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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M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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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력해도 잘 안풀리는 나에 대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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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20:0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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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퇴사,감옥을 맛보다 #10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6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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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2:07:47Z</updated>
    <published>2024-04-30T01: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경영지원 매니저님.. 일한지 두달 밖에 안됐는데 관둔다고하면 좀 그렇겠죠..? &amp;quot; &amp;quot; 왜요? 말해요. 저도 오늘 관둔다고 말할꺼예요. &amp;quot; &amp;quot; 네?? &amp;quot;   물경력이 될만큼 내 직종은 전문분야이긴하지만 업계가 작은 직종이였다. 사실 그것이 불안하고 싫어서 개발을 배웠는데, 개발자로 이직 실패 후 다시 전직종으로 들어오게되었다. 그런데 이 회사에서&amp;nbsp;전직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QBPLzBwesHPR09soC_3oqkcm0co.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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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퇴사,감옥을 맛보다 #9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6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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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4:03:55Z</updated>
    <published>2024-04-29T01: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일하는 매니저님께 말했다. 대표님과 회식할 때마다 우울증 걸릴 것 같아요.    첫번째 회식  대표님과 팀장님과 술자리를 가졌다. 대표님은 치킨 기프티콘을 보내시면서 남동생한테 치킨을 시켜주라고 했다. 잘 먹겠다고 했다. 대표님은 넌 먹지말고 남동생이 치킨 먹고 있는 사진을 인증샷으로 찍어 보내라고 했다.  &amp;quot; 팀장님한테는 팬티를 선물해줬는데 그걸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WSEGZslN-Nd4a_U4fXShKnDER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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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퇴사,감옥을 맛보다 #8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6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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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9:56:30Z</updated>
    <published>2024-04-27T17: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첫날 팀장은 나를 회의실로 불러 내부 규정에 대해 알려주었다. 역시나 내 예상대로 팀장님은 좋은 사람이셨다. 면접 때 대표님 때문에 너무 미안했다고 했다. 잡플이나 면접을 보고도 입사할 생각을 했냐며 강단이 좋다고 했다.(ㅎㅎ)&amp;nbsp;내부 규정은 이러했다. 맨투맨, 프린팅 된 상의 안됨 청바지안됨 네일아트안됨 염색안됨 냉장고 사용금지(냄새난다고) 개인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S_rGrLXZX4Ofitj6ep5oYQc7VS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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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퇴사,감옥을 맛보다 #7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6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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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5:00:18Z</updated>
    <published>2024-04-27T16: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개발자를 포기한 후 전 직종으로 다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때는 정말 초조하고 걱정이 많은 상태였다.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올라오는 불안장애, 공황장애를 붙들고 매일 매일 버티고 있었다.  지금에서야 수많은 입사와 퇴사의 번복으로 쉬는 것에 대한 내성이 생겼지만 (자포자기일 수도) 그 때는  기약 없는 백수 생활에 대한 불안감에 불면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LUWzZ-cV7D5hG2DLzcc4Lcnywpo.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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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퇴사,이럴꺼면 뽑지를 말지 #6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6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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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3:12:46Z</updated>
    <published>2024-04-27T15: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숙자를 직업으로 삼으면&amp;nbsp;잘할 것 같다.  4번째 퇴사 이후에 한달동안 출근하는 척 카페에 가서 구직활동을 했다. 내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순간 순간 비참함이 밀려왔지만 금방 회복이 됐다. 쉬는 동안 겁먹어서 못했던 것들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먼저는 운전학원을 등록했다. 태생이 걱정이 많고 불안장애가 있어 운전은 생각도 못했지만,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yuWptYtTDtf9UAkkJPXYrKTSQ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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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퇴사,이럴꺼면 뽑지를 말지 #5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6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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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13:57:23Z</updated>
    <published>2024-04-27T15: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기획자로 출근 각자도생의 매운 맛을 느끼다.   신입 기획자로 첫 출근을 했다. 걱정반 설렘반이였다. 입사 전 기획은 쌩신입이라 부서 사람들이 뽑기를 반대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무조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0부터 10까지 알려주겠다는 명목하에 연봉도 깎았으니, 못해도 잘 알려주시겠지. 너무 걱정하지말자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MTruYoztK6q3y4IYOCNfMPJOC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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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퇴사,이럴꺼면 뽑지를 말지 #4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4번째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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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0:33:16Z</updated>
    <published>2024-04-27T13: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 포기와 전직종을 떠나기로 마음 먹은 후 많은 고민과 실패를 해야했다. &amp;quot; 어떤 직업을 가져야하나 &amp;quot; &amp;quot; 나는 대체 무엇을 잘하는 것일까? &amp;quot;  30살이 되어 직무변환을 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나는 20대에 쉬지 않고 일했지만 거의 다 물경력이기 때문에 어딜 들어가든 쌩신입과 같았다.   이번엔 기획을 도전해보기로 했다. 전직종과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6UJtjvr8fSHxuUB9rdK0erFsh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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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퇴사, 프로 도망러가 되었다. #3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6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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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8:11:42Z</updated>
    <published>2024-04-27T12: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 아침 8시 30분 회사 비상계단에서 출근을 할지 이대로 집에 갈지 고민하며 계단에 쭈그리고 앉아있다. &amp;quot; 그래도 퇴사를 하게 된다면 직접 말씀드리는게 낫지. &amp;quot; &amp;quot; 아니야 한달만 더 다니고 생각해보자.&amp;quot; 그렇게 8시 58분까지 비상구 계단에서 갈팡질팡&amp;nbsp;고민을 하다 출근을 했다.  목요일 밤 11시 팀장님께 카톡으로 퇴사를 말씀드렸다. 죄송한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XUU3vDZcSqLkXILxFI6Y9SG_k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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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퇴사, 프로 도망러가 되었다. #2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6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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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9:40:03Z</updated>
    <published>2024-04-27T08: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1일, 하루 출근만에 퇴사를 한 이후에 바로 다른 곳에 면접을 보고 면접 본 와중에 합격을 하게 되었다. 이번엔 15명 정도가 있는 작은 중소기업에 IT 사무보조원으로 지원했다. 마케팅, 영업, 광고, 개발, 운영지원, CS, 고객응대, 포토샵, 행정까지 다 해야하는 잡무이지만 가고 싶었던 웹에이젼시였다. 내가 잘한다면 여러가지 해봄으로써 적성을 찾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f6uG8q5Hd5tNq_5Q5HdG7LTsL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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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회사도 하루만에 도망쳤다.#1 - 개발자 포기 후 1년6개월의 공백기, 30곳이 넘는 면접과 5번의 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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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8:25:58Z</updated>
    <published>2024-04-27T07: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이 마지막이겠지' 희망을 걸었지만&amp;nbsp;이번에도&amp;nbsp;하루만에 도망치게되었다. 이번회사는 영업으로 들어가게되었다. 영업을 배워보고 싶었는데 마침 포지션제안이 왔고 바로 다음날 합격 연락이 와서 일주일은 휴식기간을 가지고 출근했다. 이번에는 3개월이라도 버티겠다는 다짐을 하고, 출근룩으로 옷도 몇벌 샀다. 합격연락 받은 주에 다른 두 곳에서&amp;nbsp;&amp;nbsp;합격과 면접제안이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bu%2Fimage%2Fw4KGaoRHLlPHdZGn2LdA-wFMhy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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