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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덕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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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롭고 균형 잡힌 삶을 지향합니다. 자유의 육각형 이론을 만들고 생활에 적용하려고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자기사랑, 감사, 성장을 실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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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6:1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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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육각형은? 글쓰기로 갈고닦는 인생 목표 - (7) 메타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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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7:24:30Z</updated>
    <published>2024-03-22T14: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까지 자유의 육각형을 이루는 여섯 가지 꼭짓점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았습니다. 6대 영역은 차례대로 신체, 정서, 인지, 경제, 기술, 그리고 예술입니다. 삶을 둘러싼 여러 가지 영역을 거칠게 나눈 것입니다. 앞의 세 가지는 자아를 구성하는 필수 영역인 반면 뒤의 세 가지는 외부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종류의 영역입니다.  여섯 가지 영역의 각각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mNXEIBgmUTwlLeuMGPgVPaDcQ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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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음해도 되는 술, 예술 - (6) 예술적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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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7:24:33Z</updated>
    <published>2024-03-15T08: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자유의 육각형 중 마지막 꼭짓점에 도달했습니다. 자유의 육각형에서 예술적 자유를 정의하자면, 자유롭게 표현하고 감상하는 능력이라고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나름의 자유관을 이해하셨다면, '자유롭게'의 의미가 표면적인 자유가 아니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으실 겁니다. 내키는 대로, 마음대로 표현하는 게 아니라, 표현하는 바가 뭔지 정확히 알고 그걸 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0r6mjEa2JnwxZA6lYbHyAZ3Oe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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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혁명의 파도를 서핑하라 - (5) 기술적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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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7:24:38Z</updated>
    <published>2024-03-08T07: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의 육각형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자유로운 삶을 구성하는 요소를 크게 여섯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6대 영역은 차례대로 신체, 정서, 인지, 경제, 기술, 그리고 예술입니다.  각각은 또다시 수동적 자유와 능동적 자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동적 자유와 능동적 자유를 구분하는 기준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제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h3f1SIkoooUAexYrsX-G2P_Aj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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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한 욕구, 유한한 자원 - (4) 경제적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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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23:34:15Z</updated>
    <published>2024-03-01T05: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를 원합니다. 매일 힘들게 출퇴근해서 한나절 일하고 스트레스받고 싶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반대로 대부분은 복권에 당첨되길 바라고, 큰돈을 쉽게 벌기를 바랍니다.  누군가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면서 사람들을 현혹하고 지갑을 열게 만듭니다. 자극적인 문구로 현혹합니다. 현혹된 사람들이 많을수록 그 사람은 더 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UTN0hMhxsGBkXkK1Ze7tR4KI8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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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을 빼면 남는 것 - (3) 인지적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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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4:29:31Z</updated>
    <published>2024-02-23T07: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의 육각형은 지금 보고 계시는 브런치북 시리즈의 제목이면서 제가 개발하고자 하는 가치 프레임워크(Value framework)의 이름입니다.  가치 프레임워크는 가치 판단을 위한 사고의 틀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유와 균형, 그리고 자기 사랑이라는 가치관을 세우고 나서, 삶과 일상도 가치관을 향해 정돈해야겠다는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일상은 어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KU-twnpzQmiyN6fg59evRIkvS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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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느낌  - (2) 정서적 자유(마음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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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9:17:47Z</updated>
    <published>2024-02-16T05: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정서적 자유(마음의 자유) 정서적 자유란 간단히 말하면 마음에 일어나는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애당초 감정이 우리를 구속하나요? 과거에 겪어온 경험이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생각과 행동이 제한받기도 합니다. 혹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사회적 평판이 자유로운 생각과 행동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그 기저에는 고립에 대한 두려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jeTNHFc5JGmSZdJKpReexa3rG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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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해서 더욱 간절한 자유 - (1) 신체적 자유(몸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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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13:42:33Z</updated>
    <published>2024-02-09T13: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에피소드 내용이&amp;nbsp;신체적 자유인데, 감기 몸살 덕분에 며칠 동안 드러누웠습니다. 병에 걸리면 신체적 자유를 상당히 빼앗기게 됩니다... 정말 송구하지만 조금 덜 쓴 상태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찾아와서 읽어주시는 분들께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1) 신체적 자유(몸의 자유) 신체적 자유는 말 그대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pMuAVDsnbHnCfgqCckNkUVfm5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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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여섯 가지 영역과 균형 감각 - 육각형은 완벽주의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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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5:30:41Z</updated>
