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쉘니스 이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 />
  <author>
    <name>plentium</name>
  </author>
  <subtitle>성장하는 사람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미디어 Shellness를 운영합니다. (@shellness.kr)</subtitle>
  <id>https://brunch.co.kr/@@fVVY</id>
  <updated>2023-09-18T10:32:36Z</updated>
  <entry>
    <title>문서 체계화, 스타트업의 무형 자산이자 성장 엔진 - 한시가 바쁜데, 문서 정리는 럭셔리 아닌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18" />
    <id>https://brunch.co.kr/@@fVVY/18</id>
    <updated>2025-03-19T01:08:01Z</updated>
    <published>2025-03-16T05: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성장시켜온 과정에서 가장 뼈저리게 느낀 교훈 중 하나는 문서의 체계이다. 많은 창업자들이 간과하는 이 부분이 실은 스케일업의 핵심 동력이 된다는 사실, 알고있는가?   왜 스타트업에서 문서 체계화가 생존의 문제인가 문서는 단순한 '기록물'이 아니다. 그것은 조직의 지식, 경험, 의사결정 과정을 담는 그릇이자 미래 성장의 씨앗이 된다.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6ts4SAbwPTg_d4TNkoYiqrJl6-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 편식, 그리고 면역력의 딜레마 - 내 주변을 좋은 사람으로만 채우면 생기는 단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17" />
    <id>https://brunch.co.kr/@@fVVY/17</id>
    <updated>2025-01-24T21:16:39Z</updated>
    <published>2025-01-05T23: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도록, 부정적인 바이브에 잠식되지 않도록, 요즘 나는 사람을 편식한다.  나를 보호하려는 이 선택은 처음엔 꽤 현명해 보였다. 좋은 사람들, 예의 바른 사람들, 내게 건강한 자극을 주는 사람들만 곁에 두며 마음의 평화를 되찾았다. 하지만 그렇게 스스로를 꽁꽁 감싸 안고 살아온 시간이 길어질수록, 어딘가 허약해진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Yb-a1O7iUpa5sZxPnCyraTkxmh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리어의 진짜 방향 찾기: 나의 가치와 인생 목표 - 인생 목표와 회사의 목표는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7" />
    <id>https://brunch.co.kr/@@fVVY/7</id>
    <updated>2024-12-12T04:03:40Z</updated>
    <published>2024-12-12T00: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의 진짜 방향 찾기: 나의 가치와 인생 목표  커리어라는 단어를 들으면 우리는 종종 '경력', '직함', '회사 이름', '연봉' 같은 것들을 떠올린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질문 하나를 놓치고 있다. &amp;quot;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amp;quot; 이 질문이 없으면 우리의 커리어는 목표 없는 배처럼 흘러가다가 어느 순간 방향을 잃기 쉽다. 커리어의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O3_W81K_AI6FkMPKKQutNyJX7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인생을 남에게 맡기는 법 - 사주 좋아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15" />
    <id>https://brunch.co.kr/@@fVVY/15</id>
    <updated>2024-11-20T02:13:56Z</updated>
    <published>2024-11-20T00: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아하는 게 뭐야?&amp;quot;  이 간단한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했던 순간이 있었다. 자신감도 떨어지고, 고민도 많던 때였다.  그럴 때면 나는 사주를 찾곤 했다. 몇 만 원을 내고 듣는 그 한마디가 마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같았기 때문이다. 사주 앱에서 매일 운세를 확인하며 오늘은 좋은 날인지, 아니면 조심해야 할 날인지 살폈다. 이사 날짜도, 중요한 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5sXqerN0WE6ixZzoMvuSJgoPTF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자기 웰니스? 그게 뭔데? - 그래서 너가 퇴사하고 하는 일이 뭐라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14" />
    <id>https://brunch.co.kr/@@fVVY/14</id>
    <updated>2026-02-17T10:08:19Z</updated>
    <published>2024-11-15T05: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뭘 해야할까?  퇴사 후 나를 챙기는 시간을 가지며 상처받은 마음을 추스리면서, 동시에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다. 어떤 길을 가야할지 고민이 컸고 그 고민으로 여러 밤을 지새웠다. 직전까지 하던 일을 해야하나, 오래 했던 일을 해야하나, 새로운 일을 해야하나.   고민은 많고, 실행할 에너지는 없고. 매일 매일이 너무 막막했다. 자연스레 인스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Vb52257DLQ0TE1jQZjGmr14xG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비전, 회사가 아닌 내 삶의 나침반 - 네 꿈은 뭐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6" />
    <id>https://brunch.co.kr/@@fVVY/6</id>
    <updated>2024-11-12T05:41:42Z</updated>
    <published>2024-11-12T02: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회사가 새로 입사한 직원을 온보딩하면서 제일 먼저 보여주는 것은 회사의 미션, 비전 그리고 핵심가치이다.  회사가 그리는 비전을 구성원 모두가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그리고 같은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것이 최고 효율이 나오기 때문이다.   브랜드 파타고니아의 미션, 비전, 핵심 가치   그런데 당신의 개인 비전은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가?  당신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0nuTh90jzYon8R6s6hsS_KeIhn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안쓰고 직원들 동기부여하는 법 - 쓸데없는 복지 늘리기 전에 이것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13" />
    <id>https://brunch.co.kr/@@fVVY/13</id>
    <updated>2024-11-05T03:01:59Z</updated>
