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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당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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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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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0:3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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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놓고 함께 걷는 일에 관해 - 『널 보낼 용기』 N 「이블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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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08:54Z</updated>
    <published>2026-03-23T06: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마다 러닝 시절에 날마다 워킹을 다루는 두 작품.  첫 작품은 여러 번 망설인 책이다. 브런치 송지영 작가의 『널 보낼 용기』(딸을 잃은 자살사별자 엄마의 기록).  청소년 뇌신경질환에 버겁게 맞서다가 힘이 다해 열일곱에 사망한 딸에게 띄운 편지이자, 그 죽음을 애도하는 법을 찾아야 살 수 있어서 날마다 애쓰는 어떤 엄마의 기록이다. 사회적 질병으로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6Y6RcPfWA0TvXZ8ENQC8mhUZL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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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의 ISBN - 3초 관심법으로 살펴 보는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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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6:49:38Z</updated>
    <published>2026-01-22T14: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어 잘알못 외국인한테 자기 책 정보를 알려주려면 어째야 할까? 혹은 외국에서 한국 서적을 소개해 주려면? 책 제목 알려주면 될까? 흐음, 콩글리쉬 제목이라도 급조할까. 아님 교보 링크 건네주면 되려나;;;  책의 ISBN을 알려주는 수밖에 없다. 책의 지문이자 주민번호면서 여권번호 겸용인지라&amp;hellip;. 때론 제목보다 더 요긴한 13자리 국제표준도서번호. 이너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YsJhOg6-c9QXIoDAIwH_a-Hh4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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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같은 아빠'라 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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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5:02:43Z</updated>
    <published>2026-01-14T15: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같은 아빠요... 그거 참 어렵대요. 알고 보면 친구 같은 자녀가 돼라는 요구이기 쉬워서요.  자녀가 가장 많이 성장하는 순간은 부모에게서 벗어나려 애쓰면서인 듯도 하고;;;■   &amp;lt;서툰 아빠의 마음공부&amp;gt; 프롤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6-wLFvTtdLgNeEkHy8Ck8uqiY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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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엄마) 책임이야! _ 탓과 몫 -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두 번째 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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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5:44:10Z</updated>
    <published>2026-01-07T09: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쁜 놈의 XX, 그 XX는 자식도 아냐!&amp;rdquo;&amp;nbsp;야밤의 술자리. 친구 A가 술상을 내리쳐대면서 자기 아들에 대해 분노를 터뜨렸던 적이 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중 &amp;lsquo;최강 빌런, 대답하지 않는 대답&amp;rsquo; 챕터에서요.  출간 후 A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던 게 실은 &amp;ldquo;이게 다 아빠 책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h9J70zGzlS9ZHvzfFoZ7ydGB-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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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투고메일 리스트 520  - &amp;amp; 2025년 책동네 10대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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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8:54:12Z</updated>
    <published>2025-12-31T14: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글벗작가님들. 무당벌레입니다.^O^ 맘이 어수선해선지 글도 뜸하고 작가님들 글방도 자주 찾질 못하네요^^;;; 오늘내일 긴 글 쓸 형편이 못 될 듯해 투고용 메일 리스트를 올려 드리는 걸로 해바뀜 인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이게 전부 1년 만의 일이야? 싶게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네요. 부디 뜻하시는 일들 모조리 싹 다 이루는 새해 되시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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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말들의 &amp;lsquo;미지와의 조우&amp;rsquo; - AI 시대, 부모와 자녀 간 서로 다른 외계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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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1:19:22Z</updated>
    <published>2025-12-24T05: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이나 선생님보다&amp;nbsp;AI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아진 모양이다. AI는 &amp;lsquo;절대로 화 내지 않는&amp;rsquo;&amp;nbsp;대화 상대다. 일상 언어와 감정을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 가운데 유사 이래 최초다.  온종일 다정하게 들어주고 자상하게 토닥여주곤 &amp;nbsp;한다. 풍부한 사례와 비유를 쓰며 알아들을 때까지 알려준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뭘 털어놔도 안전하며, 뭘 시켜도 최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VI0LuV8n3Q9NCw-6GIKDaymzk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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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다리타기로 목차 정할 뻔 - 때로는 정량적 피드백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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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8:10:35Z</updated>
