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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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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아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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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3:4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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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인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잘못 같아요-(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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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5:00:22Z</updated>
    <published>2025-09-21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인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잘못 같아요-2화  다큐가 진행 되면서 히로시마의 원폭돔에 일행들이 가게 된다.  원폭돔의 전시를 보고 한국인들은 간략히 말해 &amp;ldquo;어쩌라는 거냐?&amp;rdquo; 는 반응을 했다. 매우 공감 되는 반응이였다.  그리고 제주도에도 가게 되는데 제주에서 자살전투기 카미카제의 잠수함 형태가 공개 된다. 1인 잠수함을 만들어 미군 전함에 돌격해 자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Y6frAoH4aTS6FUSx7ePtXn1YGG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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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인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잘못 같아요(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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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6:49:46Z</updated>
    <published>2025-09-15T06: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큰 착각을 했었다.  아베가 총리가 된 후, 일본은 급격히 우익성향으로 돌아 섰고 그에 이때다 싶어 시마네현이&amp;rdquo;독도의 날&amp;rdquo;을 지정. 서점에서는 혐한 서적이 연일 베스트 셀러.  한일 관계는 냉랭하기만 했었다.  그랬지만 이전 글들에서 몇번 언급한대로 아베 이전 총리는 두명이나 한국에 분명한 사죄의 성명을 낸 적이 있다.  나는 그 이유가 &amp;ldquo;연령&amp;rdquo;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fEdKH8grMDEBbEwSy0wy_pos5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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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빽투더 퓨처를 한국 배경으로 만들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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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3:15:03Z</updated>
    <published>2025-09-13T13: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빽투더 퓨처는 1985년에서 1955년.30년 전으로 가는 이야기이다.  당시에 봤을때는 완전 다른 세상으로 간것 같이 느껴졌는데 문득 가만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느껴졌는지 의아해진다.  그 30년간 달라진 것은 마티가 차고 있던 전자시계와 워크맨 정도 뿐일텐데?  자동차도 성능이야 다르겠지만 있고 부모 세대가 다니던 고등학교 시스템도 다를바가 없고, 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LbYW4Ix2u-48mZXG1wS3pAe71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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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듬뿍 조련된 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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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1:27:02Z</updated>
    <published>2025-09-08T08: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식사 전후에 &amp;ldquo;잘 먹겠습니다&amp;rdquo; &amp;ldquo;잘 먹었습니다&amp;rdquo; 이런 인사를 하는 모습이 예능이나 젊은이들  중에 종종 보인다.  우리가 이런 인사를 할때는 식사를 사 준 사람이나 차려준 대상이 있을때 그 분을 향해 하는 것인데  이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인데도 대상도 없이 이런 인사를 하는 것이 종종 보이며,심지어 이것을 트집 잡는 사람을 향해 &amp;ldquo;식사를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MI1u3mtgNBpOGu7ZzEj-w2rWY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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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를 탔더니 기사가&amp;quot;x발&amp;quot;이라고 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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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6:04:43Z</updated>
    <published>2025-09-06T12: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미디어에서 화제인 글을 보았다.  어떤 남자가 버스를 기다렸다.  고속으로 오던 버스가 남자가 기다리던 정류소를 지나치는듯 하자 남자가 도로까지 나가 버스를 잡아서 탔다.  버스를 타자 기사가 &amp;ldquo;x발&amp;rdquo;이라고 했다.  남자가 &amp;ldquo;지금 x발이라고 했어요?&amp;rdquo; 라고 하자 &amp;ldquo;그냥 혼자 말 한거다&amp;rdquo; &amp;ldquo;그래도 그건 아니죠. 손님한테 x발이 뭡니까?&amp;rdquo; &amp;ldquo;아,그냥 혼잣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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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호텔 고르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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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8:17:33Z</updated>