    <published>2024-02-02T03: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자유의 육각형은 육각형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점이었다가, 곧 선이 되었다가, 삼각형과 사각형을 거쳐 마침내 육각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육각형의 꼭짓점은 각각 자유의 영역을 가리키는데, 제가 자유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하면서 하나씩 늘어난 것입니다. 제 나름대로 삶에서 중요한 영역을 여섯 가지로 추렸습니다. 이러한 6대 영역은 앞선 에피소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rqde5z9D7wLWp2ydSxAjsWTDn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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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 대한 두 가지 정의 - 수동적 자유와 능동적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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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8:31:21Z</updated>
    <published>2024-01-26T06: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자유'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당장 하늘에 새 한 마리가 훨훨 날아가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흥겨운 음악 소리와 축제의 소음이 들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누구도 내 앞길을 막지 않고, 그 무엇도 나의 바짓가랑이를 잡지 않는다면, 훌쩍 떠나버릴 수도 있겠죠. 자유를 만끽하며 여행 다니는 삶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자유를 둘러싼 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gRvMmC8qkf-c1G6ZWlb3iRDad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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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표를 다시 쓰는 여정 (완) - 취미, 여정의 맺음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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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0:57:59Z</updated>
    <published>2024-01-19T07: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전후 느낀 점 저는 30대의 사춘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육체는 진작에 사춘기를 지났지만, 정신은 어쩌면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소년과 다를 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삶의 의미를 도무지 알 수 없다'던 목소리가 이제는 '삶이 수수께끼일지라도 내 삶이므로 괜찮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치 변성기를 겪은 듯, 지난여름을 넘긴 저는 다른 사람이 되어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BJBRwQ-yF-HhiLYk_vWjqo1on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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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표를 다시 쓰는 여정 (4) -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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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5:37:12Z</updated>
    <published>2024-01-12T02: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여행을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여행을 갈 땐 어떤 마음으로 떠나시나요? 애당초 여행에도 목적을 갖고 가시는 편인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여행을 즐기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국내든 해외든 제 발로 여행을 다닌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이나 대학교 MT처럼 여행은 단지 사회생활의 연장이었습니다. 그땐 제가 여행을 싫어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9XGRqT8hS3gt2R6BFafZA9xw0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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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표를 다시 쓰는 여정 (3) - 운동과 금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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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7:44:54Z</updated>
    <published>2024-01-05T06: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인식의 전환기 심리상담과 감사일기는 제 자신과 삶에 대한 관점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전까지 저는 스스로에게 엄격한 성격 탓에 고충을 겪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성에 차지 않고, 스스로를 존중할 줄 몰랐습니다. 왜 그때 더 잘하지 못했을까? 그게 최선이었을까? 그렇게 게으르고 의욕이 없어서 무슨 일을 해낼까?  한편 현대 사회의 여러 단면이 개인에게 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q8NTRhFgfCCTlNE5iEvbOZq_H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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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표를 다시 쓰는 여정 (2) -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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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1:50:32Z</updated>
    <published>2023-12-29T09: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덕갑입니다.  지난 화에서는 심리상담과 강점검사를 계기로 제 자신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경험을 다루었습니다. 지난 화에서 빠뜨린 내용이 있다면 '성취 돌아보기'였습니다. 이 또한 상담 숙제로 권유받은 것이었고, 자기 인식을 바꾸는 데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번 화에 마저 다루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화 말미에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5vCL2shBR1MW9YFMAHHc7gBpY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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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표를 다시 쓰는 여정 (1) - 심리상담과 강점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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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3:50:37Z</updated>
    <published>2023-12-22T02: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덕갑입니다.  지난 화에서는 대학교 졸업 이후의 행적에 대하여 간단히 다루었습니다. 2015년 대학원에 진학한 시점부터 직장 생활을 거쳐 최근 심리상담에 등록하기까지, 총 8년가량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짧지 않은 시기를 한 편으로 압축하다 보니 글의 해상도가 너무 낮은 게 아니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글을 쓸 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OecQo86pFC4wThUOft6E5cA1R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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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잃은 방황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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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3:18:11Z</updated>
    <published>2023-12-15T02: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가요? 나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은 어떤 모습인지 상상해 보신 적 있나요? 원하는 삶이 뚜렷이 보이나요? 아니면 안갯속을 걷는 것처럼 시야가 희미한가요?&amp;nbsp;저마다 서로 다른 삶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누군가에겐 가슴 뛰고 설레는 꿈, 누군가에겐 살아가고 버텨내는 동력, 또 다른 누군가에겐 그저 막연한 개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Uxu%2Fimage%2F_zUOvjKOZTwd7A-zXHPYW-yYT3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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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겨진 자유를 발견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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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9:11:36Z</updated>
    <published>2023-12-08T02: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알고 지낸 친구와 카페에서 이야길 나누고 있었다. 그땐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왜 태어났으며 왜 살아야 하는 건지'와 같은 막연하고 공허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갈 때였다. 한 마디로 길을 잃은 상태였다. 감사하게도 좋은 대학교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공부가 재미있어서 대학원까지 갔다. 그런데 대학원 과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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