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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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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동차 통합 쇼핑 플랫폼 최용민 대표입니다. 4개 자동차社 브랜드 판매왕 이력과 대한민국 자동차최고전문가까지 이르는 과정과 카사요를 통한 새로운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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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5:1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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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신화를 만드는 힘 - 고객은 왕이 아닌 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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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8:27:37Z</updated>
    <published>2024-12-30T05: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은 왕이 아닌 대통령  그래도 고객은 왕이니까 참아야한다? 아니다. 결코 노예까지는 되지 말자. 세일즈를 하자. 직업을 떠나 인간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없는 사람이라면 고객이라 부르지 말자. 고객이 왕이라는 말을 잘못 이해하면 세일즈는 우울한 직업이 되고 만다. 정확히 말해 고객은 왕이 아니라 대통령이다.  왕과 대통령은 다르다. 왕은 우리가 뽑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x5NtrkcEzd7zDB5nhYQrtBzH6AY.jp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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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건너 친구들 - [Vol.8] 횡단보도는 왜 만들어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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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3:00:57Z</updated>
    <published>2024-05-27T07: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횡단보도는 현대와 같이 수없이 많은 자동차가 도로를 지배하고 있는 세상에서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자전거, 마차, 인력거, 혹은 말이나&amp;nbsp;달구지 정도가 교통수단의 전부이던 시절에는 당연하게도 횡단보도라는 사회적 약속을 담은 선이 필요하지 않았고, 또 없었다.  그렇다면 어디서, 왜 횡단보도라는 것이 탄생했을까?   다양한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0ou6d4QDDncd9-7Ih7t8p1B04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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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세기 전기차의 등장과 몰락 - [Vol.7] 지금은 왜, 다시 전기차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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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13T08: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자동차 자체는 의외로 내연기관 차보다 빠른 시기에 개발되었다. 1828년 헝가리 사제 아니오스 예들리크는 최초로 소형 전기차 모형을 만들었다. 1834년 스코틀랜드 발명가 로버트 앤더슨은 최초로 사람이 탈 수 있는 일회용 전기차를 만들었다. 그러나 전기 충전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이용 가능한 전기차는 납 축전지가 발명된 1859년 뒤에야 만들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KNTvI5W3WIVLDxgDBJr5hV6g_-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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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ntage Era - [Vol.6] 자동차, 대중화를 준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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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7:34:29Z</updated>
    <published>2024-04-26T08: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 산업에서 1920년대는 '빈티지기(Vintage Era)'로 불리는 시기이다. 이 시대는 여전히 영향력 있는 귀족과 부유한 자본가들을 위한 고급차가 주류였지만, 미국의 포드 T와 유럽의 오스틴 세븐으로 대표되는 대중을 위한 자동차가 탄생한 때이기도 하다. 상류층의 전유물이던, 마차를 대신할 뿐이던 자동차가 오늘날 '마이카' 시대로 오기까지 가장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jAeK4s1SF_c_k4tnATBZBoAXV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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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걸음이 곧 신화가 된다 - 가능한 것부터 실현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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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7:55:53Z</updated>
    <published>2024-04-08T06: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7년, 대한민국이 국가부도의 사태로 빨려 들어가고 있을 그때 미국의 30대 청년 사업가 두 사람은 매일 자동차로 함께 출퇴근을 반복하며 교육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중이었다. 그들 중 한 사람은 이미 실리콘밸리에서 개발 툴을 만드는 스타트업 &amp;lsquo;퓨어 소프트&amp;rsquo;를 성장 시켜 무려 7억 5천만 달러에 매각한 이력이 있는 성공한 개발자이자 경영인이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XaXGLU2lLFydGsKtvgfzD5dcF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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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이 곧 혁신이다 - [Vol.5] 21세기의 자동차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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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9:30:42Z</updated>
    <published>2024-03-27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스바겐 골프, 피아트 판다, BMW M1, 렉서스 GS, 마세라티 기블리, 포드 머스탱, 알파 로메오 줄리아 스프린트, 로터스 에스프리, 그리고 현대 포니와 쏘나타까지 전세계의 자동차 회사들이 각자 보유한 이 히트작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amp;nbsp;모두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했다는 것이다.  1938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말 그대로 예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tUneZbwgkG-iUX9vIW-RKxaSW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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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나간다는 것 - 추월이 아닌 주행에 집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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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6:31:12Z</updated>
