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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 sangyu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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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hris입니다. 컨설팅/금융에 근무하였고, 다양한 취미/잡기를 좋아 합니다. 살면서 느끼고 배우고 깨달은 것들, 그리고 앞으로의 경험들을 소소하게 담아 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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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01:2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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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re is NO PLANet B - 대안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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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8:53:34Z</updated>
    <published>2024-02-25T07: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Plan B 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것이다. 영화에서도 나오고, 기업에서도 많이 쓰는 용어 Plan B. 대안이라는 뜻이다. Plan A가 어렵다면 대안 Plan B로 진행하자고 할 때 쓰는 말이다.  오늘 여기저기 웹브라우징을 하다가, GCF (녹색기후기금)이라는 UN 산하 기관의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을 보고 한참을 생각 하였다. Ther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dY%2Fimage%2FGnW29ot3VkGUhZUGxP8PhoSS2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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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 Gun &amp;amp; SlamDunk - 브라보 마이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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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22:25:27Z</updated>
    <published>2024-02-05T12: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전이다 &amp;ldquo;Top Gun: Maverick&amp;rdquo;을 보러 가족과 함께 극장에 나들이 갔던 시간이. 영화 시작과 함께 종소리?를 필두로 Top Gun의 OST가 흘러나온다. 어? 눈물이 슬쩍 고이네? 뭐지 아직 영화는 시작도 안했는데? 그렇다. 1986년, 학창시절에 즐겼던 Top Gun의 추억, 한 세대가 지난 후에도 여전한 Top Gun 후속작의 기대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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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 위를 걷다가 - 고맙다 햇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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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5:03:35Z</updated>
    <published>2023-10-27T02: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술 조금 하고 한남대교를 위를 걷다가 문득 고개를 돌려보았다. 그리곤 바로 드는 생각, 여기를 뛰어드는 사람이 있단 말이지? 이렇게 시커멓고 무서운데?   이 거대한 암흑으로 뛰어들 용기가 있다면 무엇인들 도전해 보지 못할까 라는 생각과 오죽하면 그럴까 하는 생각이 교차한다.   어려운 결정을 할 때는 적어도 24시간 하루를 더 지내며 생각해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dY%2Fimage%2FTrDXuAn-JclqhFVdrXwqwApn_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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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대학 가기 - 캐나다 대학 랭킹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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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4:42:00Z</updated>
    <published>2023-10-25T01: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Robarts Library, University of Toronto, 2023   해외 대학에 진학하려는 자녀를 두고 계시다면 또는 본인이라면, Global University Ranking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해외에서의 일반적인 대학 선택은, 학과를 먼저 정하고, 해당 학과별 대학 랭킹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 Big name들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dY%2Fimage%2F0OfS3U-QtgVUWU9oB4reOJ8i2rY.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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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야구 - 29년의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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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3:56:26Z</updated>
    <published>2023-10-19T10: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과거에 비해 프로야구의 인기가 부쩍 좋아졌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아 하루저녁 신나게 떠들고 응원하며 즐긴다. 좋아하는 팀과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같이 응원을 할 때면&amp;nbsp;묘한 뭉클함을 주기도 한다.  2023년 10월 19일.&amp;nbsp;올해 프로야구의 가을야구가 시작 되었다. 오늘은 와일드카드 경기로, 시즌 5위팀인 베어스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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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색이 보이기 시작하는 잎 - 영원할 줄 알았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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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12:51Z</updated>
    <published>2023-10-19T09: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에서 식물 키우기에 취미가 없다. 그러나 아내의 손에 키워지는 (나는) 이름 모르는 식물들이 조금 있고, 그저 아내가 물을 주거나 죽은 잎파리를 뗴어 내는 걸 구경 할 뿐이다. 잎파리 정리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식물들도 인생사와 비슷하다. 오랜 시간 동안 위용을 뽐내고 예쁨을 받던 큰 잎이 점점 노란색으로 변하고 시들해진다. 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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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의 화끈한 재분배 - 부동산으로 되겠나 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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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9:32:25Z</updated>
    <published>2023-10-15T05: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의 투자 분배 어떻게 하지?  주식투자를 할 떄, &amp;lsquo;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을 것&amp;rsquo;이라는 명언이 있다. 흔들림이 있을 때 서로 부딪쳐 깨지니, 여러 바구니에 나누어 담으라는 뜻이다. 분산 투자를 해야 함은 이해하니까, 투자금이 50만원이건 5억이건 몇 종목에 나누어 주식을 매수를 한다. Good.  한 단계 위로 올라가 보자. 자산의 분배는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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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필 미켈슨의 앞에 설 수 있을까 - 세상에 마음 처럼 안되는게 골프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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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5:33:32Z</updated>
    <published>2023-10-11T01: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필 미켈슨의 앞에 설 수 있을까  몇 년도였을까. 아마도 2003년 즈음일텐데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의 일이다. 베어링포인트라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할 때인데, 당시 베어링포인트에서는 각국에서 몇 명씩의 팀장 (PM, PM이란 컨설팅 프로젝트에서 팀장직을 수행하는 Project Manager 또는 Engagement Manager를 뜻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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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브랜딩 이야기 - 소비자에게 브랜드 파워&amp;nbsp;influence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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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7:47:26Z</updated>
    <published>2023-10-09T03: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형태의 스포츠 브랜딩이 있다. 골프선수의 모자나 복장에 기업을 홍보 하기도 하고, 스포츠 대회/이벤트를 개최 또는 스폰 하거나 구장에 디지털/아날로그 간판을 세워 브랜드를 홍보하기도 한다. 그 중, 스포츠 구단의 직접적인 운영 또는 naming rights에 대해 생각 해 보기로 한다.  미국이나 유럽의 대형 풋볼, 축구 또는 야구장에는 종종 기업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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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나이에 해야 할 금융 - 뭐 부터 시작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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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5:59:30Z</updated>
    <published>2023-10-06T00: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은 깊게 들어가면 비금융인에게는 복잡하고 다사다난하다. 그러니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금융만을 보자.  내가 20대 후반 ~ 30대 초중반 직장인이라고 생각 해 보자. 월 급여는 정해져 있고, 금융투자에 배정할 수 있는 금액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상황이다.  복리의 마법을 경험할 수 있는 은행 예금도 좋다. 단 복리의 마법을 맛 보려면 몇 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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