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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행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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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년생 형제를 키우는 육아맘,취미로 인생을 즐기는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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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20:4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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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자립심, 마지막 이야기 -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스스로 할 수 있게 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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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4:59:40Z</updated>
    <published>2025-01-31T22: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1학년 자립심에 관한 첫 글을 쓰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나는 아이가 학교에서 겪은 일을 들으며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 같은 반 아이들의 단순 장난인지 진짜 괴롭힘인지 파악이 어려웠다.담임선생님과 통화 후에도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운 걸까? 너무 약하게 키운 건 아닐까? 내가 내성적이라 아이도 내성적인가'... 자괴감이 들었다. 하지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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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풀다만 문제집 - 겨울 방학은 스스로 자라는 절호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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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1:31:06Z</updated>
    <published>2025-01-24T22: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자립심을 위한 기회! 본격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다.방학이라고 하면 휴식이 먼저 떠오르지만 엄마의 시선은 조금 다르다. 내 눈에 가장 먼저 띈 것은 바로 풀다 만 문제집들.  매일 풀겠다고 하면서 하지 못한 채 미뤄둔 흔적들이었다.나는 겨울방학 공부 계획표를 짜주었다.  하루에 문제집 두 권, 두 쪽 분량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자립심을 키우는 하루의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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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다 - 동생의 졸업발표회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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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0:55:51Z</updated>
    <published>2025-01-17T21: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년생 동생의 유치원 졸업발표회 날.  작년에도 형아의 발표회를 위해 왔던 곳인데 올해는 조금 달랐다. 작년에는 빈손이었고 올해는 동생을 위한 꽃다발과 응원봉, 그리고 작년의 첫째를 위한 응원봉까지 함께 준비했다. 올해는 나도 마음의 여유가 생겨 아이의 특별한 순간을 더 소중히 하고 싶었다. 형아에게도 본인 이름이 적힌 응원봉을 건네며 말했다.  &amp;ldquo;00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v%2Fimage%2Fv9hbbIit1lUWryuxy3dDFYbgM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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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장수풍뎅이 키우기 - 아이가 스스로 돌보는 장수풍뎅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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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2:44:27Z</updated>
    <published>2025-01-10T22: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족 아무도 원하지 않았는데 나 혼자 덜컥 장수풍뎅이 한 쌍을 구매했다. 한번도 어떤 생명체를 키워본 적이 없지만 다른 반려동물은 부담스러웠고 장수풍뎅이라면&amp;nbsp;아이들과 함께 키워볼 수 있을 것 같았다.아이들이 곤충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었다.  장수풍뎅이는 하루에 젤리 하나씩 먹는다. 봄, 여름, 가을엔 매일 챙겨야 하고 겨울엔 이틀에서 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v%2Fimage%2Fm82p3dPcGzmJVaEyXQughwGPU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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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차니즘 엄마가 아이를 자립시킨다 - 자립심을 키우기 위한 첫 단계,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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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2:38:22Z</updated>
    <published>2025-01-03T22: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들이 아이를 챙기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오늘은 초등학생의 자립심 키우기보다 어린 시절부터 자립심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어린이집에서 일하면서 등원맞이를 하다 보면&amp;nbsp;다양한 엄마와 아이들을&amp;nbsp;만나게&amp;nbsp;된다.  어떤 부모님은 매일 아이를 등에 업고 오고, 어떤 분은 품에 안고 숨을 헉헉 몰아쉬며 오는 경우도 있다. 아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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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우유를 쏟았을 때 - 자신의 실수를 책임지는 아이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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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3:25:08Z</updated>
    <published>2024-12-27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점심에 일어난 일.  한없이 게을러지고 싶은 주말. 배달시킨 토스트와 집에 있는 우유를 먹으며 간단히 점심을 때우려고 했다.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은 우유를 마시다가 또 우유를 쏟았다. &amp;quot;또&amp;quot;라는 한 이유는 지난주 주말에는 딸기우유를 엎었기 때문이다.  지난주에는 아빠가 다 닦아줬었다.  속에서 열불이 났다. 이번엔 달라! 나는 아예 손을 대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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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우리집 크리스마스 분위기 담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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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5:41:59Z</updated>
