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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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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기획자이자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리크루트(커피챗도 환영) 및 기타 문의는 jskim_1004@naver.com으로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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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4:4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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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AI는 왜 흔들리고 있을까? - 초격차 기술력은 충분했다. 문제는 &amp;lsquo;비즈니스 구조&amp;rsquo;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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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1:59:08Z</updated>
    <published>2025-08-03T01: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OpenAI는 세상을 바꾼 회사다. &amp;nbsp;GPT-3, GPT-4를 내놓으며 인류의 디지털 생산성을 통째로 바꿔놓았다. 하지만 2025년 현재, AI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OpenAI는 점점 밀리고 있다. 기술 때문이 아니다. 비즈니스 구조가 문제다.  자본이 다르다, 구조가 다르다 OpenAI는 매년 200억 달러 안팎을 AI 훈련에 쓴다.엄청난 액수 같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OhJ_IKF9aOccs14ZbZsLvqlmk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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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은 어떻게 기술 강국이 되었을까? - 국가 전략부터 전기차, 반도체, AI까지, 중국식 기술 굴기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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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1:16:42Z</updated>
    <published>2025-08-02T21: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은 한때 기술을 따라가는 나라였지만, 이제는 전기차, 5G, AI 등 고급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주자가 되었다. 그 변화는 우연이 아니었다. 중국은 전략적 계획과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기술 강국으로 성장한 나라다.&amp;nbsp;이 글에서는 중국이 어떻게 기술 강국이 되었는지 그 비즈니스적인 전략을 살펴본다.   국가 주도의 전략 &amp;ndash; 863부터 Made in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HP7T5Lk6Cz9euLFib1ZzO8AzR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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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프롤로그 - 어떤 내용들을 다룰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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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0:07:03Z</updated>
    <published>2025-07-24T10: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 매거진을 시작했는가 기술이 산업의 울타리를 허물고, 소비자 취향이 실시간으로 뒤집히는 시대입니다. 누군가는 그 파고 속에서 기록적인 성장을 이루고, 다른 누군가는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우리가 내린 결론은 단순합니다. &amp;ldquo;결과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amp;rdquo; &amp;lsquo;잘나가는 회사&amp;rsquo;가 오로지 우연으로 인해 승리하는 일은 없습니다. 숨은 전략, 의사결정, 실행력,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Be0tQpLnE6BnTYvId2hd5qCw4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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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는 왜 멜론을 2주 만에 다시 합병했는가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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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2:11:19Z</updated>
    <published>2025-04-07T10: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7월, 카카오는 멜론을 물적 분할하여 100% 자회사 '멜론컴퍼니'로 독립시켰다가 불과 2주 만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합병시켰다. 외견상으로는 급작스럽고 혼란스러운 결정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사건은 카카오가 콘텐츠 산업 내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구조적으로 설계한 전략의 일환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카카오의 멜론 재편 과정을 단기적 이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N65xaW3JW06RHtbM5cyWJ78ac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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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와 두나무는 왜 NFT에 베팅했고, 왜 실패했을까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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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9:59:43Z</updated>
    <published>2025-04-07T02: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하이브와 블록체인 기업 두나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합작법인 레벨스(Levvels)를 설립했다. 팬덤을 기반으로 한 K-콘텐츠 기업과 블록체인 기술 기업의 결합은 시장에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NFT 열풍은 콘텐츠 IP를 '디지털 자산화'하여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어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2022년 약 100억 원, 2023년 약 18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dJHT1MhLljdupu-9rOKu-0iy9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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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는 역대 매출을 냈는데, 왜 적자를 기록했을까?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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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2:11:51Z</updated>
    <published>2025-04-07T00: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하이브는 연간 매출 2조 2,000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22.6%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시장의 기대와는 달리,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34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되었다. &amp;quot;역대 최대 매출인데 왜 적자일까?&amp;quot; 이 질문은 단순한 회계 문제가 아니라, 하이브의 비즈니스 구조가 맞이하고 있는 확장의 그림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ceus0P11Vvi7TuEYHs9umck2O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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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는 왜 미국에서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사업을계속할까 - 글로벌 전략과 구조적 리스크 분석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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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2:13:30Z</updated>
