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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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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면서 마주한 질문과 영감으로 글을 씁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사색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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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2:1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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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친해질 결심 - 마음에서 우러나는 이유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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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2:30:24Z</updated>
    <published>2024-05-23T04: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책, 왜 읽으세요?&amp;quot; &amp;quot;세상을 알고 싶어서요. 제가 세상에 대해 모르는 게 아직은 많더라고요.&amp;quot;   어제저녁 지인으로부터 질문을 하나 받았습니다. 책을 왜 읽느냐는, 꽤 짧은 질문이었지요. 최근 제 자신에게 던져봤던 질문이기에 저는 바로 대답할 수 있었는데, 다른 사람은 쉽게 대답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사람들은 과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c%2Fimage%2FgCXHk4ipA6YyVu_jrPBP1Gz4Z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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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과거란 존재할 수 있는가 - 변하지 않는 과거에 발전 가능성을 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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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9:02:54Z</updated>
    <published>2024-01-13T09: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욱 찬란한 미래를 맞으려면 더 나은 과거가 있어야 한다. - 벤저민 하디,《퓨처 셀프》      어제 자로 벤저민 하디의 《퓨처 셀프》를 완독했다. 새해를 맞아 다시 시작한 독서 모임 '씽큐베이션'의 선정 도서로 나에게는 2024년 첫 완독을 안겨준 책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는 독서였다. 책 《퓨처 셀프》는 '미래의 나를 명확히 그려 현재의 나와 연결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c%2Fimage%2FjWkVilZr7_CA2O06wd-UZj77U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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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을 설계하는 3가지 조건 - 습관을 루틴화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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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21:24:46Z</updated>
    <published>2023-12-30T13: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 연말을 맞이해 지인과 같이 독서를 위해 홍대에 있는 한 북카페로 향했다. 나는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님의 &amp;lsquo;일상 기록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amp;rsquo;이라는 부제의  신간 도서 《파서블》을 읽었다. 올해 초 교수님의 저서 《거인의 노트》를 접하고 생각 노트를 만들어 기록이란 것을 시작했다. 꾸준한 일상 기록을 통해 얻고 배운 것들이 많아 인상에 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c%2Fimage%2FrwONnngiAODc-3GV_rjVJTSGx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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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있어 퇴사가 갖는 의미는 -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애정에서 비롯된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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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4:05:00Z</updated>
    <published>2023-12-25T08: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퇴사를 주제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길게 풀어보려고 한다. 이미 퇴사 경험이 있거나 현재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자신의 퇴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란다. 퇴사를 마음먹게 된 계기나 그 명분이 아직 확실치 않다면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다. 특히나 생계가 달려있는 영역이기에 말이다.    올해 나는 인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c%2Fimage%2FSRIPLZuOfOLmIyPwIh5cYHFV9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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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자신만의 방법은 - 나만의 취향에 취향을 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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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14:41Z</updated>
    <published>2023-12-23T14: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마지막 한 달은 평탄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 주변 상황이 잘 따라주지 않아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던 적이 있었다. 할 일은 잔뜩 쌓여 있었지만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아 컨디션 조절이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상태가 더욱 악화되었던 것 같다. 그런 이유에서 이번주는 특별히 주에 다섯 번은 빠짐없이 가던 운동도 과감하게 쉬어 보고 친한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c%2Fimage%2FyY6_mwib17flWEJTzwRdpPiQ9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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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극복하고 싶은 단점 한 가지는 - 사람은 좋아하지만 사람과의 대화는 어려운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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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12:27Z</updated>
