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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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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을 좋아하는, 의원면직을 고민하는, 20대 초등교사. 교사로서, 인간으로서의 내 찰나의 순간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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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1:2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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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물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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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3:50:26Z</updated>
    <published>2025-04-27T01: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보통 몇 년 쯤 되어야 오래된 물건이라고 부를까? 5년? 10년?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 가장 오래된 건, 15년 전에 샀던 맨투맨이다.  그 맨투맨은 엄마와 동생들과 함께 옷을 사러 갈 때 구입한 것이다. 우리는 총 두 벌씩 옷을 고를 수 있었는데, 난 그때 그 맨투맨이 첫눈에 마음에 들었다. 나그랑 모양이라 팔 부분과 몸통 부분의 색이 달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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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골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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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4:40:25Z</updated>
    <published>2025-04-26T13: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고등학생 때까지 살았던 집은 이제 없다. 대학생 때 그곳이 재개발되어 부모님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셨기 때문이다. 그 집이 사라지자, 나의 추억도 함께 없어진 것 같아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시장이 열리는 곳이라 &amp;lsquo;시장마당&amp;rsquo;이라고 불리던 넓은 터의 가장자리에는 식당이나 집이 즐비했다. 그중 미용실과 가정집 사이에 있는 좁은 골목길에 들어가면, 초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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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오랜만에 온 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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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1:23:15Z</updated>
    <published>2025-04-20T09: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내 교직 역사상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내는 중이다. 교권 추락을 온몸으로 느끼며, 월요일마다 출근이 두려워 일요일 밤을 눈물로 보내며 지내고 있다. 힘들어서 그런지, 작년 아이들 생각이 많이 났다. 우리 행복반 곰돌이들.  분명히 내 전화번호를 알려줬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어서 내 연락처는 왜 가져갔나, 했는데. 어제 드디어 처음으로 연락이 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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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24화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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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9:53:27Z</updated>
    <published>2024-09-24T13: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말 오래도록 기다렸던 이북리더기가 도착했다. 오닉스 북스 포크 5를 쓰고 있었는데, 조금 더 큰 걸로 책을 보고 싶었다. 비록 생일은 한참 남았지만 올해의 생일 선물로 나에게 선물했다. 이노스페이스원의 마스 7이라는 제품인데 올해 출시했고, 물리키가 있는데 흰색이고 품절도 아니어서 바로 구매했다. 리모컨도 같이 시켰는데 벌써부터 설렌다. 매일 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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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23월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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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2:12:53Z</updated>
    <published>2024-09-23T13: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진짜 가을이 왔다. 아침저녁으로는 추울 정도로 쌀쌀하다. 얇은 겉옷을 필수로 들고 다녀야 하는 계절이다. 너무 좋다. 지긋지긋한 더위에서 해방이다!! 가을이 와서 감사  2.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방 구조를 조금 변경했다. 원룸 형태인 관사에 살고 있는데 엄청 비좁다. 책상이나 서랍장 같은 걸 두니, 사람 두 명 정도 누워 잘 수 있달까..? 그래도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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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21토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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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2:59:27Z</updated>
    <published>2024-09-21T12: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 한 권 완독 했다. 처음에 읽을 때는 내 상황에 잘 맞는 책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내용이 뻔하고 지루했다. 그래서 뒷부분은 버릴 건 버리며 읽었다. 내게 필요한 걸 취사선택할 수 있음에 감사  2. 핸드드립 전문 카페에 갔다. 아니, 커피가 달 수 있다고? 평소에 먹던 커피보다 훨씬 맛있었다. 커피의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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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20금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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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2:12:36Z</updated>
    <published>2024-09-20T12: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일하니 주말이라니. 정말 감사  2. 저녁에 먹은 전기구이통닭과 떡볶이, 맥주가 맛있었어서 감사  3. 오랜만에 이북리더기가 아니라 종이책을 읽었는데, 손수 깎은 연필로 스윽스윽 밑줄 긋는 느낌이 좋았어서 감사  4. 부모님을 뵈러 갈 계획이었으나, 엄마가 아프셔서 못 가서 아쉬웠다. 그래도 엄마가 많이 편찮으신 게 아니라서 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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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이 빠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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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23:49:03Z</updated>
    <published>2024-09-19T08: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을 보내고 개학을 하니, 아이들의 달라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서 시원해 보이는 아이, 바다에서 열심히 논다고 얼굴을 태워서 온 아이, 글자 읽는 실력이 는 아이.  그런데 그중에서도 이가 빠져 온 아이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난 참지 못하고 그 아이에게 질문 폭격을 내뱉었다. &amp;quot;그 이는 언제 빠졌어? 어떻게 뺐어? 뺄 때 피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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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19목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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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8:42:50Z</updated>
    <published>2024-09-19T08: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젯밤에 잠이 잘 안 왔다. 내일이면 출근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뒤척이고, 자다가 깨고 그랬다. 출근하기 싫다는 나의 말에 짝꿍이 &amp;ldquo;애들 보러 간다고 생각해~&amp;rdquo;라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우리 반 아이들을 떠올리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직장에서 날 힘들게 하는 사람도 있지만..! 함께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아이들이 좋다는 건 참 행운인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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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18수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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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4:06:50Z</updated>