    <published>2025-04-06T23: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하이브는 약 1조 1858억원에 이타카 홀딩스를 인수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후 2023년에는 힙합 레이블 QC 미디어 홀딩스를 3,140억 원에 추가 인수하며 존재감을 확대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하이브의 미국 법인 하이브 아메리카는 연이어 적자를 기록했다. 2021년 순손실 약 80억 원 2022년 순손실 약 748억 원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Q-Z7QqWFNjMQIZ-6la4F7NLIh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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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도날드를 글로벌 1위 프랜차이즈로 만든 남자-레이크록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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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2:15:41Z</updated>
    <published>2025-04-06T09: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햄버거 제국은 어떻게 탄생했는가-맥도날드 전 세계 100개국, 3만 4천 개 이상의 매장. 맥도날드는 단순한 햄버거 브랜드가 아니라, 프랜차이즈 산업의 상징이자, 소비 자본주의의 아이콘이다. 하지만 이 제국의 시작은 한 지역 맛집의 효율적인 주방 설계에서 출발했다. 맥도날드 형제가 개발한 &amp;quot;스피디 시스템&amp;quot;은 오늘날 패스트푸드의 시초가 되었지만, 이 시스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MM1t-k0VLL2Fezgaa2V2irse-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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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 vs 카카오 SM 인수전 분석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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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0:33:41Z</updated>
    <published>2025-04-06T08: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상반기, 국내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뉴스는 단연 SM 인수전이었다. K-POP 1세대를 이끈 SM엔터테인먼트를 두고 하이브와 카카오가 맞붙었다. 그리고 모두가 예측하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는 인수를 중도 포기했고, 플랫폼 기업 카카오는 무리한 프리미엄을 감수하며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amp;nbsp;두 기업은 왜 서로 다른 선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_N-4caAO2zBRsxGAPMdUISukK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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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는 왜 '위버스'를 만들었을까?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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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1:36:21Z</updated>
    <published>2025-04-05T23: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K-POP의 중심에 서 있는 하이브는 단순히 아티스트를 제작하는 기획사를 넘어서고자 했다. '아이돌을 잘 만드는 회사'라는 정의를 넘어, 이제는 팬덤을 직접 통제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고자 했다. 그 핵심이 바로 '위버스(Weverse)'다. 하이브는 왜 위버스를 만들었을까? 팬과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티 앱? 아니다. 이는 하이브의 사업 모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EV4Oaw1_rEMM1B-4KWeExE0G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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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웨어 제국은 왜 슈프림을 샀을까? - 에실로룩소티카의 인수 전략 분석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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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0:40:10Z</updated>
    <published>2025-04-04T18: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슈프림이 또 한 번 주인을 바꿨다. 이번에는 의류 기업도, 리테일 대기업도 아닌, 아이웨어 전문 기업인 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였다. 세계 최대의 안경 회사가 왜 슈프림이라는 스트리트 브랜드를 인수했을까? 얼핏 보기엔 낯선 조합이지만, 이 인수는 브랜드 전략 관점에서 매우 구조적인 판단이었다. 스트리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ndH1r8OuQaTkSvXo3PV0yjXrG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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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셀러는 브랜드에게 축복일까, 독일까?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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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7:04:37Z</updated>
    <published>2025-04-04T17: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셀러 현상이 말해주는 브랜드의 실체 리셀 시장에서 정가보다 몇 배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명품 아이템을 보면, 해당 브랜드의 인기도와 희소성이 입증되는 것처럼 보입니다.하지만 리셀 시장이 커질수록 브랜드 측면에서는 분명한 기회와 동시에 위험 요소도 존재합니다. 브랜드 입장에서 리셀러는 단순한 중고 거래자가 아니라,&amp;nbsp;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7q1Hwi9CA8Ylc6ifqJtbIfUs0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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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프림을 인수한 VF코퍼레이션, 왜 6억 달러를 잃었나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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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23:13:22Z</updated>
    <published>2025-04-04T16: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글로벌 의류 브랜드 그룹 VF코퍼레이션은 스트리트웨어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슈프림(Supreme)을 약 21억 달러에 인수했다. 당시 VF는 이미 노스페이스, 반스, 팀버랜드 등 유명 브랜드를 보유한 거대 기업이었다. 슈프림까지 품에 안으며, &amp;quot;스트리트 럭셔리&amp;quot;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려는 포석이었다. 하지만 3년 뒤, VF는 약 7억 달러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TDgn9SuIRTz_5hY0gfLTLYgU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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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은 가성비 브랜드의 기회인가?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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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7:24:48Z</updated>