    <published>2023-12-22T15: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나의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한 가지가 있다. 처음 만나거나 어색한 상대와 대화하는 것을 극도로 어려워한다는 사실이다. 특히 위아래로 나이 차이가 많은 사람을 대할 때 더 심해진다. 평소에 말주변이 없는 터라 또래가 아닌 경우에 공통으로 흥미를 가지는 주제를 꺼내기가 힘들다. 웃어른과 대화할 때는 혹여 말실수를 할까, 그런 나를 예의 없는 사람으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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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한 일 세 가지는 - 매일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생각보다 세상에는 감사한 일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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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10:49Z</updated>
    <published>2023-12-20T15: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말에 자주 가는 서점에 들를 기회가 있었다. 원하는 책을 미리 주문해 픽업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지만 서점 바로 옆에 딸린 문구용품 가게에 눈이 갔다. 요즘 기록에 정성을 들이느라 사용하는 문구용품에도 신경을 쓰게 되면서 지나치기 힘든 장소가 되어버렸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곧장 가게 안으로 들어가 다양한 디자인의 메모지가 가득한 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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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은 - 나를 걱정하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툭' 건넨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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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09:21Z</updated>
    <published>2023-12-18T14: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가족을 제외하고 평생을 감사하면서 살고 싶은 사람이 한 명 있다. 바로 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가장 먼저 알아채고 곧바로 위로의 말을 건네주었던 사람이다. 나보다 한참은 어린 친구이기에 최대한 티 내지 않고 힘들어하는 나에게 대뜸 손을 내미는 어른스러운 모습에 당황하기도 했고, 시간이 꽤 지난 지금은 그 모습에 경이로움을 느낀다.  올해로 자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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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좋아하는 걸 어떻게 찾는가 -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데 정말 중요한 무기 일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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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37:54Z</updated>
    <published>2023-12-15T12: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엄청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렇기에 오늘에서야 일주일 전에 본 영상의 내용을 마음 편히 필사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유튜브에 &amp;lsquo;드로우앤드류 김익한&amp;rsquo;을 검색하면 바로 상단에 뜨는 영상이다. 영상이 올라온 시기가 교수님의 전공 분야인 기록학에 대해 쓴 &amp;lt;거인의 노트&amp;gt;의 출간 직후인 듯했다. 나도 이 책을 보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나라는 사람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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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하루가 좋아지게 만드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은 - '자신의 취향을 더한' 이벤트 만들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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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08:05Z</updated>
    <published>2023-12-14T13: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는 날에는 온갖 불편한 일들이 넘쳐난다. 아침 출근길 버스는 초조한 내 마음도 몰라 주고 10분 늦게 정류장에 도착하고 우산에서 떨어지는 빗물이 신발을 젖게 할까 봐 우산 끝에 모든 신경을 집중한다. 나를 둘러싼 공기의 꿉꿉함도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다. 실수로 물 웅덩이를 밟기도, 빗길에 순간 미끄러질 뻔한 적도 적지 않다. 특히 대차게 비가 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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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틀을 내려놔라 - 내가 가진 타이틀이 나를 규정하게 두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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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1:28:51Z</updated>
    <published>2023-12-13T13: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러닝머신 위에서 유튜브로 자기 계발 영상을 보는 것이 하나의 낙이 되었다. 어제도 여느 날과 같이 운동을 하면서 평소 무척이나&amp;nbsp;애정하는 드로우앤드류님의 영상을 하나를 틀어두고 운동을 했다. 구독자 '그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에 대한 답을 건네는 내용의&amp;nbsp;영상 속 한 문장이&amp;nbsp;순간 내 생각을 정확히 관통해 버렸고, 그 여운이 길게 남아 오늘의&amp;nbsp;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8c%2Fimage%2F5Ry94HOoCUSKhy6mhhYic-RWe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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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수고한 나에게 해주고 싶은 연말 선물은 - 고민하다 보니 꽤 쌓인 나의 연말 선물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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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07:10Z</updated>
    <published>2023-12-12T13: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여러 번의 힘든 상황을 마주하면서 적지 않은 마음고생을 했다. 절대로 무너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나는 그 힘든 시기마다 끊임없이 내 안에 있는 '내면의 아이'에게 말을 건넸다. 초반에는 완강히 나를 거부하긴 했지만 별다른 말 없이 그 아이가 마음껏 울도록, 그 옆을 묵묵히 지키고 서 있었다. 울음이 수그러들 때까지, 어르고 달래는 동안 점차 진정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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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꼭 도전해보고 싶은 한 가지는 - 나의 첫 번째 도전 과제, 풀코스 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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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41:16Z</updated>
    <published>2023-12-11T07: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의 나는 내가 생각해도 운동을 참 잘했다. 한두 가지 운동을 제외하고는 수행 평가 날마다 우수한 성적을 받는 게 일상인 학생이었으니 말이다. 그래서인지 매년 새 학기에 처음 보는 체육 선생님들께서 나만 보시면 체고나 체대에 진학할 의사가 있는지 물어보셨다. 매번 정중히 거절하느라 조금 애먹긴 했어도 기분은 좋았다. 하지만 그런 &amp;lsquo;체부심' 가득한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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