    <published>2025-09-04T08: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편에 너무 심각한 내용을 올렸으니 오늘은 가벼운 이야기를 써보겠다.  일본 여행시 호텔 정하는 내 나름의 팁을 적어본다   대부분 호텔 선택의 기준이란 첫번째가 가성비 일것이고 두번째가 위치 일것이다. 지하철역에서 가깝거나 가고 싶은 지역과 가까운곳에 위치 해 있는곳을 선호할 것이다  그런 기준으로 호텔을 정하다 보면 대부분이 역 근처. 창을 열면 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6RmXhMFJCvKA8XC8vdOgaITYU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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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자키 하야오를 혐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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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7:43:55Z</updated>
    <published>2025-09-02T07: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딩때 &amp;quot;미래소년 코난&amp;quot;에 열광 했고 연이어 TV에서 방영한 명탐정 홈즈에 환장 했었다. 그러다 고딩때 불법 비디오로 보게 된 토토로를 필두로, 마녀 배달부 키키,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붉은 돼지.라퓨타 등등.. 대사도 몰라 뭔 소린지도 모르는 그 비디오들에 얼마나 빠져서 계속 봤던지 엄마한테 잔소리 꽤나 들었었다. &amp;ldquo;니는 뭔 소린지도 모르는 그걸 도대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4L5sFEiWBuQl9TCG6XVDaI3f-Ok.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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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일본 청년에게 큰 도움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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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0:33:14Z</updated>
    <published>2025-08-31T10: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여러번 갔지만 이거 큰일났네 싶거나 당황한 일은 단 한번도 없었다. 2005년에 처음 갔는데 이렇게나 세월이 흘렀으니 짬밥으로 보더라도 그런일은 더더욱 없는 것이 맞는 상황이였다.  그런데 이번에 후쿠오카에 갔다가 눈앞이 노래지는 상황을 맞았다.  돌아오는 날, 하카다역 코인락커에 캐리어를 넣고 볼일을 봤다. 물건 몇개를 사러 후쿠오카에 온 것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C995JeOQxHTlmu3BPi9ZhTS7a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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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일본인과 대면했던 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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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12:27:26Z</updated>
    <published>2025-08-29T12: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도는 일본땅 2화   일본이 우리에게 정식으로 사과한 적이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일본 총리가 우리 대통령 앞에서 머리 숙여 사과를 한적은 없지만  그나마 이런식의 사과를 한 적은 있다.  1995년 무라야마 담화 중 일부.  (전략)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들 특히 아시아 여러 나라의 여러분들에게 다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습니다. (중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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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일본인과 대면했던 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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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9:23:55Z</updated>
    <published>2025-08-28T09: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에 토쿄에 갔다 어떤 게임에 대해 일본인의 인터뷰를 따고 싶어서 소셜 미디어에 구인글을 올렸고 어느 남자가 흔쾌히 인터뷰 하겠다고 해서 만나게 된 것이였다. 이 남자는&amp;quot;철수&amp;quot;라는 한글 별명이 있었다. (이 글에서는 본명과 별명 모두 가명으로 처리합니다) 93년생인 남자는 일본 회사의 직원이였는데 그 회사의 &amp;quot;한국 지부&amp;quot;로 파견이 결정 되어 수원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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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진 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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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7:19:32Z</updated>
    <published>2025-08-28T07: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일감정 하면 둘째 가라면 서러울 나지만 그에 반해,또 그만큼 일본을 좋아하는 것 또한 나이다. 그중에서도 토쿄를 너무 좋아하고 이제까지 스무번 가까이 토쿄&amp;quot;만&amp;quot;갔었다.  그러다 이번에 일 때문에 후쿠오카를 다녀왔다.  여름 일본은 부모의 원수에게 권하라는 말까지 있는데 8월에 일본을 가게 된것이다.  할 수 없이 예약을 하였다. 호텔을 검색해 그 호텔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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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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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6:08:51Z</updated>
    <published>2025-08-28T03: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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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은 발전 했는데 우린 버린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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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20:13:22Z</updated>
    <published>2025-05-24T10: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어릴때는 동네 케이블티비 라는 시스템도 없고 무조건 외부 안테나로 티비 방송을 수신해서 봤습니다. 안테나 고정 된 방향이 바람에 틀어지면 아파트 옥상에서 아버지께서 각도 좀 돌리고 &amp;quot;됐냐?&amp;quot; &amp;quot;아뇨~&amp;quot; 이걸 반복하면서 잘 나오는 각도를 맞추던 기억. 아부지가 돌아가신 지금은 참 사무치게 돌아가고 싶은 기억입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케이블티비 라는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WjnNwB_7lwyYoxZCBSjJtjB0W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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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용산전자상가&amp;quot;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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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2:25:59Z</updated>