    <published>2025-12-17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를 정하느라 마지막까지 허우적댔습니다.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각 챕터를 어떤 순서로 배열하고 어떻게 묶어야 가장 좋을지를 두고 말입니다. 출간은 임박하는데 생각만 애꿎게 닳아가더군요. 사다리라도 타야 하나 싶데요.  애초 호기롭게 마련한 목차가 있긴 했습니다. 전체를 꿰는 메시지와 뼈대를 체계화해 짜임새 있게 보일 법한 목차였습니다.  (잠깐 부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AB64Cw-gZuNhs6FETxiwrCPUH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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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를 정말 믿나요? - '영주산 마을공동체' 북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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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8:20:20Z</updated>
    <published>2025-12-03T12: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겁했다.&amp;nbsp;학부모들의 질문은 깊었고 눈빛은 열뗬다. 식은땀이 삐질 흘렀다;;;  8세부터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아빠 넷, 엄마 여섯과 둘러앉았다. 부부도 한 쌍 포함돼 있었다.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북토크. 기조발제 뒤 저녁 8시 남짓 시작된 질문들이 밤 11시가 되도록 끝날 줄 몰랐다.  책 속에 등장한 부모자녀 갈등과&amp;nbsp;그로 인한 부모의 상실감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C3nX-v78TsHza00qB1hu3Bd4Z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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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안 해도 출간제안서는 써보기 -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출간제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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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5:47:50Z</updated>
    <published>2025-11-26T11: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을 꿈꾸는 분이나 원고 투고를 계획중인 분께 도움될 글이면 좋겠습니다.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를 출간하면서 만든 '출간제안서' 내용입니다. 제안서의 필요성과 중요성, 작성법, 샘플에 대한 글입니다. 제안서가 지루하면 투고 원고는 열리지도 않고 휴지통 행입니다. 원고부터 본다는 편집자 딱 1명 만났습니다. 그나마도 소개 받은 편집자였으니 그래 주신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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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인생? 까이 꺼!&amp;rsquo; 하며 의연해지기 -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첫 번째 외전-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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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2:19:43Z</updated>
    <published>2025-11-20T13: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면을 두 개 끓였고,&amp;nbsp;아직은 어린 남매 둘과 엄마가 붙어 앉았습니다. 세&amp;nbsp;식구&amp;nbsp;끼니로 두 개 끓였습니다. 한 개 값을 아껴야 했던 탓입니다. 먹는 내내 눈치를 봤습니다. 적게 먹으려고요. 엄마도 남매도 서로 배부르다 했습니다.  남매는 부모의 지인 집을 떠돌기도 했습니다. 아빠&amp;nbsp;사업이 쫄딱 망한 뒤로 채권추심 전화를 피하려구요. 기울어 가는 사업을 물려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RIRTuFeGBoUVUX_1YFGVoTJPb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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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려난 책들을 향한 온기 - 북리뷰 - 『삶은 도서관』(인자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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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9:26:25Z</updated>
    <published>2025-11-15T15: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용이 다한 듯한&amp;nbsp;책을&amp;nbsp;버리지는 못해서 안 보이는 곳에 대충 쌓거나 끈으로 묶어두는 일.' 그 행위를 누가 떡하니 &amp;lsquo;보존&amp;rsquo;이라 이름 붙이면, 흠 확실히 뭔가 이상하다. 두 번 죽이는 서글픔이랄까.  서글픈 책들이 말없이 포개져 쌓여&amp;nbsp;있는 공간. 거기를 도서관의 폐가식 책 창고, 일명 보존서고라 부른다. 대개 지하에 있다.  보존서고로 내려가는 책 공공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ZJEEf_QCyubgxe0zdYlHKoi5z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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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의 등급 매기기? -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첫 번째 외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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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1:28:50Z</updated>
    <published>2025-11-11T22: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상도 사투리 능력평가시험 문항 4번.대화 속에 언급된 &amp;lsquo;가스나&amp;rsquo;의 직업은? &amp;lsquo;끌베이가튼&amp;rsquo; 머스마한테 실연당해 괴로움에 빠진 가스나가 있네요. 토닥이던 친구가 조언을 건네는 중이군요. &amp;ldquo;이제 좀 그만 질질 짜라. 그만큼 했으면 됐잖아?&amp;rdquo; - 결국 &amp;lsquo;엥가이(적당히) 하고 말&amp;rsquo; 괴로움이라는군요.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amp;nbsp;중 &amp;lsquo;모비 딕&amp;rsquo; 챕터에 대한 외전(外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6NqAbD4RFxbHcjcfeUyQ-pwrg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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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사은품, 아니 사은썰^^ -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첫 번째 외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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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1:04:04Z</updated>
    <published>2025-11-05T03: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전(外傳)을 시작할 참입니다. 헐... 그렇습니다!! &amp;lt;서툰 아빠의 마음공부&amp;gt;는, 무려 외전까지 풍성하게 스탠바이된 저작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책을 읽어 주신 분들께 드리는 저자의 사은썰!! -- 오늘은 첫 번째 외전 중 1편.첫 챕터는 &amp;lt;모비 딕&amp;gt;이었지요. 천하꼰대 독불장군 에이해브 선장. 이상하게 이 인물에게 마음이 쓰이곤 합니다. 잿빛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J7x67-TfpkrJJBEmCobDoG8po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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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두 분께 서명본 선물 -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배대웅 작가 기증본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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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2:21:33Z</updated>