    <published>2024-12-20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시즌. 11월~12만&amp;nbsp;되면&amp;nbsp;쌀쌀한&amp;nbsp;날씨에 마음이 울적해지기도 하고&amp;nbsp;연말의 분위기에&amp;nbsp;들뜨기도 한다. 집 안에도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싶어져 인터넷에 트리를 검색해보기도 했다. 올해는 어른 키만한 큰 트리를 들여볼까했지만&amp;nbsp;다시 정리할 생각에...앞이 깜깜.. 결국 올해도 집에 있던 벽트리와 미니트리를 꺼내서 꾸미기로 했다.나는 트리를 꾸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v%2Fimage%2FvEeJPOxhWxwwEP-cmvEoYpxIX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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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수건 개기 담당이 되다 - 수건 개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느끼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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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0:13:30Z</updated>
    <published>2024-12-13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⁷집안일은 엄마만 하나요? 불과 얼마 전만 해도 집안일은 모두 내 몫으로만 생각했다. 왜 그랬을까?  아직 아이들은 어른에게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라고만 생각했나 보다. 하지만 7살, 8살이 된 이후 함께 집안일을 분담하려고 한다.  혼자 하기엔 귀찮은 빨래 개기 빨래는 귀찮은 집안일이다. 세탁통에 가득한 빨랫감을 세탁기에 넣어 작동시키고 끝나면 건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v%2Fimage%2FS6279-cw2KDgICt3zsoFIUzwO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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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감사함을 표현하는 아이 - 엄마의 교통봉사, 감사함을 표현하면 자립심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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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12:48:13Z</updated>
    <published>2024-12-06T22: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봉사의 날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1학년 학부모들에게 1년에 두 번 교통 봉사의 임무를 준다. 1학기에는 사정이 생겨 참여하지 못했지만, 2학기에는 기회를 잡아 교통 봉사를 할 수 있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교통'봉사'라는 이름 하에 바쁜 아침 시간에 강제로 해야 하는 이 활동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30분간의 활동을 위해 연차를 낼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v%2Fimage%2FV8CFC08k96FetmpB4Jb2ZdOjW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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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동생의 보호자가 됐던 날 - 가족 내에서 아이가 할 수 있는 역할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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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5:46:36Z</updated>
    <published>2024-11-29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1학년인 첫째에게는 유치원에 다니는 7살 동생이 있다.  동생은 유치원 버스를 타고 집에 오고 내가 퇴근 후 마중을 나갔었다.  그런데 나의 퇴근시간이 변동되면서 하원 마중이 부담되기 시작했다.이러다 늦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자 1학년인 아들에게 아파트 후문이 어디인지 알고 있냐고 물어봤다. 후문은 동생이 버스에서 내리는 곳이다.  &amp;quot;엄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v%2Fimage%2Ff63om-B9-SoZP_tFpjWltEUgI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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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1, 선생님께 전화를 걸었다. -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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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5:27:29Z</updated>
    <published>2024-11-22T22: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1학년인 첫째 아들은 조용한 편이지만 혼자서도 모든걸 잘 해내는 편이라 자립심이 강한 아이라 생각했다.  아마 학교에서도 조용히 제 할일은 하며 잘 지내는 줄 알았다. 그런 아이가 어느 날 그림일기 숙제를 하면서 나에게 말했다.  &amp;quot;엄마, ㅁㅁ이가 내 물건을 뺏고 돌려주지 않아서 내가 맨날 찾아야 해&amp;quot; 순간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그림일기를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Uv%2Fimage%2FdCuv8Bya3x0j-ZyCqLaGqHan4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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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보는 삶에서 행복 찾기 - 취미 찾고 행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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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22:09:41Z</updated>
    <published>2024-10-22T04: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치 보는 사람도 행복을 느껴야 한다.  타고난 성격이든 상황상 어쩔 수 없든 간에.. 눈치 보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사람들도 스스로의 행복을 찾을 수 있다. 나는 피아노, 독서, 걷기라는 취미를 통해 그 방법을 알게 됐다.  피아노를 치며 일상 속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고, 독서를 통해 내면의 성장을 경험했으며, 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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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내면성장하기 - 취미로 치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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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8:27:15Z</updated>
    <published>2024-10-18T12: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남들 눈치를 보면서 살아갔다. 항상 주변 시선을 먼저 신경 쓰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것보다는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에 더 집중했다. 그러다 보니 내 정신과 몸은 늘 긴장 상태였고 나에게 주는 시간은 거의 없었다.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일까? 나의 취미 찾기 여정을 시작했다.  취미를 통해 얻은 건 자신감이다.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나다운 삶을 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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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이 취미가 되도록 - 아주 작은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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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8:27:15Z</updated>
