.  회사에는 다 큰 어른들이 모였다. 이 어른들은 알아서도 잘 할 것</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은 절대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20" />
    <id>https://brunch.co.kr/@@fSSE/20</id>
    <updated>2024-07-22T15:08:51Z</updated>
    <published>2024-07-22T15: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링크드인에&amp;nbsp;썼던 내용을 브런치에도 옮긴다.    CSP사업자나 AI기업에게 B2B 기술지원 하며 느낀 것이, 제공하는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보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이 백배, 천배는 더 어렵다.  그 이유는 B2B가 묘한 상호간의 비즈니스 존중이라고 생각하는데,  - B2B는 서로에 대한 비즈니스 관계가 있기 때문에 사적으로도 매</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으로 미국영화를 영어자막으로 다 본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16" />
    <id>https://brunch.co.kr/@@fSSE/16</id>
    <updated>2024-07-22T15:00:30Z</updated>
    <published>2024-07-22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영어를 기점으로 나는 영어공부와는 담을 쌓았다. 대학교에 와서는 억지로 교양수업을 듣기 위해 영어공부를 했지만 어디까지나 학점 따기용. 어머니는 내게 영어는 꼭 공부해두라고 대학생 때부터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금 왜 그 말을 새겨듣지 않았을까 하면서 매번 후회중이다.  무튼 평균적인 한국인들이 그렇듯 나에게도 항상 영어는 마음을 무겁게 하는 존재다. 아</summary>
  </entry>
  <entry>
    <title>수돗물을 틀어놓으면 수질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19" />
    <id>https://brunch.co.kr/@@fSSE/19</id>
    <updated>2024-07-22T14:39:34Z</updated>
    <published>2024-07-22T14: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처럼 난 정말 어렸을 적 저런 생각을 했었다.  내가 깨끗한 수돗물을 콸콸 틀어놓으면 다른 집의 더러운 물들과 어찌되었든 섞일텐데, 그럼 결국에 강물로 흘러들어가는 물은 좀 더 깨끗해져서 물고기들이 한마리라도 더 살 수 있지 않을까? 대한민국의 수질은 나로 인해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생각하면 우습고 정말 어린아이의 순수한 생각이다. 그리고</summary>
  </entry>
  <entry>
    <title>잘하는 팀원에게 더 관심을 쏟자 - 스타트업 팀장의 신변잡기 (24년7월 셋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18" />
    <id>https://brunch.co.kr/@@fSSE/18</id>
    <updated>2024-07-18T04:25:30Z</updated>
    <published>2024-07-18T04: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을 운영하다보면 잘하는 팀원이 있고 못하는 팀원들도 있다. 그렇다면 잘하는 팀원들에게 고기를 사주며 시간을 쏟아 격려해야&amp;nbsp;할까, 아니면 못하는 팀원들에게 시간을 투자해서 팀의 평균 업무역량을 높이는게 좋을까? 나는 잘하는 팀원에게 더 시간을 많이 쏟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새는 엘리트의 시대이다. 20%의 인구가 80%의 부를 차지한다는 파레토의 법칙처럼</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 되어 다시보는 순풍 산부인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17" />
    <id>https://brunch.co.kr/@@fSSE/17</id>
    <updated>2024-09-02T10:58:29Z</updated>
    <published>2024-07-07T02: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혼자 점심 끼니를 때워야 할 때에는 뭔가 심심하다. 이럴 때는 아무생각없이 볼 수 있는 시트콤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속세를 잊고 별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시트콤으로 김병욱PD의 작품들을 좋아한다.&amp;nbsp;예전에는 하이킥 시리즈를 즐겨 봤는데 (1, 2, 3 모두 다봤다), 에피소드 수가 꽤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에피소드는 2회차는 돌았던</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는 일본어를 못해도 로컬 맛집을 갈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SSE/15" />
    <id>https://brunch.co.kr/@@fSSE/15</id>
    <updated>2024-07-01T00:50:31Z</updated>
    <published>2024-06-30T23: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인 2019년까지 살았던 5년간의 일본은 아직 일상생활에서 디지털화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었다. 현금과 신용카드를 섞어서 쓰는 문화였지만, 백화점이나 큰 브랜드 상점들은 신용카드 지불이 가능했지만 꽤나 많은&amp;nbsp;상점이나 식당은&amp;nbsp;현금만 가능한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신용카드를 들고 다니더라도 꼭 현금을 가지고 다녀야만 했다. 식당이나 이자카야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