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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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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식생활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한 사람입니다. 현대인의 식생활 문제에 대해 천착하며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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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2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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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슐린의 독백 - 우화로 읽는 식생활 지침 -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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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9:57:58Z</updated>
    <published>2024-11-05T20: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인간의 몸 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하나입니다. 호르몬들이 대개 이름이 있지요. 저 역시 이름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인슐린입니다. 아시는지요, 인슐린? 아마 대부분 아실 겁니다. 워낙 중요한 호르몬이라서요. 너무 중요하다 보니 어떤 전문가는 저를 &amp;lsquo;마스터 호르몬&amp;rsquo;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제가 분비되는 곳은 인체의 췌장입니다. 흔히 이자라고도 하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V%2Fimage%2FsIJ7xI72qfUYcXj2CoEap5kRBS0.jpg" width="3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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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쥐와 소시지 - 우화로 읽는 식생활 지침 -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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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0:22:21Z</updated>
    <published>2024-04-20T01: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쥐 3대 한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쥐와 엄마 아빠 쥐, 새끼 쥐들입니다. 서식지는 서울의 한 민가. 생쥐 가족의 보금자리는 이 집의 천장입니다. 고요하고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 안전한 곳이지요. 밤이 되면 생쥐들은 조용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부엌에 침입하기 위해서죠. 부엌에는 진수성찬이 그득하거든요. 이 생쥐 가족에게 오늘은 무척 슬픈 날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V%2Fimage%2FMjMJAp5LOfK7DUds0Oo8kasPqYE.jp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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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똥구리를 아시는지요 - 우화로 읽는 식생활 지침 -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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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0:29:27Z</updated>
    <published>2024-04-08T00: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똥구리라는 곤충을 아시는지요. 제가 바로 그 소똥구리입니다. 저는 동물의 분변을 먹고 삽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가 소똥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를 소똥구리라고 부르죠. 저는 더러 말똥구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제가 말똥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동물의 분변을 먹고 산다고 해서 사람들은 저를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제 모습도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V%2Fimage%2FyF9QiajDz8AYJR48D4Gu9cR6T_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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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 - 우화로 읽는 식생활 지침 -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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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14:17Z</updated>
    <published>2024-03-08T05: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비둘기입니다. 올해 제 나이가 네 살입니다. 저희들의 수명이 보통 10년 정도이니, 지금 저의 나이는 사람으로 쳤을 때 40대쯤 되겠네요. 한창나이에서 이제 조금 꺾이는 때라고 할 수 있겠지요. 건강은 어떠냐고요? 지금은 건강합니다. &amp;lsquo;지금은 건강하다&amp;rsquo;면 예전에는 건강하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사람에게 성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RV%2Fimage%2FTCuE3wjKkuIsrLI2_HyW-xEAg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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