    <published>2025-05-23T09: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님 맞을래요?로 유명한 용산 전자상가가 전시중입니다. 사실 그 손님 맞을래요?라는 얼척 없는 상황도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그런 패악질 대사가 나오길 노리며 그 기자가 몇일간 계속 찾아가서 어처구니 없는 가격을 말하며 약을 계속 올려서 만든 대사라고.. 예를 들어 100만원 짜리 물건을 10만원까지 깍아 달라 소리를 며칠을 계속 했단 것.  이야기 시작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vjQXqWb2gqRXnsif9WjJhKfYM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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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대구백화점은 일본 도쿄도의 로고를 사용하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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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15:11Z</updated>
    <published>2025-05-23T01: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에 한국 프로 축구팀이 &amp;quot;아톰&amp;quot;캐릭터를 &amp;quot;무단&amp;quot;으로 사용했던걸 아시나요? 한2년 사용하다가 문제가 됐는지 바꾸긴 했습니다. 뭐..이런짓도 하고 이런 태권브이 추억팔이를 현재도 하고 있긴 합니다. 좌측이 표절 태권브이고(사인 뭔데?;;)우측이 그 원본 로봇 입니다. 그런데 토쿄 여행 가보신분들 중 아래 우측의 로고가 붙은 지하철역을 보신적 없으신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7Xty1hPu0fQtMwcVT1fX4Qt9i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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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7.전투유닛의&amp;quot;회복&amp;quot;과 개척자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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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4:17:28Z</updated>
    <published>2025-02-19T12: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TIX1IHkOzM?si=6WJRK19XOvp_UxJd  자세한 설명은 제 영상을 참조해 주세요 꼭 전사가 아니라도  대부분의 전투 유닛의 회복 버튼은  이 버튼을 누른면 열리는..  숨겨진 메뉴중 이 아이콘  입니다.   개척자를 선택하면  이렇게 땅 색깔이 바뀌는데  빨간색은 도시를 펼 수 없는 지역  노란색은 그저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E0bX7N8Oi85kP-q41WWQswKH-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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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7-영향력,외교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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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0:31:50Z</updated>
    <published>2025-02-18T10: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TIX1IHkOzM?si=83gBNjEnQGH5lNed 아래 설명할 내용들은  상단 제 영상에 포함된 내용이니  영상으로 보실분들은 영상 참조 하세요  정찰병으로  정찰하다 다른 문명을 만나게 되면  우측에 나와 다른 문명의 수치들이 표시 됩니다.  등수 같은 것이니  내 위치가 어느정돈지 파악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WrxUnXnTf63D2THihqb7J-rMU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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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7.극 초반 자기 위치 빨리 아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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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3:38:50Z</updated>
    <published>2025-02-17T12: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명7 극초반 자기 위치 빨리 아는법 입니다. 맨 처음 시작하면 이렇게 미니맵이 넓은 시점이 아니고 아주 근접해 있어서 내가 대륙의 어디에 위치 하고 있늕 알기 힘듭니다 그럴때는 주의 타일을 찍어보면 됩니다. 타일 지형에&amp;quot;열대&amp;quot;라는 말이 있다는 내 위치가 대륙의 가운데라는 말이고요 툰드라.라는 지형이 내 밑쪽에 있다면 내 위치가 대륙의 하단. 반대로 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QLeCaEI6hFfolRcYkGT-sXB0p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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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소나5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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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4:12:37Z</updated>
    <published>2025-02-16T12: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8hEFNUoG6Ag?si=CUe5WtB7ZeIS9cAf  플스4게임 페르소나5의 리뷰 입니다. 영상으로 보실분은 상단 영상 보세요    페르소나5의 주인공집.이라고 할까? 얹혀사는 가게.거기가 여기죠.    근데일본의 지인이 소개 시켜줘서직접 가서 봤었습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었는데언어의 장벽 때메 못하다가페르소나5 한글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dk%2Fimage%2FHvINGNd6dN4J-lQxEgNq0q2yD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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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7 쌩초보 입문 가이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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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1:30:35Z</updated>
    <published>2025-02-15T11: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kJY0mnLQQ_w?si=roMvcwmvLg0SYrtj 아예 문명을 해보시지 않은분들 대상으로 가이드 영상 만들어 봤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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