    <published>2024-03-12T07: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4년 창업한 카다브라, 지금의 아마존은 초창기에는 최근 인기 드라마 &amp;lt;재벌집막내아들&amp;gt;에서 천재 투자자 오세현(박혁권 분)이 말했듯 &amp;quot;인터넷으로 책을 사고&amp;nbsp;파는 아주 작은 사이트&amp;quot; 정도에 불과했다. 프린스턴을 졸업하고 신생 금융사들에서 탁월한 성과와 20대 임원을 지내며 잘나가던 제프 베이조스와 그의 아내 매킨지 터틀이 시애틀로 가서 처음 창업한 회사&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LvHX2xYj6Bgctueab2bIh35BT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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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를 건넌 꿈 - [Vol.4]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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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8:41:48Z</updated>
    <published>2024-02-19T08: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6년 어느날, 그날은 평소와는 좀 달랐다.해양대학 졸업 10년만에 기관장이 되어 첫 출항을 앞두었기 때문인지, 오랜만에 탱커선(유조선)이 아닌 벌크선을 타서 기름냄새가 좀 덜해서였는지, 아니면 시내에나 나가야 겨우 구경할 수 있던 승용차를 그물로 끌어올리고 있는 이상한 광경을 처음봐서였는지 아무튼 그랬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범양상선(현재의 팬오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TUGSudnX9fHkm9k5tD1s0Try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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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셜리스트를 찾아서 - 확고한 기반이 최고의 플레이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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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3:28:51Z</updated>
    <published>2024-02-05T08: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메리칸 풋볼 게임이 모든 스포츠, 심지어 럭비와도 다른 특징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1다운에 단 한번만 허용되는 전진패스 덕분이다. 이 하나의 규칙은 작전을 지휘하는 사령관이자 전문 패스 요원인 쿼터백을 탄생 시켰고, &amp;nbsp;와일드 리시버라는 단지 쿼터백의 패스를 받아내기 위한 포지션이 등장하게 했다. 이로써 아메리칸 풋볼, 혹은 미식축구는 모든 포지션에 스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Hx8a7SO1M8mkRXCXWQ6-HBoGb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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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터스는 우리를 배신하지 않았다 - [Vol.3] 무게를 줄이면 모든 구간에서 빨라진다는 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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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6Z</updated>
    <published>2024-01-22T02: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좁고, 불편하다는 말로 상징되는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의 대명사 로터스는 1948년 UCL(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을 졸업한 엔지니어&amp;nbsp;Anthony Colin Bruce Chapman(앤서니 콜린 브루스 채프먼, 이하 콜린 채프먼)이 지역 시범 경기를 위해 개조한 첫 자동차, Lotus Mark 1으로 부터 시작됐다.  이후 1952년, 현재 로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JBgvRlUs7efeF5Up1MqrLBbdb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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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ckless Life - 소시민은 항상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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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5:17:59Z</updated>
    <published>2024-01-08T03: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5년 LA, 여러 밴드를 전전하며 마약에 찌들어 살던 한 무명의 기타리스트는 예전에 잠깐 같이 일했었지만 별로 좋은 기억은 없었던 역시 무명에다 별 볼일 없던 밴드의 프론트맨에게 영입 제의를 받는다. 그들의 밴드는 라디오에 출연하기도 하고 데모도 만들었으나, 리드 기타리스트와 보컬이자 프론트맨의 불화로 몇번째인지도 헷갈리는 해체 위기를 겪고 있었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sSLD5thJO7zUfC5hLwMHRslxF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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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SUV 글로벌 시장 성공의 비결 - [Vol.2]&amp;nbsp;갤로퍼부터&amp;nbsp;전기차까지&amp;nbsp;현대자동차그룹&amp;nbsp;SUV의&amp;nbsp;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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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6:54:44Z</updated>
    <published>2023-12-18T03: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자동차그룹이 &amp;lsquo;2024 북미 올해의 차&amp;rsquo;(NACTOY) 유틸리티 부문의 수상을 확정지었다. 현대차그룹은 2024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서 총 3개의 차종으로 구성되는 최종 후보에 현대차 코나(EV 포함), 기아 EV9,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이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2024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는 기아 EV9과 제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2LPiG9vdPTrReqq7YGmQSkeUm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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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 신화 그 후, - 멈추지 않으면 끝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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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6:19:02Z</updated>