    <published>2025-04-04T14: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 브랜드는 왜 불황기에 강한가? 경기가 나쁠수록 소비자는 가성비를 원한다.&amp;nbsp;&amp;quot;돈을 안 쓰는 것&amp;quot;보다는, &amp;quot;쓸 만한 데에만 쓴다&amp;quot;는 기준이 명확해진다.&amp;nbsp;이때 가성비 브랜드는 단순히 '저렴함'이 아니라 '가격 대비 효용이 높은 선택지'로 자리 잡는다. 그리고 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일수록 불황기에 더 강해진다. 경제학적으로 보면, 가성비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eJKgsfl-JRoQob-DBnkkPy6m4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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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건스태리의 놀부 인수는 왜 실패라고할 수 있을까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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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7:05:42Z</updated>
    <published>2025-04-04T07: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국내 토종 외식 브랜드인 '놀부'의 외식사업 부문을 약 114억 원에 인수했다. 놀부보쌈과 놀부부대찌개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은 놀부는 당시 프랜차이즈 업계의 강자였다. 외국계 자본이 전통 외식 브랜드에 어떤 혁신을 불러올지에 대한 기대가 모였던 시기였다. 하지만 11년 뒤인 2022년, 모건스탠리는 놀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z187nO9qbX7GgegrWkViu-RIM-Q.jp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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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탁 스타트업이 대기업 자회사를 인수한 이유 - 런드리고의 전략적 M&amp;amp;A 분석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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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4:14:57Z</updated>
    <published>2025-04-04T01: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세탁 스타트업 &amp;lsquo;런드리고&amp;rsquo;가 대기업 아워홈의 자회사, 호텔 세탁 전문 기업 &amp;lsquo;크린누리&amp;rsquo;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amp;nbsp;보통은 대기업이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그림이 익숙하죠. 하지만 이번엔 반대였습니다.스타트업이 대기업 계열사를 인수한 이례적인 사례. 그만큼 많은 이들이 이 인수를 단순한 성장 이벤트로 받아들였을지도 모릅니다.&amp;nbsp;하지만 조금만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nwDOrJFYuGxoU5B3MdIoOxkO_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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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드리고는 어떻게 세탁을 플랫폼으로 만들었을까? - 반복 소비를 락인 구조로 전환한 생활 인프라의 전략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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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2:41:59Z</updated>
    <published>2025-04-04T00: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탁소는 사라지는데, 세탁 스타트업은 커지고 있다? 2017년 약 27,000개에 달했던 국내 세탁소 수는 2023년 기준 약 20,000개 수준으로 감소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생활 패턴과 자동 세탁기의 보급, 저가 의류 확산 등으로 인해 전통적인 세탁소는 사양 산업으로 전락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세탁 업계의 정반대 흐름을 보여주는 기업이 있다. 바로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8A7nimNAUacISrNa4zEaIfiF0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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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탁소가 줄어드는 시대, 크린토피아는 왜 매출이 늘까? - 전통업을 구조화한 프랜차이즈 전략의 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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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0:01:18Z</updated>
    <published>2025-04-03T23: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탁업은 망해가는 산업 아니었나? 매년 세탁소는 줄어들고 있다. 2017년 기준 전국 약 27,000개였던 세탁소는 2023년에는 약 20,000개 수준으로 감소했다. 자동세탁기의 보급, 저가 의류의 확산,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전통적인 동네 세탁소는 점점 사라지고 있고, 자영업자들의 폐업률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런 추세라면 세탁업은 사양 산업처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Ec618E6MEzoF5guQg41Tv_xWs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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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뚜기 vs 삼양&amp;ndash;시가총액 차이를 만든 진짜 구조는? - 같은 라면 사업, 다른 시총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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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8:36:42Z</updated>
    <published>2025-04-03T05: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적인 라면 회사들인데 시가총액은 다르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오뚜기는 누구나 아는 대형 식품 브랜드다. 삼양은 상대적으로 작고, 불닭볶음면 외에는 떠오르는 제품이 많지 않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다르다. 최근 기준으로 삼양식품의 시가총액은 오뚜기를 크게 앞서고 있다. 작성일 기준: - 삼양:&amp;nbsp;850,000 KRW - 오뚜기:&amp;nbsp;402,000 KRW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lN01ZtppH1AIsDE0es2qdCUFe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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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컬 커머스 큐레이션의 한 획을 그은 에이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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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8:27:12Z</updated>
    <published>2025-03-31T19: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티컬 커머스 큐레이션의 한 획을 그은 에이블리 에이블리는 플랫폼 구조를 넘어서 큐레이션 마저 한 획을 그었다. 리서치를 하는 나에게 소름이 끼칠 정도의 큐레이션 전략이라고 생각이 된다.대부분의 커머스 플랫폼이 &amp;lsquo;상품을 어떻게 보여줄까&amp;rsquo;를 고민할 때, 에이블리는&amp;nbsp;&amp;lsquo;보여주는 방식 자체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amp;rsquo;를&amp;nbsp;고민했다.&amp;nbsp;그 전략은 단순한 UI 개선이나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lz%2Fimage%2FlEeznl8C2IINx0ZpaXz44ylWF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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