    <published>2025-10-27T15: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다음/예스24에서 베스트셀러&amp;nbsp;라벨이 붙었습니다.  알라딘은 '화제의 책'으로 선정해 주셨고, 교보에서는 시/에세이 전체 60~80위를 각축중입니다.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출간 8일만에 보내주신 호응입니다. 출간 다음날 MD 추천 도서로 선정됐고, 신간 베스트 3위에 올랐구요. 주문&amp;nbsp;혹은 희망도서 신청해 주신 작가님들 모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Sk_L3Rxj2ZnukqAuOBh0m6QHj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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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 작가의 마음공부가 절실해;; - 붕어만세 작가의 탄식과 네이버의 응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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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9:49:04Z</updated>
    <published>2025-10-26T04: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 어떤 책인 거시냐, 소문 자자한 신간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너는?   흠... 사춘기 딸과 하루가 멀다 하고 투닥인다는 붕어만세 작가님을 생각하며 3년 동안 썼습니다.  마지막 장을 차마 다 덮지 못했다는 붕 작가님. 이렇게 탄식했습니다.  &amp;quot;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여 한 번 읽으면 해탈하고, 두 번 읽으면 열반에 들 명저&amp;quot;(댓글) &amp;quot;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3AKpQZ699_lkdbVBd08GvvlKj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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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벌어진 첫번째 북토크 - feat. 라이테, 포도송이, 붕어만세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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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5:19:46Z</updated>
    <published>2025-10-24T21: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 주고 팔아 주는 분도 귀하지만 읽어 주는 분이 훨씬 귀한 시절입니다. 읽어 주는 이, 그래서 자기 이야기로 변주해 주는 이, 그렇게 평해 주는 이, 그들을 일컬어 '독자'라 부른다데요. 나와 독자가 만날 다리가 책이니, 다리를 내기 위해서는 독자에게 필요한 책을 써야 하구요.  불안은 흔들의자 같더군요. 앞뒤로 끊임없이 흔들리지요. 결국 제자리에서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boLJz_GAnI5f2wpxKqLuEOtzK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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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공감, 뜨거운 기대, 그리고 찬사!  - 작가님들의 댓글 / 판매 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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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5:24:30Z</updated>
    <published>2025-10-17T06: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 마이크 테스트... 아아. 안녕하심까 브런리 주민 여러분. 이장임다.  여차저차 책 나왔슴다. 성원에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이실직고 합니다ㅠㅠㅠ 작가님들께서 제게 달아주신 댓글을 무단으로 막 사용했슴다. 구라도 막 풀었슴다. 온라인서점에 올린 상세 페이지 이미지 올려드립니다.  오타 난 건 수정중입니다.  작가님들 귀한 댓글이 독자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5DWzkc2ew7v3JqMoYfURNRpdl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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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 다른데, 둘 다 좋은 - 표지 월드컵 결승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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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3T21: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무당벌레입니다.^O^ 출간 작업에 끝이 보입니다. 관심 가져 주신 작가님들, 휴~ 다시 감사드려요 ㅠㅠ 임박할수록 강제로 겸손해지네요. 진작 이랬으면 뭐가 돼도 애저녁에 됐을 법함다^^;;;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표지 월드컵 결승전입니다. 불꽃 튀긴 토너먼트를 거친 두 팀은, 두구두구......  실은 큰일입니다. 인쇄 넘길 날이 하루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tcFE2Xp-sVM5gMN7SJMKxcxCa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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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청춘의 글씨들 - 편지지 대신 책 면지에 남은 마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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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0:13:19Z</updated>
    <published>2025-10-11T01: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으로 사람이 만나더군요. 책이 사람을 만나는 게 아니라 책으로 사람과 사람이 만납디다.  청춘과 청춘이 종이책으로 연결되던 흔적을 몇 장 올립니다. 시간의 더께가 쌓인 제 책장 한켠에 용케도 살아남은 편지들입니다. 편지글이되, 편지지가 아니라 책의 면지에 담겨 오갔던 마음들입니다.  90년대 초중반. 담쟁이로 뒤덮였던 한 고풍스런 사과대 건물 반지하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HCNN2YAMSQLuO11y7skPZnj4X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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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간 여정 (엄마는 모르고 아빠에게는 어려운) - 목차와 추천의 글 _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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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22:03:41Z</updated>
    <published>2025-09-24T07: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와 추천삽니다. 들어가며(프롤로그)는 그제 올렸습니다.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 아빠와 아들을 잇는 관계 인문학  //들어가며 아빠는 모르고 아들은 말하지 않는다 - 상처받고, 생각하고, 다듬고, 마주하며 자라기   /1부  아빠와 아들, 상처받다  어른 vs 아이를 저울질하기 부끄러운 어른을 들킨 아빠｜소설 『모비 딕』  아빠, 카운터펀치를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6d%2Fimage%2FRUoKORol4c2wdFVBV1CHGYD9-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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