    <published>2023-12-11T08: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9년 대우자동차 입사를 통해 자동차 세일즈 업계에 뛰어든 이후 2000년과 2001년까지 2년 연속 대우의 판매왕에 오른 후 2002년 BMW 판매왕, 2003년 GM 캐딜락&amp;middot;사브 판매왕, 2004~2006년 3년 연속 LEXUS 판매왕을 기록한 나는 지난 2016년 '세일즈 신화를 만드는 힘'이라는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  책에서도 이야기&amp;nbsp;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e2QYssDRR-J0kHOWJnFkJIgnk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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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VS하이브리드 - [Vol.1] 내연 기관 자동차의 종말은 시기상조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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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6:54:17Z</updated>
    <published>2023-11-27T08: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1월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amp;ldquo;전기차의 인기로 잊혀진 듯했던 하이브리드차 수요가 올 들어 급증하면서 머스크의 도전이 시험대에 올랐다&amp;rdquo;고 전했다. 2030년까지 도요타를 제치고 세계 1위의 자동차 기업이 되겠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CEO)의 목표가 난관에 부딪힌 것이다.  리서치업체 모터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테슬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Ftw9COtoQNiUyldwZ_CGCaem4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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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 소품이 아닌 연기에 집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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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3:46:06Z</updated>
    <published>2023-11-13T07: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 말, 개인용 컴퓨터 즉 PC라는 개념을 처음 대중화 시킨 것으로 평가 받던 IT 회사의 CEO는 지금까지도 그렇지만 당대에는 정말 압도적으로 IT 산업 전체를 장악하고 있던 마이크로소프스 사의 임직원과 저녁을 먹고 있었다. 상대는 그 CEO에게 마이크로소프트가 태블릿 PC 소프트웨어로 세상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며 그의 회사는 자신이 개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Bl7N15zZyhNNttHGDN30vi0cg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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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에 맞서는 법 -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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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1:53:50Z</updated>
    <published>2023-10-30T07: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3년 10월 2일, 그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상기된 표정이었다. 살면서 그다지 기대할 만한 일이 없었던 시기, 그들에게 이 놀라운 이벤트는 자부심이자 매일이 기다려지게 하는 아주 특별한 사건이었으니 그럴 만도 했다. 수만명의 사람들 사이로 긴장감이 흐르고, 드디어 모두가 기다려왔던 순간이 왔을때, 기대는 곧 함성으로 바뀌었다. 대구시민 야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Jgwy24SaI6tUjtHFCT0MMCXL8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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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mp;rsquo;m still hungry - 내일의&amp;nbsp;도전이&amp;nbsp;오늘의&amp;nbsp;나를&amp;nbsp;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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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22:35:03Z</updated>
    <published>2023-10-23T08: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 새해 첫날부터 모든 언론은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로 시끄러웠다. 2001년 1월 1일부터 바로 직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5:0으로 박살낸거스 히딩크 감독이 바로 자신이 박살냈던 그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1년 정도 그의 별명은 &amp;lsquo;오대영&amp;rsquo;이었다. 후일 인터뷰에서 &amp;lsquo;희동구&amp;rsquo;라는 답변을 듣고 싶어 자신의 별명에 대한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vhg_jdrx4r_Ep248u1OXgjTrU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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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의&amp;nbsp;영역 - 배움은&amp;nbsp;비움에서&amp;nbsp;출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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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4:07:29Z</updated>
    <published>2023-10-16T07: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9년에서 2000년으로 넘어가는 세기말의 시기는 새천년에 대한 희망과 기대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나 막연한 두려움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분위기였다. 이미 우리의 삶에 깊이 들어와 있던 컴퓨터가 오작동을 일으켜 지구가 멸망할 거라는 Y2K 문제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도 유명하고, 온갖 종교단체는 물론미디어에서도 암울한 분위기를 풍기는 디스토피아적 세기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By0NnLqqUpcoB9z7Pa0dAp5Km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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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F와 13만원 - 선택의 순간에는 시련이 함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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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4:07:42Z</updated>
    <published>2023-10-10T05: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해 가을은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었다. 1997년 외환위기에도 불구하고 쌍용자동차를 인수하며 오히려 몸집을 불리던 대우그룹이 드디어 삼성을 제치고&amp;nbsp;재계 서열 2위를 달성한 해, 하지만 가을이 오기도 전인 그 해 8월 워크아웃과 10월에 이어진 김우중 회장의 도피로 그룹이 해체되기 시작한 해였다. 세계는&amp;nbsp;넓고, 할 일은 많았던 남자가 2005년까지 7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3v%2Fimage%2F6HtFDCXhXTIS5_Bfqkcix1IWr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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