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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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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engsanj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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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여전히 생산하는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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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7:0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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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 - 2장. 필연적인 수정을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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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3:01:54Z</updated>
    <published>2026-01-06T12: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 실무자 때는 '수정 없는 시안'이 가장 좋은 결과라고 믿기 쉽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생각이 달라집니다. 오프라인 프로모션 실무에서 '수정'은 애초에 일정표에 포함해 두어야 하는 필연적인 과정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처음 기획을 짤 때는 모두가 그럴듯한 한 장의 키 비주얼과 완성된 공간 이미지를 떠올리며 &amp;lsquo;처음부터 제대로 정리해 두면 수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AR%2Fimage%2FRyyYAoZJUa9PgBfboQNlTdU_g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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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 - 1. 기획은 현장에서 완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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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1:18:57Z</updated>
    <published>2026-01-02T10: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오프라인 프로모션 프로젝트를 맡은 실무자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어쩌면 기획서는 정답지라기보다는 가설에 가깝고, 현장은 그 가설을 검증하는 실험실처럼 작동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회의실에서 기획을 할 때는 모든 것이 논리적으로 정리되어 보입니다. 타깃 분석에서 시작해 콘셉트 도출, 동선 계획, 시나리오, 견적서까지도 그렇습니다.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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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디자인: 만들어야 알게 되는 것들 - 프롤로그 - 만들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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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2:22:59Z</updated>
    <published>2025-12-29T14: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을 준비하는 마케터, 전시를 기획하는 주니어 디자이너, 매장을 오픈하는 브랜드 매니저, 신입 공간 기획자. 당신이 누구든 한 번쯤 이런 느낌을 받을 거다. 온라인으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현장의 혼란. 기획서와 현장 사이의 거대한 갭.   기획을 하는 디자인팀과 현장 설치를 하는 제작팀이 하나인 포썸무브먼트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수백 개의 프로젝트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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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生産職, 오브제의 가능성에 대하여 탐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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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4:10:25Z</updated>
    <published>2024-11-04T04: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생산직[生産職]은 공간과 사용자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오브제의 가능성을 탐구하려고 한다. 오브제는 단순한 물체를 넘어, 감각과 사고를 자극하는 디자인 언어로 작용하며, 공간 속에 새로운 상징성을 부여한다.   오브제는 단순히 시각적으로 인식되는 물체 그 이상이다. 그것은 때로는 관념적이고 보이지 않는 감각의 흐름 속에서도 존재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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