    <published>2024-10-14T22: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운동하기가 쉽지 않다. 운동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건강해지고.. 좋은 점이 많다는 걸 알지만 가장 실천하기 어렵다. 습관적으로 운동하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러움.. 나는 출퇴근을 통해 걷기에 재미는 느꼈지만 다른 운동을 또 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 운동을 꼭 내 취미로 만들고 싶었다.   매트 펼치기 방에 요가매트를 항상 펼쳐두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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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로 자신감 상승 - 즐거움, 스트레스 해소, 자신감 상승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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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23:37:13Z</updated>
    <published>2024-10-10T21: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처음에는 홈트(홈트레이닝)를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매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날이 더 많아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러던 와중 직장 위치가 가까워지면서 도보로 출퇴근을 결심했다.  결심의 가장 큰 이유는 운전할 때 받는 스트레스를 없애고 싶은 이유가 가장 컸고 편도 20분 거리를 출퇴근마다 왕복하면 하루 만보씩 걸을 수 있으니 홈트 대신 운동도 되겠다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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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로 힐링하는 직장인 - 누구나 할 수 있는 피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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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8:27:14Z</updated>
    <published>2024-10-07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직장생활을 하며 취미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게 좋다. 사실 직장을 다니든 안 다니든 취미는 꼭 필요하다.&amp;nbsp;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 아이들과 피아노를 배운다.  직장인, 피아노로 힐링하다. '아이들&amp;nbsp;학원비도 내야 하고 돈 나갈 곳도 많은데 나까지 배워도 될까?' 나는 여태 &amp;quot;온전히 나를 위한 취미&amp;quot;에 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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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다시 배우는 기쁨 -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피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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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8:27:14Z</updated>
    <published>2024-10-04T09: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이 되기 전에 연년생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매일 벅찬 육아에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 상황에서도 나의 작은 로망이 하나 있었다.  바로 아들들과 함께 피아노를 치는 것.. 피아노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따뜻한 동반자가 되었음 했다. 나는 초등학교 6년 내내 피아노를 배우고 나서 성인이 되어도 가끔씩 피아노가 생각났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육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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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기록하는 삶 - 새로운 도전, 도서 인플루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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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8:27:14Z</updated>
    <published>2024-09-30T2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고 난 후 기록하는 재미를 느낀다면 이제는 삶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볼 때다. 작은 기록 하나 하나가 쌓여 나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사실 나도 처음엔 소위 말하는 '잡블로그'로 시작했다. 여러 주제를 이것저것 써보던 내가 어느 순간 도서 전문 리뷰로 블로그의 방향을 바꾼 것은 전부 독서를 통해 얻은 깨달음 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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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속에서 찾은 행복 - 도서블로그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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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8:27:14Z</updated>
    <published>2024-09-26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취미를 통해 얻은 행복과 자신감에 대하여 이야기했는데, 이번 글에서는 그중에서도 내 삶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독서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독서를 취미로 삼게 된 이유는 간단하면서도 엄청난 이유가 있다.  첫 번째, 비용이 들지 않는다.  대부분의 취미는 장비를 필요로 하거나 재료를 구매해야 하지만 책은 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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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찾은 나만의 행복 -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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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8:27:14Z</updated>
    <published>2024-09-23T22: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눈치를 보며 하루를 보내고 집에 오면, 몸이 녹초가 된다. 동료들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고, 모든 상황에 적응하려 노력하니 그 피로가 더 크다. 어린이집 보조교사로서&amp;nbsp;퇴근은 빨라 행복하지만, 집에오면 다시 시작되는 엄마의 역할이 기다린다. 저녁식사 준비와 아이들 숙제 봐주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밤이 깊어가고, 나를 위한 시간은 희미해져 간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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