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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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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하자'는 미션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팀 메이스노우의 공동 창업자 입니다. '감사의 정원' 이라는 감사일기 서비스를 진심을 다해 운영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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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0:4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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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달리며 내 몸과 대화를 나누다 - 중요한 것은 배려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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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21:51:06Z</updated>
    <published>2023-12-12T13: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하면서 나는 나 자신과 대화하는 버릇이 생겼다. 정확히는 나의 몸과 대화를 하곤 한다. 매 1킬로 미터를 뛰고 나서,&amp;nbsp;나의 심장, 폐, 허벅지, 종아리, 발목에게 &amp;ldquo;더 뛸 수 있겠어?&amp;rdquo;라고&amp;nbsp;마음속으로 물어보는 식으로 대화는 시작된다.  달리기의 초반 2킬로미터 까지 대개 나의 몸은 &amp;ldquo;문제없어!&amp;rdquo;라고 씩씩하게 대답해주곤 한다. 그럼 나도 신나서 &amp;ldquo;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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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달리기, 그리고 기대 - 초보 러너의 첫 웃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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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5:30:52Z</updated>
    <published>2023-12-07T00: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킬로미터 직전  오늘 살면서 처음으로 달리면서 웃음이 나왔다. 아니, 웃음이 터졌다는 말이 더 어울리겠다. 이게 말로만 듣던 러너스하이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건 아무렴 좋다. 그냥 오늘의 나와 나의 몸은 날아갈 듯 기뻤다. 그리고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내가 좋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게 된 것은&amp;nbsp;일상에서 만난 평범한 우연 덕분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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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일기 4. 멋사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배운것1 - 1. 과감히 실천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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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22:26:34Z</updated>
    <published>2023-11-03T14: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간의 여정이 앞으로 3년간의 성장을 압축한 거 같아.  저는 멋쟁이사자처럼의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지난 7월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 3개월간 스타트업 창업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해당 교육은 저와 메이스노우의 공동 창업자인 리나가 함께 참여하였고, 해당 교육은 10시부터 18시까지 교육이라는 강행군으로 기획, 마케팅, VC투자, IR피칭, 개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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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일기 3. 북극성 찾기 - 팀 메이스노우의 꿈과 목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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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1:00:38Z</updated>
    <published>2023-10-06T15: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팀은 어떤 북극성을 바라보고 항해하고 있나요?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amp;nbsp;팀의 싱크를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팀의 싱크를 맞추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 사람마다 중요시 여기는 가치, 자라온 생활환경, 경험이 전부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팀 메이스노우는 저와 리나 두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7r%2Fimage%2F1TB4NKvxO6iLvZG6fhWhRSvrs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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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일기 2. 창업은 나를 가장 빨리 성장시킨다 - 길 위의 차가운 눈빛, 그리고 페스티벌에서 쫓겨나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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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22:47:38Z</updated>
    <published>2023-09-26T14: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창업 이후&amp;nbsp;저의 삶은 정말 천지가 뒤집혔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많이 변했습니다.  창업하기 이전, 저는 IT회사의 평범한 서버 개발자였습니다. '덕업일치', '천직'이 저의 수식어였을 정도도로 개발을 정말 좋아했어요.  뼛속까지 개발자였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매일 회사일이 끝나면 집에 들어와서도&amp;nbsp;개발 지식을 공부하였고,&amp;nbsp;그리고 그 생활이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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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일기 1.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왔다 - 유저 인터뷰와 mom-test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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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4:13:32Z</updated>
    <published>2023-09-22T07: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팀 메이스노우의 공동창업자 민입니다.  팀 메이스노우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몸이 건강한 세상'을 미션을 갖고, 저와 공동창업자 '리나'가 함께하는 사람들의 건강에 진심인 팀입니다.  저희는 2023년 5월에 팀을 결성했고, '감사의 정원'이라는 감사일기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하였습니다. 저희의 아주 소중한 첫 번째 로켓인 감사의 정원에 대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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