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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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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과 정의를 추구하는 삶을 살려한다. 결국엔 복음이더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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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9:3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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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1 - 어쩌면 착한아이 콤플렉스, 어쩌면 위선, 어쩌면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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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07:35Z</updated>
    <published>2026-03-06T18: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음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죄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우리가 감히 바라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팀 켈러 오늘은 나의 최근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랑에 대한 이해를 짚어보려 한다. 나는 얼마 전 전역했다. 나는 1년 6개월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 진짜 사랑이 뭔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EK%2Fimage%2Fa3BPDJZ2EYWkt1NdreTduzXPmM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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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르심 - 목회에 대한 짧은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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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5:35:57Z</updated>
    <published>2026-02-27T15: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목사가 되는 게 아니다.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보이는 사람이 하는 게 목사다 이찬수 목사님의 일화개척을 하러 나가는 모든 부목사들에게 이찬수 목사는 물었다 &amp;rdquo;지금 당신이 가는 그 지역의 성도들이 당신을 원하는 것입니까? 아님,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된 당신이 그 지역의 성도들을 필요로 하는것 입니까&amp;ldquo; 목사는 반드시 두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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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라는 우상을 진단하는 질문들 - 그리스도인이라면 00당을 지지해야 한다고 말하는 당신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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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6:41:10Z</updated>
    <published>2025-09-25T02: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t;성경&amp;gt; 내가 주장(지지)하는 바가 성경의 어느 부분에 근거하여 정당한가?  2. &amp;lt;행복&amp;gt; 정치적인 성공과 승리가 있다면 나의 행복이 유지되며, 정치적인 패배는 나의 삶을 분노로 채우지는 않는가?  3. &amp;lt;지혜&amp;gt; 다른 진영의 주장이 성경적인 틀 안에서 이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세뇌와 선동으로 인해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EK%2Fimage%2FtK3FZLfueqn1OFB8JbNKVwNq5u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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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곳에서의 예수님 - 우물가의 예수와 사마리아 여인 (1640, Guerci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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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2:06:04Z</updated>
    <published>2025-09-08T08: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공허함 끝에는 늘 하나님이 서 계신다.  서점을 들리게 되면 습관적으로 매대에 진열되어 있는 책들을 본다. 듣기로는 출판사가 비용을 지불하고 책을 매대에 올리기도 하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각 분야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책들이 올려져 있다.  이렇게 매대를 살펴보다 보면 이 시대의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기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EK%2Fimage%2FBTnf1uB8Sj2wD5tplwBiyKShW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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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의 - 도덕적이지 못한 그리스도인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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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8:50:55Z</updated>
    <published>2024-10-03T02: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사 중 불교 군종병이 같은 테이블에 앉은 이들에게 말했다 &amp;rdquo;내 친구는 기독교인이 아닌가 봐 술담배 다 하고 여자도 밝히고... 너희처럼 식기도를 하지도 않아&amp;rdquo; 자리에 앉아있던 기독교 군종병이 대꾸했다 &amp;rdquo;교회는 다녀? &amp;ldquo; 그러자 불교 군종병이 웃으며 이야기했다 &amp;rdquo;교회는 매주 나가, 근데 내가 봤을 땐 축구하러 나가는 것 같아 &amp;ldquo; 기독교 군종병은 상기된 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EK%2Fimage%2FpbVxlXKqUztcsiTxBUEQ5hKap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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