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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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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주재원 와이프로 살며 갭이어를 겪고 있는...말이 좋아 갭이어지 백수인 '나를찾는사람'입니다. 이 곳에서의 소소한 도전과 내향인의 일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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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1:4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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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궁외임신? 화학적유산? - 두 달 동안의 출혈을 겪으며 (in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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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1:40:14Z</updated>
    <published>2024-08-26T22: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6월 8일이였다. 임신을 준비하기 위한 첫 시도이기도 했다. '배란 테스트기'와 어플을 이용하여 'Peak'가 찍힌 날에 관계를 했고 정확히 2주 뒤에 생리가 터졌다.     6월23일부터 보통 생리때와 비슷한 출혈이 시작됐다. 평균 생리는 5~7일 정도로 했지만 이번 생리는 길어도 너무 길었다. 6.23~7.3 까지 총 11일간 했으며, 뭔가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JY%2Fimage%2Fr3Fwdi7w6J8K1_h7qGdyY7SSI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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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금 어느 길 위에 서 있나요? - 여러 길로 이루어진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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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20:16:35Z</updated>
    <published>2024-07-07T20: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5월 20일.  오늘도 변함없는 야근을 마치고 남친(지금의 남편)과 일산으로 데이트를 갔다.  보통 커플이라면 연락도 자주하고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겠지만, 우리는 만난 지 4년째,&amp;nbsp;더군다나 최근 3년 동안에는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 야근에 지쳐 하루에 주고받는 톡 세 통 정도가 전부였다. 그래도 섭섭할 게 없는 것이, 눈 뜬 시간 대부분을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JY%2Fimage%2FpRxuuCoa8G-bpUoLDwqjNQyM3LM"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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