    <published>2024-11-05T02: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스타트업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동기를 잃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정적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구성원들의 사기와 열정을 유지하는 것은 스타트업의 성공에 핵심적인 요소다. 아무도 노를 젓지 않는 배가 나아갈리 없으니 말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적은 돈으로 아니 돈 안쓰고 배를 나아가게 할까?   회사의 미션과 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q7431Oi14rqSsrdAfa_w_G1Bm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정말 원하는 삶, 솔직하게 마주하기 - 네 꿈은 뭐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5" />
    <id>https://brunch.co.kr/@@fVVY/5</id>
    <updated>2024-11-04T04:10:45Z</updated>
    <published>2024-11-04T02: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직장은 어떤 포지션을 지원하지?  나는 정말 PO (Product Owner)로서의 직무를 이어나가고 싶은 걸까? 업무 강도는 높지만, 연봉 대우도 그만큼 좋다. 여러 직군의 팀원들을 조율하면서 리더십과 팀 매니지먼트 역량을 펼쳐 보이고 싶어서일까? 아니면 그냥 이 직무가 멋져 보여서일까? '미니 CEO'라는 타이틀이 주는 멋 때문일까? (실제로 P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lHdRAV-N7Le-cYiMpV69_7nm9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지키는 루틴의 마법 - 루틴은 강박이 아닙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4" />
    <id>https://brunch.co.kr/@@fVVY/4</id>
    <updated>2024-11-01T14:52:52Z</updated>
    <published>2024-11-01T06: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다 포기할래..'  대차게 5년의 유학생활을 논문 쓰다 터져버린 번아웃으로 날리려던 그때, 나는 코스 리더 Nick의 조언대로 교내 Student Services를 통해 카운셀링을 받았다.   영어로 공부하고 발표하고 논문도 썼지만, 내 깊숙한 이야기를 낱낱이 꺼내기엔 언어의 벽이 존재했다. 그래도 최대한 나의 감정과 상황을 설명하며 세션을 이어나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YJgC6Lgc1F9gTaWPtk2G5PLAi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년 묵은 인정 욕구, 이제는 놓아줄 때 - 나를 판단하는 시선을 남이 아닌 나로 옮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2" />
    <id>https://brunch.co.kr/@@fVVY/2</id>
    <updated>2024-11-02T08:02:26Z</updated>
    <published>2024-10-29T06: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정 욕구는 언제부터 생긴 걸까?  이 욕구의 뿌리를 찾기 위해 내 유년기까지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나는 만 3~4세에 한글을 뗐고, 어릴 적부터 똘똘한 편이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시험을 봐도 항상 80점에서 90점대를 받았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 점수로는 칭찬받지 못했다. 부모님도 어렸을 때 공부를 잘했기에 100점이 아니면 제대로 된 칭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avf64djbpWS8PZBGgYj_CsuPF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머리를 자르며 사업을 배우다. - 손님 이건 고데기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해드릴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12" />
    <id>https://brunch.co.kr/@@fVVY/12</id>
    <updated>2024-10-27T05:42:33Z</updated>
    <published>2024-10-27T05: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싼(?) 미용실을 다닌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해외 살이를 할 때에는 1년에 한 번 한국에 들어와 그때서야 머리를 짧게 자르고 파마를 하며 다시 1년 동안 길러오는 것을 반복했다. 그런 내게 미용실을 고르는 기준은 단순했다. 집에서 가까운 곳, 그리고 파마가 오래가는 곳.  내가 가던 동네 미용실은 괜찮은 스타일링을 해주셨지만, 그저 동네 미용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sXQHejSbvoAVQ3ynkr_KB-mlJv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아웃: 내 열정이 나를 집어삼킬 때 - 번아웃, 브라운아웃,.. 내 인생에서 아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3" />
    <id>https://brunch.co.kr/@@fVVY/3</id>
    <updated>2024-10-25T23:39:30Z</updated>
    <published>2024-10-25T05: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거 번아웃인가?&amp;rdquo;  몸도 마음도 지치고, 일할 의욕이 도무지 생기지 않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그리고 친구들을 만나면 이런 대화를 심심찮게 나눈다. &amp;ldquo;나 번아웃 와서 퇴사했어...&amp;rdquo;  이처럼 번아웃은 현대인의 일상에 악몽처럼 스며들어 있다.  그런데 그 번아웃, 누구에게, 왜, 어떻게 찾아오는 걸까?   5년의 유학 생활, 그 끝에서 마주한 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hQZQaUqRmC6e7CK-XgO4SkyOT8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나는 왜 그렇게 일을 사랑했을까? - 인정 욕구와 1등 강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VVY/1" />
    <id>https://brunch.co.kr/@@fVVY/1</id>
    <updated>2024-10-23T11:07:24Z</updated>
    <published>2024-10-23T01: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상: 너 또 퇴사했어?   두 달 전, 내 인생에서 세 번째 자발적 퇴사를 했다. 퇴사 이유는 항상 같았다. 번아웃이었다. (이번에는 관계 문제까지 얹어서 말이다. 이 부분은 추후에 다루겠다.)  세 번의 번아웃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은 내 문제는, 일과 회사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amp;lsquo;잉?&amp;rsquo;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그게 가장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VY%2Fimage%2FsJ_Jfulzsp_QHc7xvKufLz6e2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