    <published>2024-09-18T14: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점심으로 토마토, 그릭요거트, 닭볶음탕, 전을 먹었다. 든든하게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어서 감사  2. 오늘은 연휴 마지막날이다. 벌써 출근이 두렵지만, 그래도 이번 연휴 기간에 푹 쉬어서 좋았다. 읽고 싶었던 책도 마음껏 읽고, 늦잠도 자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긴 연휴가 있었음에 감사  3. &amp;lsquo;생각 중독&amp;rsquo;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나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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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17화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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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11:31:58Z</updated>
    <published>2024-09-17T11: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저녁에 닭볶음탕 만들어서 먹었는데, 내가 한 게 아닌 줄 알았다. 식당에서 파는 것처럼 맛있었다. 닭을 에어프라이기에 구웠는데, 그것도 기름기 쫙 빠져서 담백하니 맛있었다. 역시 닭은 맛있다. 내가 한 저녁 요리가 아주 대성공이었어서 감사  2. 오늘은 점심 먹고 책만 읽었다. &amp;lsquo;회색인간&amp;rsquo;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 괴이한 이야기들의 향연이었다. 책을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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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16월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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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03:52:44Z</updated>
    <published>2024-09-17T0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천 개의 파랑&amp;rsquo;을 다 읽었다. 카페에서 읽고 있었던 터라,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을 참는다고 고생했다. 다행히 바다가 보이는 카페 창가에 앉아서, 넘실거리는 파도를 보며 눈물을 삼킬 수 있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을 읽을 수 있음에, 완독 했음에 감사  2. 미루고 미루던 이불 빨래를 했고, 좋은 향이 나는 뽀송한 침대에서 잠잘 수 있음에 감사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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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 두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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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5:23:21Z</updated>
    <published>2024-09-14T15: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좋고, 계속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한 시간 반이 걸리는 거리를 운전해서 매주 가더라도, 좋은 사람이 있다. 난 혼자서도 잘 노는데, 그냥 내가 혼자 놀 때 옆에 있었으면 좋겠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난 결혼은 두렵다.  우리 부모님은 서로를 많이 사랑하셨고, 만난 지 두 달 만에 결혼을 하셨다. 그런데 아들을 못 낳은 우리 엄마는, 시댁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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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12목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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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21:40:29Z</updated>
    <published>2024-09-12T13: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블루베리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로 만든 그릭 요거트가 완성됐다. 저녁 식사로 먹었는데 맛있었어서 감사  2. 작년 연구부장님께서 책을 내셨다. 학교 관련 에세이였는데, 오늘 택배가 와서 완독 했다. 책을 다 읽어서 뿌듯해서 감사  3. 드디어 내일은 금요일이다. 게다가 연휴다!! 쉴 수 있어서 감사  4. 청소, 설거지,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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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11수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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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3:40:27Z</updated>
    <published>2024-09-11T13: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북스타그램을 하는데, 오랜만에 피드를 하나 올렸다. 이 책, 저 책 많이 읽고 있기는 한데, 완독 속도가 영 느리다. 아무래도 시간은 없는데,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독서노트를 보면서 기억을 더듬으며 예전에 읽었던 책을 리뷰해서 올렸다. 독서노트에 책 쪽수와 감상평을 다 적어놨어서 수월했다. 오랜만에 피드 올려서 감사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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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05목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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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22:48:00Z</updated>
    <published>2024-09-05T22: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목요일은 운동 가는 날! 가기 싫었지만 필라테스를 갔다. 밸런스볼 위에서 플랭크를 하는데, 60초씩 두 번, 바로 이어서 총 120초를 버텨야 한다. 난 매번 옆으로 툭툭 쓰러지고는 했다. 그런데 오늘은 120초 동안 안 쓰러지고 버텼다. 이건 기적이다. 그리고 밸런스 볼을 뒤집에서 그 위에서 스쿼트를 한다.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리고 했다가, 발을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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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04수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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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2:20:51Z</updated>
    <published>2024-09-04T12: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게 포옥 안기는 아이들을 보면 참 좋다.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저절로 미소 지어진다. 오늘도 아이들 덕분에 나름 많이 웃어서 감사  2. 너무 피곤해서 퇴근 후에 누워만 있다가, 변기 호스를 교체했다. 그동안 변기 밸브 열고 잠그고 그런다고 힘들었는데, 고쳐서 후련했다. 미루지 않은 내게 감사  3. 압축 가방을 사서 겨울 옷을 모두 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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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03화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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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2:13:46Z</updated>
    <published>2024-09-03T14: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제 늦게 자서 피곤했다. 필라테스 가기 전에 빵 하나 먹고 누워있는데 그대로 잠들 뻔할 정도로 너무 지쳤다. 하루 8시간 내내 일만 하다 와서 그런 걸 수도 있다. 생각해 보니 화장실도 딱 한 번 갔다. 지친 몸을 이끌고 필라테스를 하러 갔는데, 지난번에 무서워서 못했던 동작을 성공했다.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운동은 가기 싫지만, 막상 끝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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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829목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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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2:43:12Z</updated>
    <published>2024-09-03T12: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운동하지 않으면 더 이상은 안 될 것 같아서 몇 달 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운동을 해도 체력이 느는 것 같지는 않고, 여전히 동작은 어렵고, 필라테스 시간마다 고문을 당하는 것 같다. 그래도 꾸준히 하려 노력하는 내가 대견하다. 내가 나를 위해 시간과 돈을 쓴다는 건 자존감을 높이는 행위 같다.  필라테스 강사님도 회원님들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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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827화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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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5:10:00Z</updated>
    <published>2024-08-27T08: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날이 흐려서 하늘이 별로 예쁘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좀 덜 더운 것 같아서 감사  2. 왜 이렇게 업무가 많을까. 도서 폐기는 끝났고, 이제 도서 구입과 교과서 선정 업무가 남았다. 교과 보충 학습 관련된 업무는 학생들 간식만 주문하면 되고, 학습준비물과 환경구성 용품 구입은 한 학년 것 수합되면 처리하면 된다. 처음 해보는 업무와 해본 업무가 뒤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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